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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15개의 특별·정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독서의 달 한 달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전시, 독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오는 9월 1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번 레인’을 집필한 은소홀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창작 과정과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9월 17일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나태주 시인과 시를 매개로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 구출 대작전’뮤지컬도 9월 19일 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선보인다.태블릿으로 동화를 빠르게 접했던 주인공 ‘똑순이’ 가 세종대왕을 만나 책을 천천히 읽고 이해하는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와 함께 도서관 로비에서는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원화 전시와 연체자의 독서활동을 다시 지원하기 위한 ‘연체탈출 독서출발’행사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참여 모집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별 모집 대상과 인원,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세종시건축사회가 29~30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9곳 14명, 고등학교 3곳 4명 등 중·고등학생 18명이 참가했다.이들은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 등 6개 대학의 건축 분야 대학생 튜터 17명과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등 전문가와 함께 이틀간 호흡을 맞췄다.여름건축학교는 지난해 원도심의 ‘조치원역 광장’에 이어 올해는 신도심의 ‘세종시청 광장’을 주제로 진행됐다.주관을 맡은 세종시건축사회는 학생들이 광장을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그 공간에 놓일 건축물과 구조물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상·제안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학생들은 첫날 팀별로 아이디어를 다듬은 뒤, 대학생 튜터와 건축사의 멘토링을 받아 실물 모형을 제작했다.이튿날 오후에는 완성한 모형을 직접 발표하며 공간에 대한 창의적인 해석과 문제 해결능력을 선보였다.여름건축학교에서 나온 우수작품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전시된다.우수작품으로 선정된 학생과 우수활동 대학생 튜터에게는 10월 21일 세종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세종시장 상장이 수여된다.안종수 도시주택국장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시청 광장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제안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학생들의 제안이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시민들과 함께 세종의 도시정책과 공간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과 자율방재단이 27일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들은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산불예방홍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금지 등 산불발생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 인식확산에 힘썼다.송재숙 전의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지역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소방본부가 27일 보람동 일대에서 소방활동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에서 출동로를 막는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지연되는 사례를 예방하고, 현장에서의 강제처분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추진됐다.훈련에는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 보람119안전센터, 세종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제 출동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펼쳤다.특히 △출동로 장애 확인 △불법 주·정차 차량 강제처분 △행정조치 등을 단계별로 진행했다.또한, 관련법에 따른 법적 절차와 현장 안전 확보 방법을 점검하며, 현장지휘관의 조치 역량을 강화했다.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1분의 지연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소방차 전용구역과 소화전 주변에는 절대 주·정차를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에서 재배된 배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입증했다.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김학용 세종시과수연합회장이 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고품질 과일 생산자를 선발해 국산 과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평가 결과 김학용 회장의 ‘신고’ 품종이 배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김학용 회장은 26년째 연서면 고복리 1㏊ 규모 과원에서 신고와 화산, 원황 등의 배를 재배하고 있다.출품한 배는 과일의 모양과 빛깔, 당도 등에서 종합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화학비료 대신 유기물을 투입하는 농법으로 토양미생물을 증식시켜 품질과 당도를 높였고,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과 제초제 미사용 등으로 자연친화적 재배를 실천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이번 최우수상은 올해 1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일반 과수부문 기준 세종시의 첫 수상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김학용 회장을 비롯한 입상자에게는 과일 산업대전 대표 과일관 전시와 과수 소비 촉진 홍보·판촉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은 “이상기후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고품질 배를 생산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은 농가에 축하드린다”라며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대표 과일인 복숭아는 선발대회 일정상 재배 및 출품 시기가 맞지 않아 대회에 참여하지 않았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대전 동구청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탄소중립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는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은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온난화 방지에 공헌한 공로자를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열리고 있다.㈔산림환경포럼은 지자체와 기업, 협동조합, 단체 등을 8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한 결과 세종시를 탄소중립 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특성을 살린 도시숲 체계를 조성하고, 바람길숲・탄소저장숲, 시민참여형 정원 조성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고, 산림 탄소흡수원 확충 등 다양한 산림·녹지정책에서도 긍정적인 호평을 들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시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 여러분을 비롯해 환경과 탄소중립 등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모든 분들의 성과”라며 “행정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고 누리는 대한민국 대표 녹색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도시숲 관리 고도화 △정원·녹지 조성 및 관리 강화 △시민참여형 기후대응 프로그램 확대 △산림탄소 흡수 증진사업 등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고복자연공원 내에 조성된 호랑나비 서식처가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5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기후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시는 27일 서울에서 열린 공모전 시상식에서 호랑나비 서식처 복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생태공간을 조성하고 생태복원 수준과 우수한 관리 체계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호랑나비 서식처 복원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2024년 4월부터 12월까지 국비 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시는 사업을 통해 △호랑나비 서식지와 노랑붓꽃 군락지 조성 △수생·사초식물, 찔레꽃 군락지 보전 △옛도랑 복원 등을 수행했다.특히 호랑나비 서식처 준공 이후 세종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해 ‘호랑나비 관찰’을 주제로 2025년 시민과학 프로그램을 진행,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사업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구현했다.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호랑나비 서식처의 안정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계절별 생물 변화를 기록·공유하는 등 풍부한 생태 경험을 할 수 있었다.시는 이번 성과가 생태복원지를 생태교육의 장으로 연계 활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공간과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년 연속 친환경농자재 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농식품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와 지역 농협 등을 대상으로 토양 환경 개선도를 평가하고 있다.주요 평가항목은 화학비료 사용 저감, 퇴비 활용 확대,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실적 등이다.평가 결과 세종시는 전국 17개 시·도 중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수입 원료 대신 국산 축산분뇨 활용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전년 대비 9.4% 포인트의 유기질비료 사용량을 확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공동살포비 추가 지원으로 저조한 토양개량제 살포량을 활성화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농업인과 유관기관에 감사하다”며 “정책 효과를 높이는 실질적 개선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6일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에서 ‘작지만 큰 변화, 인구 속에서 찾는 우리 이야기’를 주제로 인구교육 강사와 신혼부부 아카데미 강사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세종형 인구교육과 신혼부부 아카데미 강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세종에는 지난 10월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의 인구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15명의 인구교육 강사가 활동 중이다.이들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구 문제와 가족의 소중함 등을 교육 중이다.이날 최민호 시장과 간담회 참석자들은 교육과 정책의 연계를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최 시장은 교육 현장에서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강사들이 역할을 잘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저출생으로 야기되는 연금 고갈과 일자리 부족 등 사회경제적 문제점을 자각하는 것이 인구교육의 핵심”이라며 “인구교육 강사들께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경각심을 심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5일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스포츠센터 풋살장에서 중앙행정기관과의 여자풋살 친선전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관 간 체육 교류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중앙행정기관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친선전에는 세종시,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각 기관의 여자풋살 직장동호회가 참여했다.친선 경기 전에는 김하균 행정부시장과 김주이 행정안전부 안전정책국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친선전 의미를 되새겼다.경기는 5대 5 경기 방식으로 15분간 3쿼터씩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 속 진행됐으며 행정안전부가 비교적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소폭 앞서는 모습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경기 후에는 선수·관계자 간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갖고 직장동호회 활성화 및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직장동호회 활동 지원 및 기관 간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세종아이사랑어린이집이 성금 21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세종아이사랑어린이집은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에 쓰일 기부금을 마련했다.이태화 세종아이사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금이 좋은 일에 쓰일수 있길 바란다”며 “바자회에 참여하신 학부모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허인강 동장은 “기탁금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지난 25일 와촌1리 대실 경로당에서 주민 대상 스마트국가산업단지 보상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세종북부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전화·금융·투자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20여 명의 주민에게 주요 사기 범죄 유형과 범죄예방 5대 수칙 등을 공유하고, 의심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과 신고 절차 등을 안내했다.한재현 면장은 “이번 교육으로 주민들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세종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주민들의 금융사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연서면은 내달 2일 연서면 부동리 산수골 경로당에서 2차 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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