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중 1일차 주요 사업 현장방문 실시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는 제316회 임시회 중인 22일 1일차 주요 사업 현장방문을 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를 수집했다.의원들은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 △희망공원 내 무연총, △간월교차로 인근, △서산시 수소충전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첫 일정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인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건설사업관리용역사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부대시설과 작은 도서관, 청소년 전용 카페, AI 디지털 배움터, 애견 놀이터 등 편익시설을 점검했다.이어 자치행정과 소관인 희망공원 내 무연총을 찾아 서산개척단 추모비 건립과 관련해 피해 주민들과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계속해서 도로과 소관인 간월교차로 인근을 찾은 의원들은 천수만로와 코스모스길과의 연결도로 개설 관련 간월도 직선화도로 건의노선을 확인했다.끝으로 서산시 수소충전소에서는 수소충전소 확장 설치사업과 관련해 기존 수소충전소 인접 부지인 음암면 상홍리 916-12 부지를 살폈다.장갑순 의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주요 사업들을 세심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산문화재단,‘2026 충남 기초문화예술교육센터 구축 지원사업’

[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재단은 ‘2026 충남 기초문화예술교육센터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4일 서산과 천안에서 ‘내 작업으로 문화예술교육 만들기’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워크숍을 운영했다.참여자들은 자신의 예술 활동에 서산의 지역자원을 접목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완성된 기획안을 평가해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운영 프로그램은 서산의 철새를 모티브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새 조형물을 만드는 ‘우리끼리 조각단 예술로 날다’ 와 가로림만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알아보고 버려진 병뚜껑을 활용해 점박이물범·농게·저어새 모양의 키링을 만드는 ‘절대 그이’다.체험부스는 서산시 번화로 일대에서 열리는 ‘1로오유 페스타’ 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충남문화예술교육박람회-충남문화관광한마당’에서 각각 운영되며 행사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운영이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현장 경험을 쌓고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문화예술교육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체육진흥과, 쓰레기 담으며 청렴을 그리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체육진흥과는 직원들이 일상 속 실천으로 청렴가치를 체감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서 자체 청렴시책인 ‘청렴쓰담걷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청렴, 걷기,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것으로 청렴을 교육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몸으로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청렴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 ‘쓰담걷기’에 청렴 가치를 더한 활동이다.직원들은 부서에서 관리하는 대표 공공체육시설인 서산시 종합운동장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했다.특히 걷기 코스는 깨끗함과 부패 없음을 상징하는 영어 단어 ‘Clean’의 첫 글자인 ‘C’를 본뜬 형태로 구성했다.활동 경로는 걷기 앱을 활용한 ‘스케치런’방식으로 기록해 직원들이 걸은 길이 하나의 그림처럼 남도록 했으며 이를 공유하며 청렴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체육진흥과는 이번 활동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 실천을 일상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활동 결과를 시각화해 공유함으로써 청렴문화가 부서 안팎으로 확산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송진식 체육진흥과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이 청렴한 조직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렴쓰담걷기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2026년 서산 소통·혁신 챌린지’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산 소통·혁신 챌린지’를 개최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혁신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소통·혁신 챌린지는 공직사회 내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서로 다른 직급과 직렬의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 다양한 부서의 직원 60여명이 6개 팀으로 참여했으며 약 2시간 동안 소통·협업 챌린지와 시정혁신 챌린지를 진행했다.1부 소통·협업 챌린지에서는 △OX 소통 퀴즈 △그림으로 제시어를 전달하는 ‘이심전심 릴레이’△서산의 명소를 사진으로 맞히는 ‘줌인 서산’△제한된 재료로 구조물을 완성하는 ‘협업 타워’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팀원 간 협동심과 소통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 시정혁신 챌린지에서는 서산시의 5대 시정목표를 바탕으로 미래 서산의 모습을 구상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2050 서산 혁신 청사진’미션과 시정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 등을 주제로 한 ‘시정혁신 퀴즈’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산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특히 참가자들은 부서와 직급의 구분 없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역할을 분담하며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챌린지가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함께 혁신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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