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부서별 지원 추진 상황 검토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D-40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40일 앞두고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축제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 서산문화재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축제장 안전관리부터 교통 대책, 환경정비, 위생·보건 관리, 문화시설 운영 등 축제 전반에 필요한 분야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분야별 세부 추진 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개최 전까지 현장 점검과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린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관광·투자유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 재위촉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관광·투자유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을 재위촉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천중 용인대 명예교수, 박정화 우송정보대 대외 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재위촉된 김천중 용인대 명예교수는 관광 분야, 박정화 우송정보대 대외 협력관은 투자유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2027년 8월 30일까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정책특별보좌관은 민간 전문가 자문으로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김천중 용인대 명예교수는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 해양수산부 해양관광 기술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지난 2025년 3월부터 시 정책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국제 크루즈선 및 국제 여객선 유치 등에 대한 자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박정화 우송정보대 대외 협력관은 충청남도, 세종시 등에서 기업·투자유치 업무를 총괄했으며 충청남도 재직 당시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지난 2025년 5월부터 시 정책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신규 기업유치 및 투자 확대 등을 위해 시와 기업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시는 재위촉된 정책특별보좌관이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은 물론, 각 분야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의 시정 참여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관광·투자유치 분야 주요 시책을 추진하면서 정책특별보좌관의 전문 자문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관광과 투자유치는 서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분야”며 “두 정책특별보좌관이 그동안 보여준 전문성과 정책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 보훈복지문화대학 특강 ‘보훈가족과 소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8월 31일 이완섭 서산시장이 보훈복지문화대학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은 보훈복지문화대학 교육과정 중 하나로 서산시 보훈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보훈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 시장은 참석한 보훈가족과 직접 소통하며 시가 추진하고 있는 보훈 정책과 보훈단체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설명했다.특히 보훈가족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조했다.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은 지난 2020년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설립됐다.매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교양, 생활·건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00명이 졸업했다.올해는 40개 강좌를 운영하며 보훈가족의 배움과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강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시에서 추진 중인 보훈정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국가와 사회의 기본 책무”며 “보훈 정신이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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