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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 사업 ‘링크유 마을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동 주민자치회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전문성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신흥동·상대동·온천2동 등 3개 동에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로 시작하는 창작 교실 △실전 재테크와 자산 관리 전략 △나만의 평생 자산 관리 계획 △한방 공진단과 약선 음료 △생활 공예 제작 클래스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참여 신청은 오는 11월 3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해당 동 주민을 우선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평생교육과 또는 각 동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대학과 주민을 잇고 배움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활용해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대전에서 최초로 보건소 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 창구를 중심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하고 방문간호 기반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유성구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와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유성형 방문의료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의사와 간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참여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건강상태·생활환경·돌봄 수요를 종합적으로 살펴 개인별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의사는 질환 상태와 의료적 필요도를 평가하고 간호직 공무원은 건강상태에 따른 방문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한다.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돌봄 욕구를 파악해 지역사회 자원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유성구는 지난 8일부터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대상자와 관련 부서 의뢰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진행하고 있다.방문 이후 의료·돌봄 사례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구체화하고 권역별 방문간호사가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대상자의 건강상태와 관리 필요도에 따라 방문 주기도 달리한다.집중관리군은 수시로 방문하고 정기관리군은 3개월마다, 자기역량지원군은 6개월마다 건강상태를 확인해 맞춤형 관리를 이어간다.유성구는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퇴원환자와 생애말기 환자, 중증장애인 등 중점돌봄 대상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마다 건강상태와 돌봄 수요가 다른 만큼 이에 맞는 세심한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개인별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학습과 교류를 즐길 수 있는 열린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움사랑방은 평생교육법 제21조의 3 제1항에 따라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유성구 각 동의 평생학습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동네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13개 행정동별로 1~2개소를 선정해 모든 동에 배움사랑방을 지정하고 선정된 기관이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말 운영평가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8명 이상의 주민이 모여 학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의 대표 또는 사용허가를 받은 자로 신청자는 3명 이상의 운영진을 구성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전담 매니저를 배치해야 한다. 구는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총 15개소의 배움사랑방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공간에는 현판을 수여하고 프로그램 운영비와 매니저 자원봉사 실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배움사랑방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학습·소통 공간으로 일상 가까이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1일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발굴 및 국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은 △생활기반 △환경문화 △생활공원 등 세 분야로 나뉘며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고 유성구의 경우 80%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발굴된 사업들은 오는 2월 중 사업계획서 사전 검토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 대상지를 선정하고 3월 초 대전시와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국토교통부의 평가와 심의를 통해 9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성북동 누리길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자녀와 가족들이 세뱃돈 봉투로 활용하며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수 있는 특별한 용돈봉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제작된 용돈봉투는 유성구의 대표 캐릭터 ‘유성이’ 와 뱀을 활용해 디자인됐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주민들이 세뱃돈 전달 등으로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커뮤니티 공간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유성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약 1억 3천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며 누적액 2억 1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누적 목표액을 3억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에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답례품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기여하는 제도”며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유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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