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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5일 유림공원에서 열린 ‘제8회 유성 국화 마라톤대회’의 참가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청렴 슬로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 이 새겨진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주민과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은 ‘반부패 법령 상식의 퀴즈’에 참여해 공익신고제도와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 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유성구 소속으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성권 선수와 조수빈 선수를 포함해 총 6명이 출전했다.특히 김성권 선수는 남자 자유형 57kg급에서 1위에 오른 데 이어 그레코로만형 57kg급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경량급 최초로 서로 다른 두 종목 모두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여자부에서는 조수빈 선수가 자유형 62kg급 금메달, 오채은 선수가 자유형 65kg급 동메달을 차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 직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외적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들의 책임 의식이 중요하다”라며 “직원 각자의 역량과 책임 의식을 강화해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내자”라고 강조했다.이날 시무식에서 직원들은 ‘새해 다짐나무 엄지도장 찍기’퍼포먼스를 통해 직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짐나무 잎사귀에 엄지도장으로 표현했다.이에 앞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를 진행하고, 공직자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겼다.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구즉청년회가 구즉동 보덕봉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풍물단 공연과 민요 공연, 기원제, 만세삼창, 일출 감상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사랑하는 37만 유성구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역동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말띠 해를 맞아 더 높이, 더 빠르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1년은 여러 위기와 도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한 시간이었습니다.12.3 내란으로 우리의 일상과 민주주의를 훼손했던 헌법질서 파괴 세력에 대한 단죄와 처벌의 시간인 동시에, 위기에서 더 빛을 발하는 단합된 힘으로 일상 회복과 민주주의 회복력을 입증한 시간이었습니다.고물가, 고환율, 고유가의 삼중고속에서도 경제 회복을 위해 다 함께 허리띠를 졸라매며, 국익 우선주의와 실용주의를 중심에 두고, 국제질서 재편의 요동치는 파도를 다 함께 헤쳐왔습니다.무엇보다 대한민국이 하면 세계의 표준이 된다는, 자신감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과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했던 K-방역이 그랬던 것처럼, 모범적 민주주의로 전 세계에 K-민주주의를 전파하고, 높은 문화의 힘으로 전 세계에 K-컬처를 수출하며, 우리는 세계의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동시에 우리 구민들에게는 유성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자긍심을 높여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창업, 마을, 돌봄, 문화라는 4대 혁신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과 고품격의 문화예술이 어우러지고, 수준 높은 도시경쟁력과 따뜻한 마을공동체가 공존하는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위해 함께 달려왔습니다.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를 향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만족하거나 안주할 수 없습니다.발걸음을 늦추거나 멈출 수도 없습니다.더 큰 변화와 새로운 도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존경하는 유성구민 여러분!2026년 새해에는 국가적·세계적 대전환기의 파고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거셀 것으로 예상됩니다.대외적으로는 힘의 우위를 앞세운 미국의 통상정책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중 기술패권 경쟁, 글로벌 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갈등, 여기에 기후환경 변화까지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대내적으로는 저출생·초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AI 확산 및 디지털 대전환, 기후재난의 일상화 등 성격은 다르지만,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국가적으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동시에, 국민적 갈등을 해소하고 민주적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엄중한 시대적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특히, 정부가‘5극 3특’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최근 급물살을 타면서, 새로운 행정 거버넌스 구축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유성구를 비롯한 지방정부 역시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전환기를 맞아,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 지방정부의 주요 과제가 되었습니다.그동안 유성구가 축적해 온 행정의 신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양적 증가와 함께 질적으로 고도화되고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적극 부응해야 합니다.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AI와 첨단산업 육성,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복지·돌봄 시스템을 비롯해, 지방분권·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에서 지방정부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그동안의 관행적 행정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고, 스마트 행정·선제적 위기 대응 등의 자세가 필요합니다.디지털 전환은 단순히 행정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구민과 행정을 잇는 새로운 소통 방식의 변화입니다.지방정부의 주도적 혁신 역량 강화 여부가 도시경쟁력의 성패를 좌우하는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개혁이 과거를 바로잡는 일이라면, 혁신은 미래를 새롭게 여는 일입니다.2026년 새해, 유성구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우리의 위상과 역할을 재점검·재정비하고,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잠재력 풍부한 도시를 넘어 경제, 행정, 복지, 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유성만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대한민국이 하면 세계의 표준이 되고, 유성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지방정부 시대의 새로운 모범을 세워 가겠습니다.이를 위해 유성구는 창업, 마을, 돌봄, 문화라는 4대 혁신의 고도화에 집중하겠습니다.과학기술과 인재, 지역 공동체라는 강점과 그동안 축적한 변화와 혁신의 자산을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 성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실질적 완성의 단계로 나아가겠습니다.창업혁신은 혁신 창업생태계의 실험·성장·확산을 통한 글로벌 혁신 창업도시로 도약하는 것입니다.마을혁신은,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주도 자치혁신 도시를 구현하는 것입니다.돌봄혁신은, 통합 돌봄과 안전망 구축을 통해 언제나 안전하게 살아가는 삶을 실현하는 것입니다.문화혁신은, 문화가 일상과 경제, 공간 등 도시를 움직이는 감성 문화도시를 완성하는 것입니다.유성의 밤하늘을 수놓는 빛나는 별처럼, 4대 혁신 스타는 유성을 밝히는 핵심 동력입니다.동력은 자동차를 달리게 하는 필수 요소입니다.하지만 엔진과 동력만으로는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습니다.엔진의 동력을 네 바퀴에 전달하는 축이 필요합니다.4대 혁신을 엔진과 동력으로 삼은 유성구는 4대 핵심 실행기준을 새로운 도약의 축으로 삼아, 유성구라는‘미래형 자동차’의 속도를 높이겠습니다.첫째, 친환경입니다.기후위기 선제적 대응과 녹색전환, 탄소중립은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의 기본입니다.둘째, 디지털 행정입니다.데이터 기반의 열린 의사결정과 디지털 행정 서비스는 AI 시대의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셋째, 민생경제입니다.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이 살아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소비 선순환 구조의 경제기반 구축에 집중해야 합니다.넷째, 안전일상입니다.생활 안전망 강화와 주민체감형 안전체계 구축으로, 재난과 일상 모두에서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4대 혁신이 유성구 도약의 동력이자 필요조건이라면 4대 실행기준은 유성구 도약의 축이자 충분조건입니다.모든 정책과 예산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4대 실행기준은 구정 전반을 관통하는 실행 원칙이 될 것입니다.사랑하는 유성구민 여러분!공직자 여러분!기술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에 따른 글로벌 위기, 저성장과 인구구조 변동 등에 따른 장기적 경제 침체,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기후 재난의 일상화 등 2026년에도 위기와 변화는 지속될 것입니다.이와 함께 민선 9기 출범과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 등 구정을 둘러싼 행정 거버넌스의 지각 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위기는 기회이고, 변화는 곧 새로운 시작입니다.우리의 목표를 세우고, 실행 방안을 꼼꼼히 살펴 2026년에 우리가 마주할 위기를 기회로 삼고, 대내외 환경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2026년 새해 구정 운영과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를 유지경성으로 정했습니다.뜻이 있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루게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 그동안 축적한 혁신 성과를 구민의 일상 속 변화로 완성하고, 미래 도약의 기반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2026년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며, 세계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을 넘어 대한민국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유성구를 꿈꿉니다.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뀌고, 지방 디스카운트가 지방 프리미엄으로 변모하여, 유성이 작지만 강한 도시의 대표 브랜드가 되길 소망합니다.여러분이 꿈꾸고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부터 12월까지 혼자 사는 취약계층의 돌봄 강화를 위해 ‘홀로 YOLO’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1인 가구의 생활 안정과 돌봄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으로, 학하동 행정복지센터,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추진됐다.학하동 지사협은 월 1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총 120회에 걸쳐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이 과정에서 복지·돌봄 등 기타 필요 서비스 83건을 연계해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또한, 돌봄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대상자 생일 달에 레터링 케이크와 과일을 전달하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특히, 지난 9월 반찬 전달 과정에서 우울감과 외로움을 호소하는 80대 어르신을 발견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AI 돌봄 인형 지원·노인 맞춤 돌봄 연계·통합 사례 관리를 지원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임요한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글로벌 혁신도시 도약을 위한 2026년 새해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유성구는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방정부 역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진단하며, 글로벌 혁신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4대 혁신 고도화와 4대 핵심 실행축을 설정했다.창업, 마을, 돌봄, 문화 등 그동안 추진했던 4대 혁신의 속도를 내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디지털 행정, 민생 경제, 안전 일상 등 4대 핵심 실행축을 구정 전반을 관통하는 실행 기준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유성구의 새해 신년사에 따르면, 2026년은 국가적·세계적 대전환기를 맞아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저출생·초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 AI 확산 및 디지털 대전환 등 구조적 변화가 어느떄보다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여기에 정부가 지방분권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 등 새로운 행정 거버넌스 구축 논의도 본격화될 전망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4대 혁신이 유성구 도약의 동력이자 필요조건이라면 4대 실행 기준은 유성구 도약의 축이자 충분조건”이라며 “2026년 우리가 마주하게 될 위기를 기회로 삼고, 대내외 환경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유성구는 ‘유지경성’을 이러한 새해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로 정했다.분명한 목표와 흔들림 없는 추진 의지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하고, 혁신 성과를 미래 도약의 기반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한편, 유성구는 1월 2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다짐나무 퍼포먼스’, 노조위원장 및 간부 공무원들의 신년 선물 증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불법 현수막 단속 강화를 주문했다.연말연시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수막이 크게 증가하며 도심 미관을 해치고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0일,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거리를 다니다 보면 연말연시를 맞아 불법 현수막이 크게 늘었다”라며 “유성구는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보다 깨끗한 도시 조성과 안전을 위해 불법 현수막 철거와 단속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정 유성구청장은 “특히 철거와 단속이 허술한 주말과 휴일에 불법 현수막을 많이 게시하고, 새해 설 명절 등을 앞두고 더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관련 부서에서는 주말·휴일의 불법 현수막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정 유성구청장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한 소상공인 30만 원씩 지원금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며 “대전시, 관계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논의해 가급적 설 명절 이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2025년 마지막 간부회의를 맞아 정 유성구청장은 “올 한 해도 고생이 많았고, 여러분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실현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2건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적극행정 우수사례는 행정 관행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과 갈등을 해소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한 사례로, 주민 체감도,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먼저 ‘주차단속 행정업무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사례는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민원 처리 방식을 개선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유성구는 AI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불법주정차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실시간 데이터 연동 처리 체계를 운영해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봇 상담시스템을 운영해 민원 대응 공백을 해소했다.아울러 불법주정차 과태료 확인·납부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점심·저녁 시간대 단속 유예 시간 운영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탄력적인 단속을 시행했다.이어 ‘영유아보육 지방비 보조사업 지침의 명확한 기준 마련’사례는 어린이집 행정처분 과정에서 ‘영유아보육법’상 규정 외에 대전시 자체 지침이 추가 적용되면서 발생했던 현장의 혼선을 해소한 점이 주목받았다.유성구는 판례 검토·법률 자문·사전컨설팅 감사 등을 통해 근거가 불명확한 지방보조금 지원 중지 조항을 삭제하고 행정처분 기준을 명확히 해, 어린이집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담당 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에서 비롯됐다”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겨울철 난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패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협력해, 경로당 100여 개소와 일반아파트를 제외한 화재 취약계층 200여 가구 등 난방기기 사용 빈도가 높고 전기시설이 노후돼 화재 위험이 큰 공간을 대상으로 배부했다.소방패치는 콘센트나 전기 분전반 등에 부착하는 화재 예방 안전용품으로, 전기 과부하나 스파크 등으로 일정 온도 이상 상승 할 경우 자동으로 작동해 초기 화재 확산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유성구행복누리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겨울철 화재 취약 환경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30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연구단지종합운동장과 작은내수변공원 등 2개소에서 겨울철 가족 여가 공간인 ‘유성구 눈썰매장’을 운영한다.유성구 눈썰매장은 눈·얼음 슬로프, 얼음썰매장, 눈놀이동산 등 겨울 전용 시설과 빙어잡이·전통놀이 체험장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눈놀이터와 얼음썰매장 면적을 전년 대비 각각 4배, 1.5배 확대하고, 2인용 튜브와 얼음썰매를 새롭게 도입했다.또한, 대형 스노우볼·트리 등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유성이 댄스 퍼포먼스’등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식 공간도 확대됐다.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는 키즈파크를 신설했으며, 작은내수변 공원에는 대형 텐트를 설치해 대기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다.안전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투명 컨테이너로 제작된 모니터링 센터를 설치해 보호자가 휴식 중에도 아이들의 활동을 관찰할 수 있으며, 2회차 운영 전에는 전체 시설 정비 시간을 운영해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눈썰매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장한다.만 3세부터 만 17세까지는 무료이며,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서는 만 18세 이상 성인의 경우 1000원의 입장료로 이용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눈썰매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편의시설을 통해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생활 밀착형 여가 공간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종합청렴도 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청렴시책 추진 실적을 반영한 ‘청렴노력도’△민원인 설문조사를 통한 ‘청렴체감도’△부패 발생 현황 ‘부패실태’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한다.이번 평가에서는 종합 점수가 지난해 대비 0.4점 상승한 85.6점을 기록하며 종합 2등급을 유지했으며, 청렴노력도·청렴체감도 부문에서도 2등급을 기록했다.유성구는 다양한 데이터 분석과 표적 집단 면접조사를 통해 부패 취약 원인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업무 프로세스 개선·제도와 시스템 구축 등 청렴 시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했다.또한, 청렴 관련 법령 정보를 즉석 복권 형식으로 제공하는 ‘청렴 복권 캠페인’과 딱지치기를 소재로 한 ‘청렴딱지’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했다.아울러 구청장과 직원이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의 차이에서 발생한 갈등 극복 사례를 공유하는 ‘청렴 톡, 까놓고 이야기해요’토크콘서트와 청렴 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소통 중심의 청렴 활동을 진행했다.유성구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도안휴먼시아4·10단지, 송림마을4단지, 한빛아파트, 죽동대원칸타빌, 드림월드, 대덕테크노밸리10단지, 월드컵패밀리타운, 열매5단지, 반석마을4단지 등 10개 아파트가 지난해에 이어 재인증을 받았다.또한, 대덕테크노밸리5·11·12단지, 열매마을10단지, 도안천년나무11단지 등 5개 아파트가 신규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아파트에는 인증현판과 인증패가 지급됐다.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는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 가입률 △에너지 절약·온실가스 감축 실적 △아파트 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라며 “주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해 생활 속 탄소 감축을 정착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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