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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5일 유림공원에서 열린 ‘제8회 유성 국화 마라톤대회’의 참가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청렴 슬로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 이 새겨진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주민과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은 ‘반부패 법령 상식의 퀴즈’에 참여해 공익신고제도와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 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유성구 소속으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성권 선수와 조수빈 선수를 포함해 총 6명이 출전했다.특히 김성권 선수는 남자 자유형 57kg급에서 1위에 오른 데 이어 그레코로만형 57kg급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경량급 최초로 서로 다른 두 종목 모두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여자부에서는 조수빈 선수가 자유형 62kg급 금메달, 오채은 선수가 자유형 65kg급 동메달을 차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25일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어린이날 가족 행사 ‘다함께 꾸러미 놀이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놀이·공연·체험·먹거리 등 4가지 테마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제기왕 선발대회, 디즈니 뮤지컬, 그립·지비츠 만들기, 푸드트럭 등이 진행되며 올해는 어린이만 참여할 수 있는 ‘아나바다 장터’를 함께 운영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임재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고물가 장기화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원 시기를 앞당기고 소비를 촉진하는 선제 대응에 나섰다.유성구는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60개소를 대상으로 30만원의 인센티브를 기존 하반기에서 4~5월로 앞당겨 지급해 업소 운영 부담을 완화한다.또한, 장기 유지 착한가격업소 일부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 예정이던 최대 200만원의 노후시설 개선비도 조기 집행해 쾌적한 영업 환경 조성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아울러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소비 촉진 사업도 추진한다.지난 3월 공모를 통해 대상자를 심사 중이며 선정된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등에는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주민 참여형 소비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전체 사업비의 60% 이상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편성해 운영한다.이와 함께 유성구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지난 17일 전담 TF를 구성했으며 오는 24일부터 전용 콜센터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안내와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오는 27일부터 기초·차상위·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1차 신청이 진행된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와 대전사랑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유성구 관계자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시기를 앞당기고 소비 촉진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빠짐없이 지원되도록 신청 안내와 현장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위험군 발굴부터 생애 주기별 맞춤 지원까지 아우르는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유성구는 ‘2026년 고독 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앞서 지난 3월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조사표를 활용해 일반 현황과 거주 형태, 사회적 고립 여부 등을 조사했다.조사 결과 신규 고독·고립 위험군 47명을 발굴하고 기존 관리 대상자에 대한 재조사를 통해 151명을 관리 대상으로 선별했다.또한, 단전·단수·건강보험료 체납·알코올 질환 정보 등 27종의 고독사 위기 징후 정보를 활용한 대응시스템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해 위험군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년·중장년·노인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특히 청년층에는 민간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물적·인적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서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중장년층을 대상으로는 반려동물을 매개로 한 심리치료 서비스와 숲 체험 활동을 추진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다.노인층에는 전력·통신 데이터·모바일앱 등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AI 안부 전화와 유선 확인, 현장 출동까지 연계하는 ‘AI안부든든서비스’를 운영한다.아울러 도시락 지원, 1:2 맞춤 동행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홍보와 고독사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물품을 제작·배부한다.유성구 관계자는 “고독사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 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며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밀착형 자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월부터 각 동 직능단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 등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 연계 방법 안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주민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자원안보위기 ‘경계’격상에 따라 지난 8일부터 시행 중인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며 직원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유성구는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차량, 전기차 등을 제외한 전 직원 차량 426대를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 홀수 차량은 홀수일 짝수 차량은 짝수일에 운행하는 차량 2부제를 운영 중이다.또한, 방문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도 번호 끝자리에 따른 5부제 해당 요일에는 구청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실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동시에 시행되는 구청 주차장은 시행 전보다 민원 관련 출입 차량이 평균 18% 감소해 주차 공간에 여유가 생기는 등 체감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아울러 5부제 안내 표지판 설치와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추진해 제도 정착을 도모하고 있으며 청사 내 실내분수 가동 중단과 야간 경관조명 소등, 퇴근 전 소등 안내 방송 등 에너지 절약 대책도 병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불요불급한 출장 자제, 국외출장 일정 조정, 유연근무제 활용 등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관련 복무 관리 사항을 실천 중이며 직원 국내외 연수 취소와 한마음 워크숍 및 각종 교육·행사 연기 등 다양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원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일상 속 절약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2월까지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주민건강증진 사업 ‘건강동행’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경로당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거동이 불편한 소외 계층까지 확대해 방문형 케어와 경로당 거점 관리를 결합해 추진된다.먼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온택트 맞춤형 건강케어’에서는 보건복지 위기가구와 거동 불편 노인·장애인 등 고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간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을 측정하고 복약 지도와 만성질환 상담을 진행한다.또한, 위기 상황 발견 시 보건의료 체계와 연계하는 등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하반기에는 ‘경로당 거점형 건강공동체’활동을 통해 관내 18개 경로당에서 계절·질환별 특화 교육을 2회씩 실시하고 상시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방문형 서비스와 거점형 관리를 병행해 소외 없는 보건복지 안전망을 조성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집된 건강 지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만성질환 예방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이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도토리의 여행’을 통해 갈등 상황에서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관계 형성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여 학교의 한 교사는 “공연을 통해 상황을 쉽게 공감하고 스스로 바람직한 행동을 생각해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아이들이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관계를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7일 한밭대학교에서 지역 청년 인재와 함께 행정 현장의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2026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청년이 행정 현장의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실무형 IT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성구는 지역 인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행정 혁신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상호 보완 협력 모델로 마련됐다.올해 리빙랩은 국립한밭대학교와 대덕SW마이스터고에서 선발된 4개 팀의 개발자와 (사)AI프렌즈·(주)유클리드소프트 등 전문 기업이 참여해, 12월까지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과제는 지난 3월 수요 조사를 통해 △당직 근무자 전용 업무용 챗봇 개발 △기간제근로자용 인사관리시스템 구축 △안전신문고 답변 자동화 및 DB 구축 △시설물 관리 프로그램 등 4개가 선정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리빙랩은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의미 있는 실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행정 혁신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성구 리빙랩은 2023년부터 100여명의 청년 개발자가 △보훈수당 지급 자동화 △주요 일정·업무 취합 등 11개 과제를 수행했으며 2024년에는 실용인공지능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 가족과 후원 기관·기업·단체·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새하마노의 댄스공연과 구즉동 소리나눔 합창단 공연을 비롯해 각종 체험·먹거리부스 등이 운영됐다.또한, 돼지 저금통 몰이 대회·미니 올림픽·가족 도전골든벨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지역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공해 정책 수립과 공익적 활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명정보 처리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에 나섰다.유성구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데이터 활용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유성구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내부관리계획을 일부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유성구가 보유한 데이터를 비식별화해 민간과 연구기관 등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가명정보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전 과정을 컨설팅했다.개정된 내부관리계획에는 가명정보의 적정한 처리를 위한 절차와 안전조치 의무가 구체화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가명·추가정보 관리책임자 지정 △추가정보 별도 분리 보관 및 접근 권한 최소화 △가명정보 처리 기록 3년 보관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특히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재식별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재식별 위험 발생 시 즉시 처리 중단 및 회수·파기 조치를 시행하도록 대응 매뉴얼을 명문화했다.또한, 데이터의 외부 제공 또는 자체 활용 전 가명처리 적정성과 재식별 여부를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가명정보 처리 검토위원회’ 구성·운영 근거를 마련했다.위원회에는 관련 부서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데이터 안전성을 최종 검토하고 민간 연구소와 스타트업 등 다양한 수요처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유성구 관계자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공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가명처리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을 동시에 실현해 과학행정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