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구정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우택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의 원인을 살펴보고 청년인구와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 지방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방향 등을 공유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인구감소는 단순히 인구 숫자가 줄어드는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와 경제, 교육과 복지 등 우리 군민의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며 “인구문제는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만큼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인구감소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인구변화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을 높이고 청년과 가족이 머물며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서천군 일자리 네트워크 아이스크림 데이’를 운영했다.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서천군 일자리 네트워크의 대표 행사로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가 참여했으며 장항농공단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종천농공단지, 서면김가공특화단지에 입주한 기업 24곳과 국립생태원을 방문해 총 2586명의 근로자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또한 기업별 하반기 채용계획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관별 지원사업과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일자리 수요데이 등 일자리 사업을 안내하며 기업과 일자리 유관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일자리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어민회가 꼴·갑축제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26일 오후 9시 30분 10분간 불꽃놀이를 한 번 더 쏘아 올린다. 오는 28일까지 장항항 물양장 일원에서 열리는 꼴·갑축제는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줄인 말로 개막 첫 주부터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축제를 주관하는 전두현 어민회장은 “이번 꼴갑축제를 통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좋은 기운을 북돋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행사장 주변에 별도의 구조물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지난 21일 주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서천군 미식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서천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역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서천갯벌의 다양성과 환경적 가치가 있는 친환경 관광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전통시장을 포함한 한산모시와 소곡주 체험 및 장항항 꼴·갑축제 등 다양한 코스를 체험했으며 특히 한산모시와 소곡주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구재정 재단 사무처장은 “외국인 대상으로 처음 운영하는 만큼 서천군의 매력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국인 대상 투어는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미국권 7명, 유럽권 12명, 아시아권 14명, 다문화가정 40명 등이 참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23일 군청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들과 가장 많이 대면하는 민원실에서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민원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직원들의 대처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하임리히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에 이어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은이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민원실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청년 37명의 열렬한 호응 속에서‘1박2일 귀농투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충남귀농귀촌학교의 협조로 추진된 이번 제2차 귀농투어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서천군농업기술센터와 귀농귀촌지원센터를 둘러보고 귀농 선배 농업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선배 귀농인들과의 대화에서 참가자들은 준비부터 정착 이후 영농과 6차산업 기반의 창업 실패 및 성공사례와 관련해 생생하게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귀농·귀촌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투어 참가자인 김 모 씨는 “막연하고 생소했던 귀농·귀촌이 이번 귀농투어를 통해 선배 귀농인들의 성공사례를 듣고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을 해보니, 귀농에 대한 실마리가 잡히고 서천의 볼거리와 농특산물에 대해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순종 소장은 “앞으로도 귀농하고자 하는 예비 귀농·귀촌 도시민들이 서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23일 서천군 군지편찬위원, 대행 기관 및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회의를 개최하며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편찬위원회는 그동안 논의된 내용을 충실히 담아낸 ‘2023 서천군지’의 최종본을 검수 확인했고 군지 케이스 결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며 완성도 있는 군지 편찬에 힘썼다. 2023 서천군지는 지리, 역사, 정치·행정, 산업·경제, 현대사회와 문화, 민속과 무형문화재, 문화유산을 기록한 7권과 별책 1권 등 총 8권으로 구성됐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시간적 범위를 대상으로 집필됐다. 김기웅 군수는 “군지편찬사업을 위해 애써주신 편찬위원들과 집필진님들에게 감사드리며 ‘2023 서천군지’가 자라나는 세대에 역사를 충실히 전해 군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사업은 올해 5월 말에 완료 예정이며 이 사업으로 발간된 ‘2023 서천군지’는 6월에 전국 도서관, 문화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본격적인 백제역사문화권 정비를 위한 시작을 알렸다. 군은 지난 23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서천 봉선리 유적 종합정비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적 제473호 서천 봉선리 유적은 2003년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신설부지에서 처음 확인된 유적으로 순차적으로 백제시대의 분묘, 주거지, 제사유적이 대단위로 조사됐다. 또한, 제단, 목곽고 저장공, 건물지 등의 유구와 환두대도, 제기, 씨앗, 동물 뼈 등의 유물이 다량 출토되어 백제시대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기웅 군수를 비롯한 관련 공무원과 문화재 전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천 봉선리 유적 종합정비계획 착수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발굴조사 성과와 국내외 유적 정비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기초로 한 봉선리 유적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마련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이에 군은 봉선리 유적뿐만 아니라 건지산성, 기벌포, 남산성, 당정리 고분군 등 관내 산재해 있는 백제역사문화 유적의 정비를 위해 심도 있는 학술적 검토를 거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 봉선리 유적이 발굴된 지 20주년을 맞는 올해 장기적인 보존, 관리,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출발점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백제 역사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서해안의 대표적인 사적공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김기웅 서천군수가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릴레이 운동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3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을 시작으로 각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립생태원 조도순 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를 이어받은 김기웅 군수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다음 주자로 서천경찰서 구슬환 서장과 서천교육지원청 김병관 교육장을 지목했다. 김기웅 군수는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고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환경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환경 관리 우수 자치단체 2020년 그린시티에 선정되는 등 환경 보전과 환경친화적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소재 부자전기 고석우 대표가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한산면 행복채움 나눔 냉장고에 들어갈 식료품 지원비 50만원을 기탁했다. 한산면 행복채움 나눔 냉장고는 지역 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채우고 독거노인·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이 꺼내 쓸 수 있는 마음을 넣고 사랑을 채우는 냉장고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결손가정 지원사업, 남성 요리교실 장수밥상, 전기안전 점검 사업 총 3개 사업에 대해 대상자를 심의 및 의결하고 취약한 주거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대상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한무협 장항읍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신속한 민관 자원 연계로 위기 상황을 해소해 지역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23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군 소속 현업업무자 213명을 대상으로 2분기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보수, 청사 및 시설관리 등 현장에서 근로하는 10여 개 분야 현업업무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하반기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공공 일터 조성을 위해 위험성 평가와 안전보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진희 자치행정과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출근하고 싶은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산업안전 관련 법에서 요구하는 의무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