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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고령자복지주택 경로당노인회가 16일 예산군고령자복지주택 경로당에서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합동 생신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생신잔치는 특정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 모두가 서로의 생신을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는 행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오찬을 나누고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여가 프로그램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경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이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과 보건소 통합돌봄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면과 보건소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개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통합돌봄 우선 발굴 필요군 전수조사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자들이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발굴 절차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읍면과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이어 오후 3시부터는 10월 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통합돌봄 대상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정유경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돌봄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읍면과 보건소가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까지 총 16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했으며 누적 대상자 417명의 욕구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앞으로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은 지난 16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아름다운집’ 이용인들과 함께 태신목장에서 봄 야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아름다운집 이용인 9명과 모두가족봉사단 15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트랙터를 타고 농장을 둘러보며 소젖 짜기, 송아지 우유 먹이기, 건초 주기 등 다양한 낙농 체험을 즐겼다.또한 염소와 타조 등 여러 동물을 관람하며 정서적 교감과 즐거운 추억을 나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목장 나들이가 이용인들에게는 활력을, 봉사단 가족들에게는 이웃 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편견 없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아름다운집 관계자는 “이용인들이 자연 속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 깊었다”며 “매달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두가족봉사단과 가족센터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한편 모두가족봉사단은 매월 테마가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이 웃과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예산황새 생태관광협의회와 황새마을 주민들은 지난 16일 황새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황새공원 진입로 일원에서 예초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광시교에서 황새공원 입구까지 약 2.5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황새마을 주민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예초기를 활용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경선 예산황새 생태관광협의회 대표는 “황새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예전 농촌 마을에서 느꼈던 따뜻한 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복원된 황새와 인간이 건강하게 공생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 소중한 생태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황새 생태관광협의회는 예초 작업뿐 아니라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환경 정비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정 생태관광 마을 이미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5일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확대를 위해 ‘꽃피는 인생학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4회차 프로그램에서는 ‘건강한 집밥 만들기-돼지갈비 야채 찜’을 주제로 총 3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돼지고기와 채소의 특성을 배우고 직접 조리에 참여하며 건강한 식단 구성 방법을 익혔다.또한 함께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참여자들은 “혼자 식사할 때보다 함께 요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즐거웠다”,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센터 관계자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꽃피는 인생학교’는 2025년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과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 중인 지역 협력 사업으로 65세 이상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총 11회에 걸쳐 요리·원예·교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 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자활근로사업에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직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참여 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충남 중장년내일센터와 연계해 △대인관계 소통 기술 △중장년 생애 설계 준비 △합리적 소비·지출을 위한 재무관리 교육 등을 진행됐다.특히 중장년 생애설계 교육은만 40세 이상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인생 후반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개인별 취업역량을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직업가치관 검사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건강한 미래 설계를 위해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적극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깔끔이청소사업, 장터국수, 예산호두와 커피, 황새예당편의점 등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7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회계과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18일 고덕면 소재 사과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회계과 직원 14명이 참여했으며 사과 열매 솎기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비 등 농번기에 집중적으로 필요한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직원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농업인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일손돕기에 참가한 한 직원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지만 실질적인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함께 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축산과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과수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축산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박규성 축산과장을 포함한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응봉면 지석리 소재 과수원에서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실시했다.적과 작업은 사과의 수확량과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농작업으로 제때 실시되지 않을 경우 생산성 저하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지원이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작업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적과 시기가 촉박해 걱정이 많았는데, 일손을 보태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규성 축산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가 해마다 심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속 가능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후계농 정책 자금이 지원된 시설하우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일부 타 지역 청년농업인의 불법행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영농정착지원사업 의무 이행점검과 연계해 추진되며 영농계획 이행 여부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의 적정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선정된 청년농업인 가운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 1억5000만원 이상이 투입된 시설하우스다.주요 점검 내용은 △영농계획서상 주품목 재배 여부 △실제 영농 여부 △후계농자금 목적 외 사용 여부 △시설 설치 및 이용 적정 여부 등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지원 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 및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자원순환 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장터는 사용 가능한 물품을 재사용하고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행사기간 동안 현물과 현금, 기타 기부 물품 등을 접수 받아 판매 및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새제품이나 버리기 아까운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 수익금은 지역 취약계층 물품 나눔 및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행사 운영에는 봉사단체와 환경리더 등이 참여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스를 운영하며 일정 기준 이상의 기부 참여자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답례품도 제공된다.이종욱 센터장은 “쓰지 않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나눔의 마음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군민과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김택중 부군수가 국가 유산 시설인 향천사를 찾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이번 점검 기간 중 노후 및 고위험 시설 등 8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김택중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과 동행해 건축, 전기, 소방설비 분야를 집중 점검했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설물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다중이용업소 및 가정에는 자율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일상 속 안전점검을 생활화해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김택중 부군수는 “많은 군민이 생활 주변의 안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6일 충청남도예산교육청이 선발한 초·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윤봉길청소년단’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윤봉길의사기념관과 매헌학당, 도중도 일원에서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윤봉길 의사의 삶과 업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윤봉길 의사의 생가인 저한당과 도중도를 직접 걸으며 윤봉길의 성장 과정과 삶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프로그램실에서는 역사 다큐멘터리 ‘나의 친구 윤봉길’을 관람하며 윤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특히 전시실 해설과 연계해 진행된 ‘미션 청년 윤봉길의 사라진 이야기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기념관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청년 윤봉길의 업적을 담은 ‘매직큐브 만들기’체험활동을 통해 역사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상하이 의거와 더불어 농촌 계몽운동에 앞장섰던 청년 윤봉길의 뜨거운 열정과 실천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인물을 활용한 다양한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