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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28일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후원회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직접 만든 반찬을 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재료 손질과 조리에 나서 반찬을 준비했으며 완성된 음식을 직접 포장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반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이 재료 준비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한 봉사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반찬을 기다려 주시고 맛있게 먹었다고 말씀해 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선옥 후원회장은 “반찬 나눔은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의 주요 활동 중 하나”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구정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우택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의 원인을 살펴보고 청년인구와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 지방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방향 등을 공유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인구감소는 단순히 인구 숫자가 줄어드는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와 경제, 교육과 복지 등 우리 군민의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며 “인구문제는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만큼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인구감소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인구변화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을 높이고 청년과 가족이 머물며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역점 추진해온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사업’ 이 마침내 준공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군은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장항 도시탐험역 광장 일원에서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사업 준공식’과 ‘장항 어린이 감각놀이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단순한 시설 개관을 넘어, 지역 주민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장항 리파인 공간에서는 △어린이마켓 △첨벙첨벙 물놀이 △기찻길 미술실 △예술가 워크숍 △거리 퍼포먼스 △지역 공연팀 무대 △장항주민자치회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어린이 중심의 감각놀이 체험은 교육적이면서도 즐거운 콘텐츠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거리예술그룹 ‘리타이틀’의 움직임 퍼포먼스를 비롯해 지역 예술가와 공연팀의 무대도 준비돼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준공식이 열리는 7일에는 전주 MBC 김차동 아나운서의 사회로 초청가수 KCM의 축하 공연과 예술가 연리목 작가의 ‘랄랄라 패밀리쇼’, 지역 밴드 ‘올라운더’의 무대가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사업’은 옛 장항역 일대를 재정비해 지역민의 문화와 생활을 잇는 새로운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산업과 철도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간을 재생해, 아이들과 지역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행사 관계자는 “아이들의 웃음과 지역민의 참여로 완성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장항 리파인이 서천군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지역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사업’은 옛 장항역 일대를 재정비해 지역민의 문화와 생활을 잇는 새로운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3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공동서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의 뜻을 모으는 자리로 사전예방과 조기개입을 통해 아동학대를 미리 차단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교육지원청, 서천경찰서 서천군어린이집연합회, 서천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관계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아동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기웅 군수는 “아동학대는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하는 심각한 문제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 예방”이라며“작은 이상 징후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서천군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정기적인 아동학대 예방캠페인과 교육을 추진하고 사전 예방을 중점으로 정책과 사업을 강화하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아동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3일 종합교육센터에서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오는 10월 1일까지 약 한 달간의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서천군 평생학습포털에 등록된 평생학습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애인 평생교육의 이해 △장애 유형별 특성과 교육적 지원 △긍정적 행동지원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10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서천군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장애 유형에 맞는 맞춤형 교육 역량을 갖춘 전문 강사 양성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문제행동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정을 80% 이상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한 수료자에게는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2급’ 자격이 부여된다. 김익열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들의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포용적 교육공동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2일 종합교육센터에서 ‘서천군 평생학습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제13회 서천군 평생학습한마당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천군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군청 관련 부서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 2025년 평생학습한마당 추진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도시, 함께 누리는 희망 서천’을 행사 주제로 확정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를 격려하는 포용적 평생학습 축제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지역 학습공동체의 기반을 강화하고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익열 자치행정과장은 “평생학습은 단순한 배움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앞으로 행정, 교육, 민간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13회 서천군 평생학습한마당 참가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9월 22일까지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과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025 양성평등주간 제37회 서천군 여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기념식 △특별강연 △화합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과 여성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여성발전 유공 군수 표창 12명 △감사패 수여 △외조상 1명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서천지부에 최우수 단체상이 전달됐다. 특히 최근 지역 내 여성 대상 범죄 발생 사례를 반영해, 행사 현장에서는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호신용 스프레이를 배부하고 범죄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호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898년 발표된 ‘여권통문’은 여성 차별 철폐와 교육·정치 참여 권리를 요구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운동이었다”며 “3·8 세계 여성의 날과 9월 양성평등주간을 함께 기억하자”고 강조했다. 김기웅 군수는 축사에서 “양성평등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체득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성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처음 추진한 AI 특화 농업 교육이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서천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청년농업인 AI 스마트농업 전략 수립 교육’을 운영, 지역 내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총 오후 3시간의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론 30%, 실습 70%의 비율로 구성되어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 배양에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은 챗지피티 등 최신 생성형 AI 도구를 농업 현장에 직접 활용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은 AI 프롬프트 작성부터 영농 전략 수립, 작물 병해충 진단, 농산물 마케팅 기획까지 폭넓은 기술을 습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양성경 씨는 “AI가 농업에 이렇게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지 몰랐다”며 “앞으로 농장 운영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변화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지현 씨 역시 “3일이 짧게 느껴질 만큼 알차고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김도형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AI 기술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을 통해 서천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과 서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2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양성평등주간 제37회 서천군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기념식, 특별강연,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과 여성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상이 수여됐으며 여성발전 유공 군수 표창 12명, 감사패 수여, 외조상 1명,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서천지부에 최우수 단체상이 전달됐다. 특히 최근 지역에서 여성 대상 범죄가 발생한 점을 고려해, 행사 현장에서는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호신용 스프레이가 배부됐고 범죄예방 교육도 병행됐다. 임호빈 회장은 인사말에서 “1898년 발표된 ‘여권통문’은 여성 차별 철폐와 교육·정치 참여 권리를 요구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운동”이라며 “3·8 세계 여성의 날과 9월 양성평등주간을 함께 기억하자”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축사에서 “양성평등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체득돼야 한다”며 “아이들이 성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배우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보건소는 군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응급구조사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9월 18일에 장항 송림동화 다목적실에서 오전 9시, 오전 10시 40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회차별 6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9월 12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을 지키는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응급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2일에 군수 집무실에서 장항농공단지 입주기업 ㈜코츠,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입주기업 ㈜해성푸드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CSR 협약을 체결했다. CSR은 기업이 지역과 이해관계자들이 공생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윤리적 책무를 의미한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약속으로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양사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주식회사 코츠는 활석분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서천군 1호 나눔 명문기업 가입했으며 매달 서천군 장애인복지시설에 400kg의 쌀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성푸드원은 육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서천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규격 제품을 폐기하지 않고 대신 지역 식품 마켓에 나눔하며 자원 절감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저출산·고령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근로자 복지증진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추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정보 공유 및 사업 참여 등이다. 두 기업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활동을 넘어 다양한 CSR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고 서천군은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기업들의 꾸준한 나눔이 서천군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행정이 힘을 모아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사 대표는 “기업의 역할은 이익 창출을 넘어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것에 있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기업의 자발적 CSR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가 9월 1일부터 8일까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 심사와 함께 관내·외 주요 현장을 직접 점검한다. 이번 회기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서천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대안을 찾기 위한 일정으로 마련됐다. 임시회 첫날인 1일에는 조례안과 주요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서천군의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다. 이어 2일부터 3일까지는 23개소의 관내 주요사업장 방문을, 4일과 5일에는 관외 현장방문이 이어진다. 김아진 부의장은 △서천군 보훈회관, △장항전통시장 먹거리동, △어울림 파크골프장, △한산면 의용소방대 청사, △장애인보호작업장, △상생하우징, △금강하구둑 야간경관사업 등 관내 주요 사업장 점검을 신청했으며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피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낼 계획이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임시회는 단순히 현장을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군민 삶과 직결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개선책을 찾는 과정”이라며 “서천군 실정에 맞는 정책을 발전시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33회 임시회는 복지와 안전망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자원 활용, 기후·환경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천군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