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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와 함께 10월 14일 오전 산동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행복한 학교문화를 위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오늘 캠페인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아산학부모회협의회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및 학교폭력 근절 홍보를 진행했다.작년 하반기부터 매월 2회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관내 총 20교에서 전개했다.학생과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 안내, 학교폭력 근절 공감대 형성, 홍보 물품 배포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은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아산학부모회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학생 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역 사회 유관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산동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등굣길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이 성황리에 전개됐다.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집중되는 교통 혼잡으로부터 어린이 보행자를 보호하고 학교 주변 안전 무법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학이 공동으로 기획한 안전 강화 조치다.이날 선제적으로 진행된 대규모 합동 캠페인에는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을 필두로 학부모들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 단체인 녹색어머니회, 학교 공동체의 주축인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 지역사회 전반의 교육 및 치안 관련 핵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모범 사례를 보였다.참가자들은 출근 차량과 등교 학생들이 뒤엉키는 혼잡한 교문 앞 도로에서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켓, 플래카드 등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계도 활동을 펼쳤다.특히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인 ‘보행 안전 3대 원칙’을 직접 지도했다.스마트폰을 보며 걷거나 무단횡단을 하는 등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는 즉시 올바른 횡단보도 이용법을 안내하고 시인성이 높은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학생 스스로 안전 의식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동시에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을 향한 집중적인 의식 개선 홍보도 동반됐다.운전자들에게 학교 앞 주행 시 제한속도 시속 30km 준수,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정지 등 보행자 중심의 법규 준수 사항을 강력히 전달하며 어린이 보호에 솔선수범해 줄 것을 호소했다.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유관기관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환경은 교육지원청과 학교만의 노력으로 완벽해질 수 없다”며 “녹색어머니회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 지역사회가 한 목소리로 동참해 준 덕분에 더욱 실효성 있는 캠페인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상시 협력 체계를 강화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등하굣길 환경을 다각도로 넓혀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현장에 참여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 역시 이번 유관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업과 노력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교통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 캠페인의 성과를 바탕으로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전수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순찰 및 맞춤형 안전 교육을 확대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가시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시 홈페이지 내 공동주택의 하자보수보증보험증권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공동주택 입주민들은 하자보수보증금 제도를 몰라 자비로 보수공사를 하거나 증권 열람 발급을 위해 직접 시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사항에 대해 공개 서비스를 통한 시민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이다. 공동주택 하자보수보증보험증권은 준공 후 일정기간 내 발생하는 건축물의 하자보수를 보장하기 위해 건축주가 사용승인 시 제출하는 보증서이다. 공동주택 입주자는 보증기간 내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증권을 포함한 관련 서류를 보험사에 제출하면 보증금을 수령해 하자보수 공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증권자료는 아산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에서 누구든지 열람할 수 있으며 공개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된 허가대상 공동주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자보수보증보험증권 열람서비스 구축으로 공동주택 입주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시민에게 해당 제도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귀농인이 안정적인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8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자금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및 주택구입·신축·증·개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에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계획 중인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이며 신청 전 5년 이내 100시간 이상의 귀농 및 영농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아산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영농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 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 면접심사를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 및 신축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의 융자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이수실적, 귀농자격 요건 등을 증빙할 수 있는 관련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4일 장마철 유류유출 등 공공수역 수질오염 사고시 초동대응 역량강화와 신속한 방제작업을 통한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환경보전과 전직원을 대상으로 장비 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대비해 방제장비 점검, 수질오염사고 유형 및 원인별 대응 방법, 방제장비 사용 방법, 오일휀스 사용요령 등에 대한 설명과 유관기관과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긴밀히 협조할 수 있는 체계에 대해도 설명했다. 이와함께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장마철 환경오염행위와 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곡교천을 중심으로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예방 특별감시· 단속과 홍보·계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수질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등조치가 가장 중요하므로 사고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등조치로 수질오염을 최소화 하도록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유류유출 등 환경 오염행위 발견시 주간에는 1422-42, 야간에는 540-2222로 신속하게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의하면 지난 11일 센터에 등록된 시설중 50가족을 모집해 2022년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교육프로그램 ‘오늘은 온가족 오디 따는 날’을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영유아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프로그램은 제철을 맞은 오디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직접 따서 먹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식재료와 친밀도를 높여 편식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상황에서 올해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한 가족들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오디를 처음 보았는데, 제 손으로 직접 따보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며“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족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식재료와 거부감 없이 친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편식 예방 및 올바른 식습관 형을 위해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아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지난 5월 28일과 6월 11일 두 차례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산들바람’프로그램을 남산 잔디광장에서 진행했다. 숲체험 산들바람 프로그램은 ‘나무 하나에’ 주제로 놀이를 통해 흥미롭게 진행됐으며 나뭇잎을 루페로 자세히 관찰하고 수피를 찰흙으로 찍어내 액자로 만들고 광합성 물총놀이로 광합성 3요소를 배우는 등 신체활동도 함께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계자는 “다른 학교와 함께해서 더 즐거웠고 신체활동과 만들기 프로그램이 좋아서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또 신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향후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은 서로 협력를 통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최근 강수량이 평년 수준에서 크게 밑돌면서 지속되는 가뭄의 피해가 심각해 지고 있어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수 조기 공급을 통한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이상고온 현상과 강우량 저조로 인해 가뭄피해가 심각한 상태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시운전 일정을 조정해 오는 20일 재이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물 재이용시설은 하수처리시설 방류수를 재처리해 농업용수로 재사용하는 시설로 일일 20,000㎥을 공급할 수 있어 염치읍 지역의 가뭄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태규수도사업소장은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가동일정을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조해 가뭄 해갈 시까지 지속적으로 재이용수를 공급해 가뭄피해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이 ‘참여자치위원회’ 구성을 민선 8기 1호 결재로 처리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박 당선인이 구상하고 있는 참여자치위원회는 전문가와 활동가 등 인력 풀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해 당사자인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심의 권고할 수 있는 독임제와 합의제를 결합한 행정 결정 절차여서 실제 운영될 경우 새로운 지방자치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박 당선인은 13일 ‘새로운 아산시대 준비위’ 회의를 첫 주재하고 이같이 참여자치위원회의 구성 등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또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 아산’이 저출산을 탈피할 수 있는 공약임을 강조하며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권역별 키즈앤맘센터 건립, 초중고 학교 신설 적극 지원 등을 강조했다. ‘꿈을 키우는 희망도시 아산’ 공약에 대해서는 청년 창업센터 설립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한 청년 농부 지원 강화, 민관이 함께하는 대학 문화거리 조성, 청년 주택 건립 등 신혼부부와 청년의 내 집 마련 지원 등을 강조했다. 아산시 현안사업인 예술의 전당 건립에 대해 박 당선인은 객석 확대 및 민관 협력 추진, 신정호 아트밸리조성, 신정호수 인근 카페 공간을 활용한 국제비엔날레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 역사박물관 건립, 발달지연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국립경찰종합병원과 민간 종합병원 유치, 소부장 산업 육성, IT 융복합 기술이 접목된 기능형 도시개발, 아산항 국가항만계획 반영, 시장과의 만남의 날 운영, 동서횡단 철도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등 분야별 공약 세부 추진계획을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의 당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삭망·고유예가 13일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박 당선인과 유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박 당선인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아산은 지속적인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통한 문화도시로 조성해야 한다”며 “유림배출 환경조성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등 적극적인 문화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삭망·고유예‘는 박 당선인의 당선을, 중대사가 있을 때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행사인 ’고유‘에 해당하는 것으로 향교 측이 판단해 개최했다. 삭망은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공자 등 성현들에 대해 분향하는 행사로 향교별 전교 주관으로 자체적으로 개최되고 고유는 중대사가 있을 때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행사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1년 국토교통부 선정 온양6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온양초 어린이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온양초 어린이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는 온양6동 주민협의체와 교육 전문기업, 온양초등학교가 공동으로 기획에 참여해 온양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양6동 활성화에 필요한 도시재생 콘텐츠 발굴 및 기본 역량 교육과정을 7월까지 6회에 걸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디자인 학교는 온양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우리 도시 이해하기 가상도시 디자인하기 우리 동네 보물찾기 우리 동네 디자인탐험대 우리 동네 돌아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시는 참여 학생들이 온양6동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규웅 온양6동 주민자치회장은 “다양한 연령층이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첫걸음”이라며 “온양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의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온양초등학교장은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체험한 학생들이 주체가 돼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가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기회의 및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행복키움 추진사업 연간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어진 아로마테라피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로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로마테라피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강준구 회장은 “길었던 코로나19 상황으로 마음의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이런 분들의 힘든 몸과 마음을 향기로 보듬을 수 있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