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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마련된이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포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함께 살아가는 우리, 함께 세종의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유공자 표창 △북한이탈주민의 마음을 담은 시 낭송 △평화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독립영화 ‘은서’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는 조상호 시장과 북한이탈주민 대표가 종이비행기에 희망 메시지를 적어 함께 날리며 하나 되는 세종의 의미를 더했다.2부 문화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내적 갈등과 화해를 다룬 독립영화 ‘은서’ 가 상영됐다.영화 상영 후에는 박준호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상호 시장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민선5기 공약 ‘세종 365 온기 통합돌봄’의 실행사업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시민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나섰다.세종 365 온기 통합돌봄은 ‘내 집에서 누리는 따뜻한 돌봄’을 비전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평온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세종형 돌봄정책이다.이에 따라 시는 14일 세종책문화센터에서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 수행기관 5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약기관은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니어클럽, 세종지역자활센터, 가정재가복지센터, 하트풀방문요양센터다.이번 사업 확대에 따라 지난해 시가 시범사업을 통해 제공한 6개 분야 60개 통합돌봄 서비스는 물론 기존 공적 돌봄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됐거나 이용이 어려운 시민도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사업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이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돌봄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신청이 접수되면 복지 담당자의 방문 조사와 시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서비스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대상자에게는 가사, 방문목욕, 식사 지원을 비롯해 의료, 건강관리 등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일상생활 지원사업은 기존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세종형 통합돌봄의 핵심 실행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반영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365일 빈틈없는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산울동 행복누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확정됐다.세종특별자치시는 1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공공보육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포함한 7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보육정책 추진방향, 보육환경 개선 등 지역 보육정책 전반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산울동 행복누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앞서 시는 전반적인 보육수요와 생활권별 특수성 등을 고려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계획을 재검토해 왔다.시는 산울동 0∼6세 보육아동수가 지난해 1742명에서 올해 1969명으로 늘어난 것과 향후 약 1600세대 입주 예정에 따른 보육수요 증가 등을 고려해 산울동 행복누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확정했다.이에 따른 개원 목표는 오는 2027년이다.또한 △어린이집 수급 계획 △보육료 수납한도액 결정 △어린이집 반별 정원 탄력 편성 운영기준 등 공공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안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시는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련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주민의견을 비롯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세종시 공공보육의 기반을 차근차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3일 새롬에프에스 후원물품 닭고기 가공품 50박스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현장에 배분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민간 후원자원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2026년 사회서비스 외부자원 연계사업’으로 민간 네트워크를 통해 제기된 현장 수요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배분된 후원물품 50박스는 △저소득 취약계층 17가정 △꽃동네치료공동체 △부강아동지역센터 △사랑나눔지역센터 △경로당 32개소에 전달됐다.최의헌 부강면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기관에 꼭 필요한 물품이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가 연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나눔이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돌봄 현장에 실질적으로 닿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연계·배분 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는 지역 기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외부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소담하랑어린이집으로부터 희망드림 저금통 40개를 기탁받았다.희망드림 저금통은 나눔을 실천하면 반려 식물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은 기부가 이웃사랑이라는 꽃을 피우길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소담하랑어린이집 원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마음을 담아 일상에서 꾸준히 동전을 모아 저금하고 나눔을 실천했다.남상미 소담하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허문선 소담동장은 “나눔 동참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고운동 소재 더케이플로라, 고운남다함께돌봄센터 2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가게로, 소상공인,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의 참여가 가능하다.고운동 착한가게는 올해 신규로 가입한 더케이플로라, 고운남다함께돌봄센터를 포함해 모두 20곳이다.기부액 전액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운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는 착한가게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는 복지사업을 발굴·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민관협력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8개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추진안을 결의했다.이를 통해 아름동지사협은 △세종사랑아름상품권 지원 △아름나눔꾸러미 △아름이초록일기 △찾아가는 톡톡 뇌건강 등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또한, 돌봄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이인환 동장은 “아름동지사협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빈틈없는 지역복지 운영을 위해 애써주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름동지사협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선정되면서 꾸준히 사업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는 아름동 소재 봄나래어린이집이 2025년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은 국토안전관리원 인증 심사 절차를 통해 민간시설물의 자발적인 내진 보강을 유도하고, 지진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019년부터 해당 제도를 시행, 심사를 통과한 시설물에 인증서와 인증명판을 발급하고 있다.이번 봄나래어린이집 인증 획득에 따라 관내 지진안전 시설물은 금남면 하이빌·대정빌, 장군면 대정빌딩, 아름동 참좋은어린이집, 조치원 카페디펜스, 연서면 세종제이엠피 등 7곳으로 늘었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국내에서도 매년 수십 차례에 걸쳐 지진이 기록되고 있는 만큼 민간시설물의 내진성능을 확보해야 한다”며 “지진에 대한 민간건축물의 안전 수준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어린이들이 한글을 통해 놀며 배우는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개관 한 달 만에 7,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글놀이터 세종관은 한글문화도시 사업비 5억 3,000만 원, 국립한글박물관 예산 3억 5,000만 원 등 총 8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1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 문을 열었다.한글놀이터 세종관의 높은 인기는 방문 예약률로 확인된다.이달 기준 주말 방문 예약은 98%, 평일을 포함한 전체 예약률은 74%를 기록 중이다.시는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제공 및 안전과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 사전 예약 운영을 통한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 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한글놀이터 세종관에서는 국립한글박물관의 대표 어린이 체험·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말랑통통 마을의 풍경, 꿈꾸는 나의 방, 친구야 한글놀이터에서 놀래? 등 3개 구역, 12종의 체험물을 만나볼 수 있다.이곳에서 아이들은 한글간판 만들기, 자음·모음 블록 놀이, 미로와 오르기 체험, 소리를 말랑통통 캐릭터로 변환하는 실감형 콘텐츠 등을 직접 경험하며 한글의 형태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특히 ‘기역통통·니은통통’ 등 한글 자모를 기반으로 만든 ‘말랑요정’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 한글의 원리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국립한글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동일한 수준의 한글 체험프로그램을 상설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과 어린이가 이곳을 찾아 세종만의 한글문화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글놀이터 세종관은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가족이면 입장 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다.사전 예약제를 통해 회당 최대 50명이 입장할 수 있고 하루 7회 운영하며 이용 시간은 50분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복잡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선도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최민호 시장은 1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통해 인공지능의 혁신을 적극 받아들여 변화를 주도하는 퍼스트 앤 패스트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시정 운영 방향성을 제시했다.그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이자 인공지능 공공기술 허브 도시로 변모하는 세종시가 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며 “기초적인 행정절차에서부터 인공지능을 적용하자”고 강조했다.무엇보다 인공지능 도입 필요성은 시민 편의성 증진에 있다며 시민에게 낯설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인허가를 비롯한 까다로운 행정절차에 인공지능을 도입, 검토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을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업무 효율성뿐만 아니라 시민 편의성을 증진하는 데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며 “특히 민원이 많은 실국에선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을 적극 살펴달라”고 주문했다.그러면서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구비서류 제로화 사업을 예시로 들며 인공지능으로 민원 업무 편의를 향상시킬 경우 행정절차 간소화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구비서류 제로화 사업은 공무원이 직접 증명서를 확인해 처리함으로써 민원인이 제출하는 증명서를 없애는 제도로, 지난 2024년 3월 세종에서 시범 추진 후 전국으로 확산됐다.최민호 시장은 “우리시에서 시범 도입해 전국 확산의 기반을 다진 구비서류 제로화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면 업무 혁신은 물론, 시민 만족도도 매우 높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올해 상반기 6급 이하 정기인사를 앞두고 2년 전보 원칙을 준수하면서 실무자의 업무 의지를 반영한 인사를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실무자가 기존 업무를 완수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전보시키지 않고 뜻대로 해주는 게 긍정적 효과가 클 것”이라며 “인사 원칙을 준수하되 직원의 직무 의욕도 함께 고려해달라”고 말했다.이 밖에도 그는 겨울 한파로 제설 작업과 비상근무로 힘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일인 만큼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한뜰태권도가 13일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600개를 기부했다.이날 전달된 라면은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며 감동을 전했다.기부된 라면은 어진동지사협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심주용 관장은 “원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신영호 어진동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해 모은 것이라 더욱 의미있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2일 전의면 신협 연회실에서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임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모두 20명으로 구성된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안전 교육 등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이임한 김주연 대장은 오랜 기간 의용소방대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양경옥 신임 대장은 2020년 의용소방대 총무부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장에 취임했다.최민호 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시에서도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의 시민 안전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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