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일 서산시시설관리공단과 ‘마음봄 사업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는 시 정신보건위생과와 시설관리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이 열렸다.마음봄 사업장은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해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사업장 차원에서 관리하는 사업장이다.시는 해당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우울·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검진 △고위험군 상담·치료 연계 △마음 안심 버스를 통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등을 지원한다.관내 마음봄 사업장은 시설관리공단까지 20개소다.시는 기존 민간 기업 중심으로 추진해 온 마음봄 사업장 사업이 공공부문으로 확대된 사례라고 설명했다.앞으로도 관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음봄 사업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성호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마음봄 사업장이 공단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이번 협약이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넓혀가며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산버드랜드 및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서산 천수만 철새여행’을 주제로 열린다.지난 10월 20일 기준 서산 천수만에는 10만 개체가 넘는 겨울철새가 도래했으며 기러기류와 황오리, 노랑부리저어새, 쇠오리 등 다양한 철새들이 관측되고 있다.올해 철새기행전에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관찰한 천수만 철새의 종 수에 따라 순위를 가리는 생태 경연 프로그램인‘천수만 탐조대회’ 가 진행된다.아울러 또 다른 생태 경연 프로그램으로 ‘서산 천수만 철새 그림그리기 대회’ 가 병행된다.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창리 바다낚시 체험, 철새 풍경 만들기, 바다소라 피리 만들기 등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류관찰 체험과 산새 먹이 만들기 등이 운영되며 공연 프로그램으로 김동환 마술사의 공연, 클래식 연주 등이 이어진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 사업소장은 “매년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안전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11월 매주 주말 철새 탐조투어를 운영해 서산 천수만에 도래하는 철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올해 11월부터 매월 1일을 공공하수도시설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동시다발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피해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운영된다. 점검 대상은 공공하수처리장 17개소를 비롯한 중계 및 오수 펌프장 40개소, 침수우려지역 내 맨홀, 우수 및 오수받이 등이다. 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경우 시설물 손상 여부 등을, 맨홀의 경우 부상 및 추락 방지 기능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우수 및 오수받이는 토사 퇴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치해 호우시 하수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홍건표 상하수도과장은 “매월 1일 정기적인 안전 점검실시를 통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서산의료원, 서산중앙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해당 의료기관에서 운영한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5일 밝혔다. 사업은 환자에게 전문 간병인을 통한 24시간 공동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약 및 식사보조, 위생과 안전 관리, 운동 및 활동 보조 등 환자의 회복을 위한 사항들을 무료로 지원한다. 만족도 조사는 올해 5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용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의 개선점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 내용은 전반적인 간병 서비스 이용 지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와 병실 환경 등으로 조사 결과 이용자의 약 98%가 해당 사업에 만족을 표시했다. 약 2%는 사업 수요 증가로 인한 병실 부족 등으로 불만족을 표시했으며 시는 결과를 토대로 해당 사업의 병실 추가 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대상자는 충남도민으로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20% 이하, 행려환자, 긴급지원대상자 등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서산중앙병원 원무팀 또는 서산시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미 서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충청남도, 관계 의료기관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의료 복지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백일해의 예방과 전파 차단을 위해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11월 4일 기준 전국 2만 9천213건, 충남 683건이며 시 관내에서는 62건이 발생해 지난해 충남 3건, 시 관내 0건에 비해 현저히 증가한 수치다. 제2급 감염병인 백일해는 소아 감염질환 중 전염력이 가장 강한 질환으로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이나 비말을 통한 호흡기 전파에 의해 감염된다. 감염 시 초기증상은 콧물, 재채기, 미열 등 감기와 비슷하며 기침이 점진적으로 심해져 1~2주가 지나면 발작성 기침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인다. 심한 기침 발작으로 인해 청색증이나 구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폐렴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시는 백일해 예방을 위해 개인별 접종 일정에 맞춘 예방접종과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 예절 실천, 실내 환기 등을 강조했다. 또한,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한은숙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은 “백일해 예방과 전파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단체 생활을 하는 아동, 초등학생, 중학생의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학교와 교육청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국립국악원의 인기작 ‘경셩유행가-판을 나온 소리’ 가 16일 오후 3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연은 시가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유치를 기념하며 국립국악원이 주관하는 ‘국악을 국민 속으로’ 공모사업을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해당 공모사업은 균형적 문화 발전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문화 수요 지역 등에 국립국악원 연주단이 직접 찾아가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이다. 경셩유행-판을 나온 소리는 1920~30년대 경성, 100년 전 유성기 음반에 소개된 우리 유행가를 복원해 구성한 작품으로 유지숙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이 공연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당시 신식 극장을 모티브로 한 장치와 의상을 통해 10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연출로 인기가 높다. 공연 예매는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 30분 전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00년 전 K-팝인 당대 유행가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소리의 정수와 뛰어난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국악이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시민과 호흡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의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공단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건강보험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조동식 의장은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후 공단 직원들로부터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으며 1층 민원실에서 공단 업무를 체험하며 민원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을 마친 조동식 의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이 모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제도라는 점에서 그 역할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서산시의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의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공단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건강보험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조동식 의장은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후 공단 직원들로부터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으며 1층 민원실에서 공단 업무를 체험하며 민원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을 마친 조동식 의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이 모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제도라는 점에서 그 역할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서산시의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국민건강보험 서산태안지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 심을 가지고 국민건강보험 서산태안지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관공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각 기관의 대응 요령 숙달과 시민의 행동 요령 안내를 위해 실시된다. 가상 화재 발생에 따른 화재 발생 신고 상황전파 및 대피 등 대응훈련으로 진행되며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건물 밖이나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 후 심폐소생술 등 교육도 이뤄진다. 이날 시는 직원들을 청사 앞 시민공원으로 대피 유도한 뒤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시키고 의용소방대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문익정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적극적인 훈련 참여를 통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울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4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가을철 산불 기동진화대 발대식’을 음암면의 산불대응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로 시는 가을철 산불 기동진화대원 90명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 10명을 선발했다. 발대식은 이완섭 서산시장과 각 진화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없는 푸른 서산’ 결의문을 낭독하며 대원들의 사명감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각 진화대원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배치된 읍면동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과 산불 발생 시 대응, 산불 진화 후 잔불 정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이 종료된 후에는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요령에 대한 전문교육이 실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서산의 산림은 여러분의 노고로 지켜지고 있다”며 “산불진화대원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산불 예방과 대응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산불진화 임차 헬기 1대를 배치하고 노후 산불진화 차량 2대를 교체하는 등 가을철 산불 진화와 대응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올해 봄 불법 소각행위 6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향후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에도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지미성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은 ‘더없이 좋은 건 평범함에 있다’라는 주제로 지 작가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린 50여 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 작가의 부모는 그릇 가게를 운영했으며 이번에 전시될 작품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향인 서산시에서 제자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안견미술대전과 오사카공모전에서 입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녔다. 초대전은 전시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년시절의 향수와 함께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함 속의 아름다움에 대해 수준 높은 회화 작품을 통해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4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의 일부 행사로 진행된 ‘서산 천수만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0월 26일 서산버드랜에서 개최된 서산 천수만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는 100여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참여자들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어 상상화와 경험화, 풍경사생 및 애니메이션 분야의 작품을 그려냈다. 시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6명, 동상 9명, 특선작과 입선작 등을 선정했으며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4일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대상의 영광은 세종시 두루초등학교 진예담 학생의 ‘내가 품은 철새’ 가 차지했으며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대담한 구도와 성실한 표현이 돋보였으며 풍부한 감성을 잘 표현했다는 전문가의 호평을 받았으며 다른 수상작도 창의력과 성실성이 돋보였다고 평가받았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참가자들의 작품이 매년 향상되는 것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5년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2025년 아시아 조류 박람회와 연계해 더욱 다채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한 시민을 시상하는 ‘제30회 서산시 시민대상’의 후보자를 15일까지 추천·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총 4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올해 30회를 맞이하는 ‘서산시 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시는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 △사회봉사 △사업 및 지역 개발 △효행 및 선행 △애향 및 지역 선양 등 5개 부문 각 1명의 수상자를 선발해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 선정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통해 이뤄지며 분야별 대상자가 없는 경우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후보자는 추천일 기준 서산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각 부문에 대한 뚜렷한 공적이 있어야 하며 애향 및 지역 선양 부문은 거주기간 제한이 없다. 추천권자는 읍면동의 장과 시 단위 기관·사회단체장으로 추천을 원하는 시민은 후보자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으로 접수된 후보자는 추천권자의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추천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겠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계신 분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