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중, 드론 띄우고 AI 자동차 움직이며 미래를 만들다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학교 한국어 학급 교실에서 1·2학년 한국어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융합 중심의 범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급 학생들이 자기 탐색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관리 역량을 기르고 공감과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직업 정보를 탐색해 진로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론과 항공기 제어’ 와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캠프’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미래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실습형 활동으로 진행됐다.‘드론과 항공기 제어’ 프로그램에서는 드론의 작동 원리와 주요 부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드론 앱 만들기, 항공기 조립 및 제어 비행 코딩 실습 등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직접 드론과 항공기를 조작하고 제어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원리를 익히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았다.또한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캠프’에서는 ChatGPT 를 활용해 인공지능 관련 과정을 탐색하고 메이커스 AI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조립했다.이어 트랙을 주행하며 영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율주행 트랙을 구성한 뒤,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경기를 진행하는 등 단계적인 실습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학생들은 모둠별 활동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았다.또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하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어 보면서 평소 어렵게 느꼈던 첨단기술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조작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을 통해 미래 첨단기술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했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첨단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관리 역량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창중, 영단어 골든벨의 뜨거운 승부 외우고 도전하고 울렸다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9월 2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전교생 중 희망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단어 골든벨 대회’를 운영했다.이번 대회는 영어 단어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유발해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학생 간 건전한 경쟁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신창중 영단어 배틀 ON, 골든벨 SHINE’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학급별 사전 대회와 본선 대회로 나누어 운영됐다.사전 대회는 2026년 7월 학기 말 기간에 각 학급 영어 수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클래스카드’플랫폼을 활용해 영어 단어를 반복적으로 학습해 기초 어휘력 향상을 도모했다.특히 본선 진출 학생 30명은 여름방학 기간에도 자율적으로 영어 어휘를 학습하며 본선 대회를 준비했다.본선 당일인 9월 2일에는 30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참여했다.대회는 퀴즈와 골든벨을 결합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여 학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6명의 학생에게는 시상을 실시해 성취감을 높이고 영어 학습 동기를 강화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 단어를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기초 어휘력과 영어 이해 능력을 향상시키고 본선 진출을 위한 준비 과정에서 자율적 학습 태도를 함양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영어 단어를 반복해서 공부하다 보니 평소보다 영어 단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영단어 골든벨 대회는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학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스스로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학생들이 경쟁의 결과에만 의미를 두기보다 준비하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영어 어휘 학습을 자연스럽고 즐거운 활동으로 경험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시보건소와 함께 둔포국민체육센터서 무료 검강검진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보건소와 협력해 지난 9월 1일 둔포국민체육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용객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더욱 안전한 체육시설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용객들은 혈압·혈당 측정과 인바디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을 받았다.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참여 조건 없이 시설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으며 총 60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공단은 둔포국민체육센터에 이어 오는 9월 15일 배미수영장에서도 무료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배미수영장 이용객이라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혈압·혈당 측정과 인바디 검사,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김효섭 이사장은 “둔포국민체육센터에서 많은 이용객이 참여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오는 15일 배미수영장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용객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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