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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31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아산시 통합지원 실무협의체’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실무협의체는 복지, 보건·의료, 주거 등 유관기관의 현장 실무자 23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상자 발굴부터 사례 관리, 자원 연계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실무형 협력 창구’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공공·민간 수행기관 실무자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김범수 부시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실무협의체 운영 방향 및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조민이 통합지원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의 소통과 협력이 강화될 때 대상자가 체감하는 지원 효과도 극대화될 수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기관 간 벽을 허물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복지 성과는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의 소통과 협력에서 나온다”며 “오늘 첫발을 내딛은 아산시 통합지원 실무협의체가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촘촘한 현장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추진한 수해 복구 지원을 마무리했다.이번 수해 복구에는 한국에너지재단, 영인농업협동조합, 나눔터봉사단이 참여해 침수로 피해를 입은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기관·단체들은 피해 가구의 상황에 따라 침수로 고장 난 보일러를 교체하고 빗물로 훼손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이번 지원을 통해 총 21가구의 주거환경이 개선됐으며 세부적으로는 장판 교체 10가구, 도배 시공 10가구, 보일러 교체 1가구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피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인면은 수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 및 민간자원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은 ‘책 읽기-상상하기-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토록 하는 독서코딩 보급 사업으로 올해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참여한다. 이번 독서코딩 프로그램은 아산시 거주 초등학교 4~6학년들 대상으로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둔포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용 보드를 활용한 기초 과정과 코딩 프로그램 만들기 심화 과정 순서로 진행되며 이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딩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해 수상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적극적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 기간이었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2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빅데이터 활용 및 유기적 민관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적으로 279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장관상을 받게 됐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