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고령자복지주택 경로당노인회가 16일 예산군고령자복지주택 경로당에서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합동 생신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생신잔치는 특정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 모두가 서로의 생신을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는 행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오찬을 나누고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여가 프로그램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경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이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과 보건소 통합돌봄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면과 보건소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개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통합돌봄 우선 발굴 필요군 전수조사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자들이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발굴 절차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읍면과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이어 오후 3시부터는 10월 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통합돌봄 대상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정유경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돌봄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읍면과 보건소가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까지 총 16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했으며 누적 대상자 417명의 욕구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앞으로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봉산면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봉산면 농촌복합체육관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지역사회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면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시작돼 1부 식전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다.또한 밴드와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노래교실, 풍물 공연 등이 이어지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이어 열린 2부 기념식에서는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이수연 봉산면장의 기념사와 김문래 봉산면분회 노인회장의 격려사가 진행됐다.이후 3부에서는 오찬과 여흥 시간이 마련돼 참석한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수연 봉산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문래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봉산면분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봉산면과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7일 신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적극 협조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더욱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행사장 환경을 정비하고 차광막 설치와 좌석 배치 등을 세심히 준비했다.행사 당일에는 음식 서빙과 안내, 마무리 정리까지 맡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신양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일 면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의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돈하는 등 지역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으로 지역 환경을 가꿀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하시는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신양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가족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가족을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일 진행된 1회기는 12가정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두바이 스타일의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함께 소통했으며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참여자들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가족센터는 해당 프로그램을 오는 5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내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취업 실패와 사회 부적응 등으로 고립·은둔 청년 가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들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오는 6월 12일까지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집이나 한정된 공간에서 3개월 이상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생활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현저히 곤란한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과 그 가족이다.다만 임신·출산 또는 신체적·정신적 질환·장애로 외출이 어려운 경우, 재택근무나 학업·직업 활동을 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원하는 당사자나 가족은 군청 누리집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된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온라인 설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사자용과 가족용 설문지가 각각 별도로 운영된다.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은둔형 외톨이 당사자와 가족에게는 고립·은둔 기간, 경제적 상황, 가족 갈등 양상 등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사생활 보호를 위해 집단 프로그램 대신 개별 상담과 사례관리, 부모교육, 심리·정서 지원사업 연계를 중심으로 운영한다.군은 아울러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심리·교육 관련 종사자와 자격증 소지자, 교육 이수자 등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은둔 경험을 극복한 이력이 있는 서포터즈도 함께 모집 중이다.군 관계자는 “은둔·고립 청년은 특성상 발굴이 가장 어려운 대상”이라며 “이번 조사가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주변에 해당 사례가 있다면 참여를 독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과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장애유형별 적합한 정보통신기기를 지원해 디지털 이용 격차를 줄이고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보급 대상 기기는 시각장애용 61종, 지체·뇌병변장애용 19종, 청각·언어장애용 48종 등 총 128종이며 제품 가격 기준 80%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지 기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 자치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정보 이용이 한층 원활해지고 학습과 사회활동 참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대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사랑과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아 특화사업인 ‘효배달서비스’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왕래가 적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취약 어르신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면내 어르신 40명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 생화 꽃바구니와 감사 떡,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어려워 집에만 있어 답답했는데 선물을 받으니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임병기 대술면장은 “이번 특화사업인 효배달서비스를 통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지역 어르신들께 전해졌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효배달서비스를 비롯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생필품·식료품 꾸러미 전달,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예산앤유행복센터 일원에서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2300여명이 방문해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행사로 구성됐으며 실내 놀이시설과 야외공연, 체험·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올해는 행사 장소를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옮겨 실내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관람객 분산이 자연스럽게 이뤄졌으며 동선도 체계적으로 확보돼 많은 인원이 방문했음에도 안정적으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모든 어린이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5월부터 9월 말까지 추석 연휴를 포함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콜레라, 장티푸스, 살모넬라감염증 등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 후 설사와 복통,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병원성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고 단체 모임과 휴가철 여행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집단발생 위험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군은 비상방역체계 운영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교실’, ‘경로당 손 씻기 교육’등을 지속 추진하고 해충 유인 퇴치기 가동과 연막소독 등 집중 방역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 깨끗이 씻어 먹기 △설사 증상 있을 경우 조리하지 않기 △도마와 칼 용도별 구분 사용 등 6대 예방수칙 실천을 강조했다.보건소 관계자는 “2인 이상이 같은 음식을 섭취한 뒤 설사나 구토 등 유사한 위장관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달라”며 “올바른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 등 예방수칙 실천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장기입원과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스스로 일상으로 복귀하고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재가 의료급여는 신규 수급자뿐 아니라 병원 이용이 잦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과다 진료를 예방하고 약물 복용 지도, 입·퇴원 관리, 돌봄·식사·이동 지원 등 맞춤형 재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간호사 면허를 보유한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해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였으며 장기입원자가 퇴원 후에도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치료와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필수 서비스와 함께 안전 지원, 복지용구, 생활용품 지원 등 선택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실제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인 조 모 씨는 “요추 수술 이후 병원 치료에만 의존했지만 퇴원 후 주 1회 건강관리 모니터링과 식사, 냉난방 용품 지원을 받으며 재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재가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장기입원 수급자가 퇴원 이후에도 일상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통합 의료·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