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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상반기 중 분할·합병 등으로 토지 이동 된 322필지의 지번별 ㎡당 가격으로 유성구청 토지정보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열람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개별공시지가가 토지이용 상황 등으로 인해 인근 토지와 지가 균형이 맞지 않을 때는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열람 장소로 방문하거나 온라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의견은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29일 최종 결정 공시되며 결과는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보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세금과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해 개별공시지가를 공정하게 산정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7일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자발적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노래 가사에 청렴의 가치를 담은 ‘청렴 밴드’의 공연이 진행됐다.공연에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 곡을 선보이며 청렴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해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이어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전문 강사의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한 사례 중심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주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며 “업무 전반에서 청렴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조직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7개 공공도서관에서 연중 성인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인 독서동아리는 인문학 독서토론, 좋은 글귀 필사, 책 낭독하기, 영화감상 및 토론, 그림책 읽기, 미술 독서 영어원서 읽기 등 동아리별 특색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정기적으로 모임을 진행한다. 7개 공공도서관에서는 △책함수, 마주이야기, 쓰담쓰담, 책다온 △북리치, 미술書가59, 영린이 독서 A to Z △책나누리, 벽돌책 독파단 △이토록 즐거운 독서모임 △책마을 △보그맘, 책갈피, 영순위 △영어원서 읽기 모임, 그림책 공방, 예다움, 전민동 독서동아리, 옹달샘 등 총 19개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원신흥도서관의 미술書가59는 미술 분야 도서를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며 전시회 관람 등의 활동을 겸하는 미술독서 모임이다. 유성도서관의 벽돌책 독파단은 혼자서 읽기 어려운 두꺼운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모임으로 1기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독파한다. 성인 독서동아리는 독서와 토론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각 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며 독서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동아리뿐만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8일 복지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업무 실무자 40여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돌봄혁신을 구정 4대 혁신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유성구는 올해 사업 규모가 확대된다. 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실무자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또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유성구는 올해 마을 돌봄 강화를 위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추진하는 ‘우리동네 돌봄사업’을 6개 동에서 13개 동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안심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가족 간 안부 확인을 지원하는 ‘휴대폰 가족보호’ 사업을 신규로 실시한다. 아울러 본청, 동,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복지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한 ‘돌봄 네트워크’를 조성해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실무자 교육에서는 정책 추진 방향과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유성지사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통합판정조사 실무 교육 등을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보다 사업 규모가 확대되고 신규 사업이 추가되어 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지원하고 돌봄혁신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 포괄적인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보건복지부 의료 돌봄통합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전국 대표 통합돌봄 모델 지자체로 △일상생활 지원 △방문 의료 △퇴원환자 재가 복귀 지원 △주거 개선 △스마트 돌봄 △우리동네 돌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7일 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이 함께하는, 상호 존중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 청렴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은 △청탁은 쿨하게 거절, 청렴은 뜨겁게 실천 △건강은 생명을, 청렴은 세상을 살립니다 △존중은 상식, 배려는 힘 △소통의 시작은 역지사지 △격려와 응원은 아낌없이 등 상호 존중 및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메시지를 작성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해와 소통의 시작인‘경청하고 공감하기’라는 실천 메시지를 작성하고 “일하기 즐거운 조직을 만드는 동시에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관점을 존중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성구는 이날 다짐대회 이후 구청장 주재로 2025년 반부패·청렴회의체 첫 회의를 열어,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를 분석하고 내부 청렴도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정책을 주요 구정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선별장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유성구는 최근 구청 회의실에서 ‘유성구 업사이클 활성화 체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사이클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용역 보고회에서는 △유성구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업사이클 관련 구축 사례 및 국내 공공선별장 운영 사례 △유성구 업사이클 활성화 체계 구축 방안 △유성구 공공선별장 설치 및 운영 방안 등이 보고됐다. 이 가운데 유성구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으로 자원 순환율 제고 및 소재 확보를 위한 공공선별장 구축,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 업사이클 문화 확대 등 3단계 방안이 도출됐다. 우선, 재활용 쓰레기 처리의 민간 의존도를 줄이고 분리수거 배출 폐기물에서 재활용 가능 자원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업사이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1단계로 공공선별장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신규 재활용 선별시설의 처리 용량은 1일 33t 정도면 전국 17개 시·도의 공공처리 의존도를 달성하는 적정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단계로 공공선별장을 통해 업사이클 소재를 쉽게 확보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관련 창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 3단계로는 업사이클 센터 구축, 협력 네트워크 형성, 지역 커뮤니티 참여 촉진, 업사이클 마켓 구축 등 업사이클 문화 확대에 주력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단기 세부사업으로 커피박 재활용 사업,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의류 재활용 사업 등이 도출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연구용역을 통해 발굴된 중장기 및 단기 과제를 면밀하게 검토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실천 과제를 발굴, 시행에 들어가야 한다”며 “유성구를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만드는 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사이클은 리사이클과 함께 넓은 의미에서 ‘재활용’을 의미하지만, 리사이클이 버려진 것을 다시 사용하는 개념이라면 업사이클은 버려진 폐기물의 재활용을 통해 기존보다 더 좋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4일 구청 내 광장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최근 계절적 요인과 인구 고령화로 혈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성구 직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유성구는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혈액 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 나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와 사업의 장애요인 제거를 올해 구정 활동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실·국·소·원 34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사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정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그동안 구상하고 방향을 설정한 창업, 마을, 돌봄, 문화 등 4대 혁신을 실행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사업 분야별 민간 주체나 관계자,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 구청장은 일론 머스크가 6개 기업을 운영하면서도 혁신을 창출하는 비결을 언급하며 “주요 현안이나 장기 미해결 과제의 장애요인을 해결하고 해법을 찾을 때까지 관련 담당자들과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구청장은 “한정된 인원으로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서 간, 직원 간 협업과 소통·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서장들은 협업과 소통을 점검하고 이것을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주요업무 보고회에서 유성구는 민선 8기 구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36개 신규 사업을 포함해 200여 개의 정책을 수립했다. 정 유성구청장은 청년지원센터 조성, 마을커뮤니티공간 확충, 행복누리재단 문화부 신설을 통한 문화예술 활성화 등을 거론하며 구민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소통하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유성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골목상권 활성화 △어은·궁동 기반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등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과학문화 대중화 △반려동물 친화 환경 조성 △영유아 디지털 놀이터 및 도심 속 테마형 어린이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여가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구민들의 일상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초등 방과 후 돌봄시설의 스마트화를 통해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유성아이 배움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기념하는 오픈클래스 행사를 13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7호점에서 진행됐으며 화상수업 참관 및 AI 로봇 시연을 통해 양방향 화상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유성구는 지난 1월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포함한 관내 초등 돌봄시설 36개소에 양방향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 강사를 통한 주 3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문해력 키우기 △영어 원서 독서클럽 △창의 미술 △쑥쑥 과학실험 △STEAM 융합교육 △진로학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아동의 학습 능력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교육용 놀이로봇을 돌봄시설 20개소에 설치해 아동들이 로봇과 대화하며 독서 활동, 우리말 퀴즈, 끝말잇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 AI배움터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창의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미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유성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별·대상별 교육 불균형 해소와 평생교육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유성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1억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최대 3년간 국비 지원을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유성구는 ‘장애인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유성자람 학습도시’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장애인 행복학습 지원 기반 조성 △유성 특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유성형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양성 △유성자람 배움터 지원사업 등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유관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기회로 모든 구민이 차별없이 평생학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유성구를 비롯해 서울 동대문구·성동구, 충남 서천군·태안군 등 전국 14개 지자체가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됐으며 유성구는 오는 4월 중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2일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유성구 어린이집 원장들이 정성과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식에서 조현희 회장은 “어린이집 원장들이 마련한 작은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고 우리 구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2일 우리 민족 전통 명절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전통 행사와 제례를 열었다. 이날 오전 유성문화원에서는 어린이들이 소원 쓰기, 떡메치기, 청사초롱 만들기 등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고유의 놀이 문화를 즐겼다. 이와 함께 성북동 자연문화유산 아랫자띠 산신제, 가운데자띠 거리제, 원내동 목신제 등 지역 곳곳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가 진행됐다. 앞서 유성구는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구민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4일 덕명46통 산신제에 이어 11일 탑립동 서낭제, 복용동 당산마을 탑제, 구즉동 둥구나무제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전통 민속 행사를 개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이라며 “구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다양한 전통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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