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28일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관내 노인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정리수납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석교동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노인공동생활가정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물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송진실 회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정리수납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민서 동장은 “배움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정리수납교실 수료자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8일 유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연령별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 △치매체크앱 활용방법 △중구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할수록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참여자들이 평소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검진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15일 석교동 복지만두레(회장 함신자)가 운영하는 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홀몸 어르신 20명과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미니타일 티받침 만들기 공예 체험활동을 하며 소통과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은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만두레가 주관해 운영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석교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7월에도 토분 도자기 꾸미기 및 다육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함신자 회장은 “복지만두레 회원 모두가 효와 섬김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웃음을 전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김제선 중구청장은 16일(목) 오전 11시 대전보훈공원에서 열리는 ‘제37회 대전광역시 호국영령 추모제’에 참석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5일 단독-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에 자원순환 활성화와 주민 분리배출 편의 제공을 위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거점공간인 ‘클린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단독 및 다가구 주택이 밀집된 지역 중 설치가 용이한 곳을 선정해 총 2개소▲석교동 102-7(대전천 천변) ▲산성동 772(호남선 철로변)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클린하우스에는 산뜻한 디자인의 재활용품(종이, 스티로폼, 투명 페트병, 캔, 병, 플라스틱, 비닐) 분리배출함을 설치해 주민 관심도를 높이고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담 관리인을 배치해 배출함 교체 및 주변 정리, 악취방지를 위한 주기적인 소독으로 클린하우스의 청결 유지를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특히 클린하우스 2개소는 배출 요일에 제한 없이 상시배출 및 매일수거 방식으로 전환해 거리 환경을 개선하고 시간제한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한편 클린하우스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위한 공간으로 음식물쓰레기, 각종 종량제봉투 등을 무단 배출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클린하우스 설치로 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 배출의 편리한 환경이 조성됐다”며, “환경적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주민들도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열린 중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2026년 생활임금을 12,050원(시급)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10,320원)보다 1,730원(약 16.8%) 높은 수준이며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18,45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월급(2,156,880원)보다 약 361,570원 많은 금액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고 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타 지자체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된다.적용대상은 구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이며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등 별도의 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생활임금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차질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열린 중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2026년 생활임금을 12,050원(시급)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10,320원)보다 1,730원(약 16.8%) 높은 수준이며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18,45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월급(2,156,880원)보다 약 361,570원 많은 금액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고 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타 지자체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된다.적용대상은 구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이며 공공근로·노인일자리 등 별도의 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생활임금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차질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4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협회장 백헌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호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나눔 및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정기적 헌혈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나눔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기부참여 ▲헌혈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문화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협약이 생명나눔 실천을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4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협회장 백헌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호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나눔 및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 정기적 헌혈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 나눔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기부참여 ▲ 헌혈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문화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생명나눔 실천을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 “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10.13. 보도자료사진(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 '2025 D-Trail RACE' 성황리 개최)(2)-38c5f99d-e26a-4a0e-a84c-f1dfdc983578.jpeg][Ytv영상스토리] 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 “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3일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미라)과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은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석교동 일대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구 등 양육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11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은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들어선다.이곳은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된 통합 돌봄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돌봄 기관을 지속해서 확충할 예정이다”며, “세심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3일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미라)과 다함께돌봄센터 석교 1호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은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석교동 일대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구 등 양육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11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석교 1호점은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들어선다.이곳은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된 통합 돌봄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돌봄 기관을 지속해서 확충할 예정이다”며, “세심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김제선 중구청장은 14일(화) 오후 2시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열리는 ‘한마음혈액원 헌혈문화 정착 업무협약식’ 참석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10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고향사랑기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황에서 기부자들의 참여 의지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서비스가 정상화되기 전에 사전 예약을 접수하며 참여자에게는 답례품 제공 및 세액공제와 함께 페이코 2만 포인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부자는 이번달 17일까지 위기브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 후, 모금 재개 알림을 받은 뒤 3일 이내에 10만원 이상 기부를 완료하면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이벤트는 기부자들의 지역을 향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