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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응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응봉면 갈대꽃 커뮤니티센터 야외무대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봉면 갈대꽃 한마음 잔칫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응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진행한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위원회가 직접 행사를 주도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추진한 활동 성과를 담은 사진 패널과 국화분재 동아리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작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또한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디스코장구 동아리와 응봉밴드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주민노래자랑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특히 응봉면 주민위원회가 직접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주민들에게 제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잔치 분위기를 더했다.박미자 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배우고 익힌 성과를 한자리에서 나누며 함께 웃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활기찬 응봉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위원회는 2027년 사업 종료 시까지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사업으로 양성된 주민강사와 주민동아리가 향후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 공연 활동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자생 역량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2일 예산읍 벚꽃로에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와 주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회원들은 도배와 장판 교체, 집기 정리, 집안 청소 등을 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곽노민 회장은 “내 집이라는 생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에 열심히 임해 주신 예산읍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읍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0일 예산상설시장에서 최재구 군수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재구 군수는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해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경청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의 인상을 자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합리적 소비 및 전통시장 이용 등 물가안정을 위한 군민의 동참을 유도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의 전통시장 장보기를 적극 독려했다. 최재구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온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물가안정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군은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 및 산업재해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병행해 명절 전 에너지 절약 및 안전 문화 확산에도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을 즉각 해결해 주기 위한 ‘바로바로 생활 불편 처리 서비스’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평소 전기, 수도 설비 등 생활 불편요소가 있었으나 위험하거나 비용 문제 등으로 수리하지 못한 가구에 대해 군이 재료비를 부담하고 협약된 업체의 기술 인력 지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이며 군은 대상 가구에 대해 전기분야, 설비분야, 소규모 집수리등 가구당 70만원 이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희망 가구는 1월 20일부터 해당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 및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구 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전등 고장이나 배관 막힘 등 작은 생활 불편 사항도 경제적 부담이나 신체 불편 등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저소득 취약계층 안전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4년 하반기 신속한 민원 처리로 군민 감동서비스를 실천한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부서와 공무원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2일 이상의 유기한 민원사무를 법정 처리기한보다 단축 처리했을 때 누적되는 개인별 점수와 업무 난이도에 따른 가산점을 평가하는 제도다. 2024년 하반기에는 △삽교읍 △가족지원과 △민원봉사과가 우수 부서로 선정됐으며 우수공무원은 △환경과 조민준 △경제과 이현구 △민원봉사과 윤준열 △가족지원과 김유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군은 오는 2월 3일 군청 추사홀에서 열리는 직원 월례모임에서 선발된 우수 공무원 4명과 우수부서를 시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는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올해도 군민이 감동하고 군민을 배려하는 민원처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미래 농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동력으로 친환경 디지털 농기계 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군과 충남도는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친환경 농기계 미래 기술 포럼’을 열고 수소·전기 등 친환경 동력원을 활용한 미래 농기계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군과 충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농기계 에너빌리티 기술사업화 연구소가 주관했으며 충남대,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와 박종복 도 경제기획관 등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 엘에스엠트론·대동공업·티와이엠·한성티앤아이 등 전국 31개 농기계 기업 관계자 포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군 농생명그린바이오팀장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관해 발표했으며 정부 농식품 연구개발 분야 지원계획에 따른 도와 예산군의 추진 방향성을 논의했다. 2부에서는 ‘친환경 농기계 미래 기술 발전 방향’을 주제로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 ‘디엑스시대 미래농업 기술동향’을 발표했으며 한태호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기계검정팀장이 ‘전기 농업기계 성능 및 안전 검정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김용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스마트농업 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패널토론에는 남영조 불스 대표, 김국환 농촌진흥청 연구관, 한창수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실장, 남규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부장 등이 참여해 군의 친환경 농기계 산업 발전 가능성을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군은 충남도와 함께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친환경 농기계 산업 육성’을 목표로 정부 부처, 관련 기관 등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예산군 삽교읍에 조성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부지 내에 ‘친환경 디지털 농기계 연구개발 지원센터’ 건립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산업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로드맵에 계획된 ‘스마트 파밍을 위한 디지털·전동화 기반 농기계 실증기반 구축’ 공모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최근 기후 변화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친환경 농업으로의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요구로 그 핵심은 친환경 농기계”며 “우리 군 농업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친환경 디지털 농기계 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당관광지가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꼭 가볼 만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며 2년마다 선정이 이뤄진다. 특히 기존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예비 후보지를 발굴한 뒤 서면평가, 현장평가, 최종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이 이뤄진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2021년 이후 3회째 이름을 올리면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세웠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한국관광 100선에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으며 2019년 4월 개통한 이후 2024년 12월 누적 방문객 수가 850만명에 이르렀고 음악분수는 2020년 4월 가동을 시작하면서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예당호 모노레일은 2022년 10월 개통했으며 2024년 12월 누적 방문객 64만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모노레일을 탑승해 조각공원과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수변공간의 사계절과 홀로그램 등 미디어 경관조명으로 야간경관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군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관광지를 포함한 예산군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두 곳뿐만 아니라 예산군의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국관광 100선으로 지난 2021∼2022년에는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황새공원, 2023∼2024년 수덕사, 2025∼2026년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 모노레일이 각각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6일 예산군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자주 재원확보의 중요성과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세무과장 특강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세외수입 발굴을 위한 연찬회 개최 등 금년도 주요업무 설명 △군 세입예산 현황 △세외수입 부과·징수·감액 절차 △과태료 부과·징수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세외수입에 대한 전반을 이해하고 프로그램 사용과 세외수입 처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실력이 친절이란 자세로 업무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도입 이후 복잡해진 업무의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세외수입 업무 역량을 강화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세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해 표준경력경로를 설정하고 직무순환, 교육훈련, 업무연찬, 멘토링 등을 통해 업무 담당자를 세무전문가로 육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난방비 절감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주택용 보일러 1대 또는 난로 2대를 수요에 따라 지원하는 목재펠릿연소기 보급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재펠릿은 나무 부산물을 압축해 만든 친환경 연료이다. 화석연료에 비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고 미세먼지 발생량이 적어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원금액은 산림청 등록제품 보급단가 기준으로 보조 70%, 자부담 30%이며 주택용 펠릿보일러의 경우 1대당 최대 364만원, 펠릿난로의 경우 1대당 최대 150만원이다.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용도와 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2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겨울철 난방비를 절감하고 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는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운영하는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이 2월 1일 오후 1시부터 3월 캠핑장 이용 사전예약을 접수한다. 캠핑장 이용 예약은 국민여가캠핑장 홈페이지뿐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며 가상계좌 이체 및 신용카드 결제 등을 지원해 실시간 예약 및 입금 확인이 가능하다. 오는 3월 1일 개장하는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은 아름다운 예당호가 한눈에 보이는 빼어난 경관과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인 출렁다리를 비롯해 느린호수길, 조각공원, 모노레일 등 낭만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편의시설까지 겸비한 캠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평일 1박 기준 2만원이며 주말인 금·토요일과 공휴일 전일 및 성수기인 7∼8월에는 3만원으로 예산군민·수급자·한부모가족·국가유공자·장애인·다자녀 가정·병역명문가 등은 50%까지 사용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3월 개장 전까지, 캠핑객 여러분들이 안전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 및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은 지난해 약 1만635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월 4일까지 여성의 사회 활동 역량강화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소모임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여성 조직을 육성하고 사회참여 증진을 지원함으로써 여성의 참여기회와 여성 가치 확대를 위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비영리 법인, 민간단체 및 군민 5인 이상의 여성소모임단체이며 사업분야는 △여성인재양성 △가족친화환경조성 △여성권익과 증진 및 양성평등문화확산 △지역안전증진으로 동일 유사사업으로 타 부서 보조사업에 중복 지원 받지 않아야 하고 분야에 적합한 활동을 실시해야 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천만원으로 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하며 소모임 당 500만원 이하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홈페이지 예산소식-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여성소모임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로서의 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여성들의 지역공동체 사회활동 참여 유도를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심사를 거처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연말에 사업추진 결과에 대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 1100년 기념관은 “많은 군민들이 이용하는 수영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수질을 항상 최상의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예산 1100년 기념관은 국가공인 수질검사기관에 수질검사를 의뢰했으며 탁도 및 수소이온농도, 알루미늄 등 9개 검사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영장 수질 관련 규정상 1일 3회 이상 여과기를 통과해야 하며 반기별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해야 하나, 1100년 기념관 수영장은 1일 4회 이상 여과기를 통과하고 매월 전문기관을 통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규정보다 한층 강화된 관리로 수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수영장 내 전기분해 살균시스템을 설치해 친환경 소독약을 생성·활용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소독 효과를 제공해 이용자의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일 2회 간이 수질측정 실시 및 수중청소기 가동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수영장 만족도 제고에 일조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수영장의 수질은 이용자의 건강과 직결된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