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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다음달 7일까지 ‘제14회 세종시민대상’과 ‘2026년 명예시민’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세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가 큰 시민을 발굴하고 예우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수상자는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한다.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며 해당 분야 공적이 현저한 시민이다.단, 세종시 외 거주자라도 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 ‘특별공로상’부문에 한해 거주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사회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읍면동장,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 시장 등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년 명예시민’은 세종시 위상 제고와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외국인, 재외동포, 타 시도 인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신청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자치행정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최종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관련 부서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오는 10월 중 결정된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우리 시의 명예를 드높인 분들이 정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도담동 자율방재단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정비 활동은 최근 잦아진 국지성 호우로 인한 토사 유입과 낙엽 등으로 상습 막힘이 발생하는 빗물받이를 사전에 정비해 침수 피해를 막고자 추진됐다.빗물받이 정비 활동은 빗물받이 내부의 쓰레기와 퇴적된 토사를 걷어내고 빗물이 유입되는 길을 가로막고 있던 잡초와 넝쿨을 깨끗이 제거하는 등 배수 기능 회복에 중점을 뒀다.도담동 자율방재단원은 지난 9일 호우 당시 긴급 배수 작업을 시작으로 장마철 기간 집중 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기숙 도담동장은 “무더위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행정적인 지원과 관내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7일부터 이틀간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이번 봉사에는 아이돌보미 8명이 참석해 작업 보조와 환경 정리,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하며 이용자들과 따뜻한 상호작용을 나눴다.봉사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장애인들과 함께한 시간이 큰 배움으로 다가왔고 순수한 에너지에 나도 힘을 얻었다”며 “올해 마지막 봉사라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지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돌봄 현장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지역사회에 마음을 보태 주신 아이돌보미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돌봄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과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폐쇄회로TV 등 무인 교통 단속에 의한 범칙금이 전액 국세로 귀속되어 지방 재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며 이를 지방세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최민호 시장은 18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조속히 발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행 도로교통법은 무인 교통 단속을 통한 범칙금을 국고 또는 제주특별자치도 금고에 귀속하도록 하고 있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무인교통단속장비로 부과한 과태료 전액이 국고에 귀속돼 재정적 권한을 일체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반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06년 도로교통법 개정 당시 예외조항을 적용받아 연간 90여억 원에 이르는 무인교통단속장비 과태료를 온전히 지방재정으로 확보해 활용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의 주장은 무인교통단속 장비의 설치와 유지관리, 운영에 드는 예산을 지방정부가 부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통한 범칙금의 일방적인 국고 귀속은 불합리하다는 취지다.이는 지방정부에 재정 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단속·운영 책임만 떠넘기는 구조로, 결과적으로 지방 교통안전 기반의 질적 저하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따라서 도로교통법을 개정해 이를 지방세원으로 전환함으로써 지방 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방정부가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시설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최민호 시장은 “앞으로 개정안 발의는 물론, 중앙지방협력회의와 시도지사 협의회 등을 통해 지방세입 전환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것”이라며 “이를 지방세입으로 전환하면 우리시가 겪고 있는 재정 부담에도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12월 밤마실 주간에 올 한 해 시정에 도움을 준 이웃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한 해를 돌이켜보면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고 도와주신 시민들이 많다”며 “지역사랑과 이웃사랑에 기여한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음악회를 준비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오는 22일부터 내달 12월 31일까지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열리는 2025년 세종 빛 축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그는 “시민이 개최하는 세종 빛축제에 우리 공무원들 또한 솔선수범해서 참여해야 한다”며 “빛 조형물을 배경 삼아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현재 운영을 중단한 밀마루 전망대를 각종 전시·관람이 가능한 시민들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국중부발전 세종본부의 후원금 200만 원과 장군면 소재 진영농산의 절임배추 600㎏의 후원을 받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진행됐다.한솔동지사협은 손수 담근 김장을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면서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임재긍 한솔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후원에 동참한 진영농산과 한국중부발전 세종본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이웃에게 손수 만든 정성 가득한 겨울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대평동지사협은 직접 10㎏으로 구성된 26상자의 김치를 정성껏 포장하고,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20가구와 관내 6개 경로당에 전달했다.이 과정에서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안부를 물어보며 건강상태를 확인하기도 했다.김장에 사용된 재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이재익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강옥주 동장은 “이번 행사에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고운마음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 18명은 절임배추 준비, 양념 버무리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챙겼다.정성을 담아 직접 담근 김장김치는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30가구에 전달됐다.또 가구별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해 겨울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생활 환경을 살폈다.안정순 민간위원장은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우리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17∼18일 이틀간 충남 보령시 호텔 파레브에서 ‘2025년 세종시 의용소방대 공동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의용소방대의 전문성 향상과 조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세종시 의용소방대장 등 100여 명의 대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첫째 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민호 시장의 특별강연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최 시장은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시’ 완성을 위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의용소방대원들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조직 운영 방향 논의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둘째 날에는 김보경 서원대학교 교수의 ‘위기 속에 빛나는 스피치의 힘’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말하기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강의 후에는 각 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우수활동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공동연수가 마무리됐다.박태원 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든든한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라며 “소방본부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18일 다정고등학교에서 2025년 하반기 학교4-H회 진로탐색 과제교육을 실시했다.4-H회는 ‘배우며 실천하는 삶’을 통해 청소년에게 농촌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단체다.이날 교육은 청소년에게 농업의 가치와 직업적 비전을 알리고, 농업분야에 대한 진로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7월 진행한 상반기 진로탐색 교육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체험 프로그램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졌다.교육은 청년4-H 회원이자 보타닉풀 대표인 정우용 강사가 농촌 활동 경험과 농장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함께 조직배양묘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상·하반기 연속 운영한 이번 교육으로 청소년들이 농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의 가능성을 이해하게 됐다”며 “학교4-H회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농업 가치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립도서관이 오는 19일 오후 7시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과 함께 ‘2025년 수요열린강좌’ 마지막 4회차 강연을 진행한다.수요열린강좌는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심화 교양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4회차로 구성됐다.이번 강연에서는 김조은 교수가 ‘현대적 젠더의식의 다차원성’을 주제로 강연한다.김조은 교수는 현대사회에서 젠더를 둘러싼 인식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다양한 문화·사회적 요인이 젠더의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전할 예정이다.강좌는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과의 협력으로 심도 있는 교양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지적 수요를 반영한 유익한 강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15일 ‘세종 청소년을 담다’ 행사에서 ‘틴즈의 탐방도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출판기념회는 청소년 주도하에 자연과 식물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발전특구사업 ‘지속가능한 청소년 환경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틴즈의 탐방도감은 관내 청소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원들을 재해석한 출판물이다.총 15명의 청소년들은 기획, 그리기, 내용 등 3가지 분야로 나뉘어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기반으로 청소년지도사와 함께 출판 활동을 펼쳤다.특히 멸종위기 2급 식물 노랑붓꽃을 만날 수 있는 고복자연공원과 세종 유일 노거수를 보유한 세종리 은행나무 역사공원, 국내 최대 규모 단일 건축물 공원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출판물에 이름을 올렸다.틴즈의 탐방도감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1층 북카페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안종배 센터장은 “세종시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담긴 도감이 시민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행정수도 세종을 전국에 알린다.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17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지방정책 박람회로, 올해는 ‘케이-밸런스 2025’를 구호로 한다.시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행정수도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정원도시 등 3개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한글문화와 정원 속의 삶을 누리며 미래로 나아가는 행정수도의 미래상을 전국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시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행정수도’를 통해 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등으로 행정수도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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