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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지난 5월에 운영한 ‘스마트캠프’ 참가 가족을 대상으로 사후모임을 진행했다.이번 사후모임은 스마트캠프 수료 후 3개월 동안 각 가정에서 실천해 온 미디어 사용 규칙과 일상의 변화를 공유하고 캠프에서 배운 건강한 미디어 습관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시간은 미디어 과의존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의 미디어 사용 습관을 점검하는 ‘OX퀴즈’로 문을 열었다.참가 가족들은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한 질문들에 답하며 자신의 미디어 사용 모습을 살펴보고 가족 구성원마다 미디어를 사용하는 방식과 생각에 차이가 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가족별로 캠프 이후 달라진 생활 모습을 소개했다.참가 가족들은 캠프에서 정한 미디어 사용 규칙을 가정에서 어떻게 실천했는지 이야기하고 실천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해결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한 참가 가족은 자녀가 스마트폰을 대신할 대안활동으로 ‘목공 체험’을 시작해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가족은 ‘식사 시간 스마트폰 사용 금지’라는 한 가지 규칙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식사 중 자연스럽게 가족 간 대화가 늘어났다고 밝혔다.참가 가족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가정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실천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작은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대안활동 여행지도 만들기 시간에는 ‘스마트 대동여지도’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대안활동인 ‘여행’을 주제로 가족별 탐색 활동을 진행했다.대한민국 각 지역의 여행지와 체험활동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검색하고 검색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가보고 싶은 장소와 활동을 선택했다.이 과정에서 스마트폰을 단순히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찾고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익혔다.가족들은 자신이 찾은 여행지를 다른 참가 가족들에게 소개하고 실제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행 날짜와 장소, 준비물, 하고 싶은 활동, 여행 중 지켜야 할 미디어 사용 규칙 등을 워크지에 구체적으로 작성했다.스마트폰으로 찾은 정보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여행 계획으로 구체화하며 미디어 사용과 대안활동을 함께 조절해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학부모 A씨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 가족만의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힘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안활동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미경 센터장은 “캠프 이후 3개월 동안 각 가정에서 미디어 사용 규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청소년과 보호자들의 노력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무조건 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은 실천 하나를 통해서 자신의 생활을 조절하며 가족과 함께 건강한 여가와 소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위기 지원, 정신건강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누구나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8월 31일 신라스테이 천안 연회장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공동으로 ‘국내외 AI 규제 적용성 진단 및 대응 준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AI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AI 규제 적용 여부와 기업이 준비해야 할 주요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 및 전국 제조, 의료, 모빌리티, 로봇 및 에너지 등 AI 활용기업 및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세미나에 참여했다.세미나는 △글로벌 AI 규제 및 사이버보안 대응 동향 △국내 인공지능법 및 EU AI Act 적용성 진단 △국내 AI 기업의 규제 준비도 분석 결과 △AI 규제 대응을 위한 기업의 법적 의무 및 이행 방안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국내외 AI 규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AI 제품·서비스에 대한 규제 적용 여부와 투명성·안전성 확보 등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AI 기술의 산업 현장 활용이 확대되면서 기업의 선제적인 규제 대응과 준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변화하는 AI 규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AI 기술을 안정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27일까지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 특별안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20일 온양온천역 광장과 시청 로비에서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연평해전, 천안함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수호와 관련된 사진을 전시해 서해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 의식과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많은 시민이 서해수호 용사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하고자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제정된 법정 정부 기념일로 시는 매년 기념일에 맞춰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삼성이 발표한 충청권 투자계획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 15일 발표에 따르면 삼성은 충남·경상·호남 등을 대상으로 향후 10년간 60조1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아산지역에는 반도체 패키지 투자 확대 아산 디스플레이 종합클러스터 조성이 중점 추진된다. 시는 그동안 삼성디스플레이·온양반도체 공장을 중심으로 국내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나, 자국 중심 국제정책 변화와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한 기업 투자 위축, 장비 노후화로 인한 타 지역 공장 이전 및 신설 등으로 우려의 시선이 많았다. 이에 시는 2021년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후 디스플레이 소부장 R&D사업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테스트베드 구축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 및 신뢰성 기반 구축 초실감 디스플레이 융합형 스마트센서 모듈 기술지원 플랫폼 구축 등 디스플레이·반도체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에 노력했다. 또, 에드워드, 로타렉스, 파이퍼베큠 등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연관 외국 기업들로부터 1억5000만불 이상의 투자유치를 끌어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디스플레이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아산탕정 디스플레이시티1,2 산업단지’를 포함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에 응모하는 등 기반 산업 및 디스플레이 적용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핵심 전초기지로 거듭나게 될 삼성의 지역 투자를 37만 아산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시 주력산업인 자동차·디스플레이 분야 중점 육성을 위한 전담팀을 조직했다. 앞으로 미래 첨단 전략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본격적인 농번기와 봄철 야외활동 증가 시기가 돌아옴에 따라 진드기를 매개로 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열성 질환으로 4~15일의 잠복기를 가지며 고열, 구토, 설사 등 이상 증상을 동반한다. SFTS는 치명률이 높고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야외 농작업이 많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주말농장이나 등산하는 일반인도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전 긴 옷, 장갑과 장화 착용으로 피부 노출을 차단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숲이나 덤불에 앉거나 옷을 벗어두지 않으며 귀가 후 몸을 씻고 외출복은 꼼꼼히 털어 세탁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완화 및 단계적 마스크 해제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봄맞이 야외활동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에 따른 일상생활 속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20일 ‘물길 따라 이백리 자전거 도로 구축사업’과 관련해 “개발할 곳과 보존 관리할 곳을 잘 구분해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만족도 높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충분히 만들면서도, 곡교천의 아름답고 독특한 환경도 잃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주재한 주간 간부회의를 통해 이같이 지시하고 지난 16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은행나무길 자전거대여소부터 해암리 게바위까지 14km 구간을 자전거로 이동하며 확인한 사항과 개선 아이디어 등을 공유했다. 박 시장은 “음봉천과 곡교천 합수 지점에 방치된 원형 다목적 광장이 있었다”며 “반경 45m나 되는 공간인데, 수해로 퇴적토가 덮히면서 존재감을 잃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퇴적토만 제거하면 시민을 위한 다목적 광장으로 활용할 수 있고 그 양 끝에는 그대로 차를 타고 제방 둑까지 갈 수 있도록 설계된 진입도로까지 있어 활용도가 다양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그 외에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곡교천변 곳곳에서 다목적 광장, 야구장, 야영장 등을 발견했다 향후 이 공간들을 잘 개발하고 가꿔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이자, 곡교천 자전거 라이더들을 위한 쉼터로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또, “곡교천은 곳곳에 모래톱이 많은데 15년 이상 관리가 잘 안되면서 버드나무가 자생해 물 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곳이 많았다 범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수목 정리작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해암리 진입 전 강천교 근방에 오래전 제방 지지대 역할을 하라고 심은 듯한 나무가 있는데 수령도 오래됐고 경관도 굉장히 아름답다”며 “주변 풍광도 굉장히 아름다워 잘 가꾸면 굉장히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 같다 주변 꽃 식재, 수목 정리 등 경관 정비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곡교천 모래톱과 경관, 굽이굽이 흐르는 물길 등을 카누 코스로 개발하는 안도 검토해보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박경귀 시장 등은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고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방안, 청년농부 사관학교 격인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스마트팜 농법에 관심이 많은 지역 청년농부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만들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아산역사박물관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전시·교육·연구자료로 활용될 지역 유물을 공개 구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아산 관련 유물로 시기는 고려·조선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주제는 역사·인물·온천·교육·행정·산업·교통·관광·정치 등 다양하다. 접수는 4월 17일부터 28일까지다. 관련 유물 소유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과 단체, 문화재매매업자, 법인도 가능하다. 신청된 자료는 평가 및 선정 과정을 거쳐 7월 중 최종 구매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소유관계나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는 제외된다. 유물 매도 신청 서류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와 공지 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문화유산과 문화재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유정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공개구매는 아산역사박물관 건립의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과정이다. 아산의 역사와 현재를 가득 담은 박물관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역사박물관’을 목표로 기증·기탁도 연중 상시 추진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가격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또는 시청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열람도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이 의견서를 작성해 기한 내 시청 세정과로 방문·우편·팩스 접수하거나,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은 국토교통부 또는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에 서면 접수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접수하면 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주택은 가격산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4월 28일 최종 가격이 결정 공시된다.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의견 제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3월 5일부터 4월 17일까지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설정하고 봄철 대형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10년 충남도 발생 산불 중 3~4월에 발생한 산불이 60%를 차지하고 있어, 봄철은 철저한 산불 예방 활동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는 시기다. 이에 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근무 인원을 증원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방지 마을별 책임 분담제’를 통해 산림연접지역 내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주요 명산 및 산불취약지역 중심 밀착 계도 등 효과적인 선제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여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산불 예방에 시민 모두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최근 급증하는 하수관 막힘 및 역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연중 추진한다. 생활하수는 가정에서 배출돼 하수관로와 중계펌프장을 통해 하수처리시설로 이송되는데, 최근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등 이물질이 가정 하수관을 통해 배출되면서 공공하수관 막힘과 펌프 기계 고장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주민 피해와 하수도 유지 관리 어려움이 극심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생활하수의 올바른 배출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물티슈·여성용품은 물에 녹지 않아 하수관이 막혀 넘칠 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는 분리배출 기름류는 신문지 또는 휴지로 닦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주세요 등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물에 녹지 않아 공공 하수관 막힘의 주범이 되는 물티슈와 여성용품은 반드시 별도 배출할 것과 기름류를 휴지나 신문지로 닦은 후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하수도와 하수처리시설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관내 공공건축 공사장의 해빙기 안전 점검에 나섰다. 해빙기는 일교차가 크고 약해진 지반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로 시는 이러한 위험 요소를 사전파악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공공건축 공사장 5개소에 대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초 지반의 절토, 굴착 사면의 관리 상태 확인,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등으로 점검 결과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 조치토록 할 방침이다. 이강헌 공공시설과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15일 충남도 교통연수원과 함께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충남도에서 발생한 농업기계 교통사고 관련 현황과 음주운전의 위험성, 현행 교통법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등을 교육하고 실제 농업기계 교통사고 영상을 통해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농업기계팀과 농업기계 교육팀이 직접 교육에 나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교육받지 못한 농업인은 4월 19일 아산경찰서와 함께 진행 예정인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계 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