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5일 유림공원에서 열린 ‘제8회 유성 국화 마라톤대회’의 참가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청렴 슬로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 이 새겨진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주민과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은 ‘반부패 법령 상식의 퀴즈’에 참여해 공익신고제도와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 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유성구 소속으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성권 선수와 조수빈 선수를 포함해 총 6명이 출전했다.특히 김성권 선수는 남자 자유형 57kg급에서 1위에 오른 데 이어 그레코로만형 57kg급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경량급 최초로 서로 다른 두 종목 모두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여자부에서는 조수빈 선수가 자유형 62kg급 금메달, 오채은 선수가 자유형 65kg급 동메달을 차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14일 대전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봉명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민·관 합동 ‘Clean-Sign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유성구와 대전옥외광고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특별 단속을 벌이고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과 불법 광고 설치 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특히 시민의 보행 안전을 방해하거나 청소년 정서에 유해한 선정적인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하고 불법 현수막·전단지·에어 풍선 등은 계고·수거를 병행해 도시 미관 개선에 앞장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불법 광고물은 도시의 얼굴을 해칠 뿐 아니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며 “불법 광고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도·단속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옥외광고물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도 발명왕’ 과학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탄동천 과학·발명 특화 둘레길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양질의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과학발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오는 23일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나도 발명왕’ 과학캠프는 △발명가와 함께 하는 과학강연 △과학발명체험관 방문 및 현장 체험 활동 등 과학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발명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과학캠프가 아동·청소년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유성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아동·청소년의 과학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국립중앙과학관, 대전교육정보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충남대 등 7개 기관과 탄동천 과학·발명 특화 둘레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서 탄동천 일대를 과학문화·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과학과 발명의 테마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 과학산책 해봄’을 시작해 다양한 과학체험 행사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5일 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온천1동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의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만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유성온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021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50포와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5일 더 코지가 1,10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 200채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돼 여름철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흥우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양한 방면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수면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코지는 자연 친화적 신소재인 참숯 원사 '코지론'과 흑연 기반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침구류를 연구·개발·생산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지역 기업이다. 지난 2023년에도 2,000만원 상당의 이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주권자의 권리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표 참여 독려 홍보 및 캠페인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청사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지하차도·13개 동 저단 게시대·홍보 배너·대형 LED 전광판·마을버스 등 총 73곳에 홍보물을 게시해 관심을 유도한다. 특히 이달 말까지 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봄꽃 전시회’ 행사장에는 포토존을 설치해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투표 참여 메시지를 접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146개 공동주택에는 사전·본투표 일정 안내 방송을 통해 일상 속 투표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해 청년층·직장인 등 바쁜 일상을 보내는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투표는 5월 29일~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 관내에는 본투표 78개소, 사전 투표 14개 투표소가 설치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4일 송강사회복지관과 한국침례신학대학교가 공동으로 ‘제20회 위드마라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라톤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닌 ‘위드’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지역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위드마라톤은 장애인·아동·어르신·군인·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약 3km의 구간을 다 함께 손을 잡고 완주하는 거북이 마라톤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축하공연,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위드마라톤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장애인 복지 활성화를 위해 유성반다비 체육관, 전동휠체어 전용 운전연습장 등을 건립했으며 각종 행사 시 무대 경사로 설치, 수어 통역사 배치 의무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23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학생 정서 회복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학업과 일상에 지친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쉼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각 학교의 점심시간을 활용해 30분 간의 깜짝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버스킹 공연은 10대 청소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해 학생들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밴드와 K-pop, 비보잉 등의 댄스팀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의 부담을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와 감성을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민들의 투표 참여 독려를 주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선거 준비와 투·개표 사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이와 동시에 보다 많은 구민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과 홍보를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극단적인 갈등과 정치적 혐오 등 최근 국내 정치 상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더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라는 방식으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는 것이 이러한 갈등과 분열을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투표율이 높아야 정치인들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있는 정치를 펼치게 된다”며 “대전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유성구민들이 이번에도 투표에 많이 참여해 정치 불신을 해소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과 홍보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날 일하는 조직 문화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전에 없이 강한 어조로 ‘책임감 있는 언행’을 언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 차례 협업과 상호 존중의 조직 문화를 강조했는데도 최근 책임을 회피하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호도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앞으로 조직 문화를 흔드는 언행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원신흥도서관 후원에서 자연과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유성북크닉’을 개최한다. 북크닉은 지난해 원신흥동 주민참여예산제 투표에서 5위에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휴식과 독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17일에는 원신흥도서관 후원과 인근 공원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별빛 야외도서관’ 이 오후 4시부터 운영되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드아트 공연도 진행된다. 특히 야외도서관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확대해 야간조명, 빈백, 캠핑 의자 등과 함께하는 특별한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도서관이 운영되며 지역 아동·청소년 문학평론가 오세란 작가의 ‘어린이 문학과 문해력’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버려진 동화책으로 만드는 팝업북 만들기, 지역 서점 등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독서하는 경험을 통해 힐링하며 새로운 독서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일상 속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6월 28일 유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좌절내구력을 키워주는 양육법’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사회 적응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좌절내구력 향상을 위한 양육 전략을 주제로 자녀 교육과 부모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조선미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의 저자이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 아동·청소년 정신 건강 전문가이다. 사전 참여 신청은 6월 26일까지 QR코드, 또는 유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강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삶의 질과 연결된 중요한 과제”며 “이번 강연이 부모님들에게 자녀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