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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예산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혜택을 확대한다.군은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발맞춰 관내 착한가격업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모바일 예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사용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한다.이번 혜택은 관내 전체 가맹점에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이와 함께 군은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지정 착한가격업소 27개소에서 모바일 예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는 이용자에게도 5%의 추가 캐시백을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이 군민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기획생산·친환경 농산물 우수공급학교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학교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학교급식과 지역농가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관내 조리학교 37개교에 총 25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해 학교의 지역산·친환경 농산물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도모했다.사업은 기획생산 농산물과 친환경 농산물로 나눠 추진했으며 기획생산 농산물은 6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1000만원 규모, 친환경 농산물은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1500만원 규모로 학교별 수요를 반영해 공급했다.기획생산 농산물은 가지 등 23개 품목, 친환경 농산물은 감자 등 51개 품목을 공급 대상으로 했으며 기획생산 농산물은 수박, 멜론, 토마토 순으로 친환경 농산물은 백미, 배, 찹쌀 순으로 공급 실적이 높게 나타났다.특히 군은 학교별 희망 품목과 공급 가능 물량을 사전에 확인하고 공급업체와 협의해 발주 품목과 물량을 조정하는 등 학교 수요와 지역농산물 공급 여건을 연계했으며 이를 통해 학교에는 필요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지역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군은 이번 사업이 학교의 지역산·친환경 농산물 구입 부담을 줄이고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학교급식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농업과 상생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생산농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지역농산물 공급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사업 추진 결과와 학교별 이용 실적을 분석해 차년도 지원계획에 반영하고 기획생산·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확대해 공공급식 분야의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취업 여건과 인식개선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일·가정 양립의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뜻하며 2021년부터 군시책 사업으로 추진해 6개 업체를 선정하고 여성전용화장실과 휴게소 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해 여성근로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군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복리후생부분 등 추진 정량평가와 향후 여성친화환경 추진계획에 대한 정성평가에 대한 2개 분야로 나눠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를 통해 지역여성일자리 TF 심사위원단이 총 3곳의 여성친화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친화기업 신청 자격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관내 기업이며 보조금 지원 운영 사업장 및 민원 야기,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빚은 기업, 접수일 현재 국세와 지방세를 체납한 기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6월 7일부터 13일까지며 희망 기업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제출서류를 준비하고 가족지원과 여성가족팀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여성휴게실, 수유실, 화장실 등 여성전용시설 환경개선비 1000만원과 인증현판 및 양성평등 교육지원, 지역 언론매체와 군 홈페이지 기업홍보·우선구매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예산형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앞으로도 지속 발굴하겠다”며 “여성의 경제활동 및 자아실현의 기회 제공을 통해 모든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예산시장 국밥거리의 위생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외갓집소머리국밥이 위생등급 지정업소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를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약처 주관으로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해 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 사고를 예방하며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인증제도다. 식약처는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우수 업소에 대해 그 수준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특히 외갓집소머리국밥은 지난 4월 12일 예산시장의 ‘국밥·국수 백종원거리’ 간판 철거 이후 예산시장 국밥거리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최초로 위생등급제에 참여해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외갓집소머리국밥은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연계한 신메뉴 개발, 식자재 선별과 보관, 조리 및 서빙의 위생적인 관리, 매장 내외부 청결 유지에 최선을 다해 식약처 위생등급제의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지정에 따라 외갓집소머리국밥은 위생등급 지정업소 인증 표지판 게시 및 인센티브로 2년간 출입 검사 면제, 군청 홈페이지 QR코드 홍보, 위생용품 지급 등 혜택이 지원된다. 앞으로 군은 외갓집소머리국밥의 매우 우수 등급 지정에 이어 다른 국밥집들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에 나서 모든 이가 만족하는 위생적인 국밥거리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외갓집소머리국밥의 위생등급 지정 계기가 ‘예산군 국밥거리 위생청결’의 출발이라 생각하고 국밥거리 내 모든 국밥집이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관리 및 서비스 지도를 실시하겠다”며 “방문객의 신뢰를 받는 예산시장 국밥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민선8기를 1주년 앞둔 예산군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인구증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예산군의 인구수는 8만명대를 회복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생활인구’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주민으로 등록된 사람 통근·통학·관광 등의 목적으로 주민등록지 외 지역을 방문해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횟수가 월 1회 이상인 사람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 등록을 하거나 관련 법에 따라 국내거소신고를 한 사람 등이다. 군의 생활인구 증가는 최근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5월 말 기준 누적 68만명이 다녀간 ‘예산시장’을 비롯해 관내 다양한 관광지의 방문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러한 생활인구 증가에 발맞춘 맞춤형 정책 발굴과 앞으로의 발전 계획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선 바 있다. 또한 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기존 다자녀 가구 수를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정책에 나서는 등 ‘아동친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으며 지난 3월 예산읍의 한 가정에서는 여섯째아 출산 소식이 들려와 큰 기쁨이 된 바 있다. 아울러 청년이 살기 좋은 예산 조성을 위해 청년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더본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한 청년창업 지원, 청년 및 다자녀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등을 통한 농촌으로의 청년인구 유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자복지주택 조성, 경로당 난방비 지원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고령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으며 이에 따른 모니터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면서 어르신의 불편 사항을 지속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처럼 군은 어린이부터 노약자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살기 좋은 예산을 조성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나서는 한편 급증하는 생활인구에 발맞춘 정책 추진으로 소멸 위험도시가 아닌 전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구 군수는 “민선8기의 가장 큰 목표인 인구증가가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 모든 국민이 살고 싶은 예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코로나19 등으로 배달 음식 시장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배달음식점 위생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아시아 요리 전문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쌀국수, 마라탕, 양꼬치, 초밥, 돈까스 등 아시아 요리 전문 배달음식점 중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적발 이력이 있는 업소 등 10개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및 지도를 실시하고 중점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많이 소비하는 배달 음식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예산군민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해 매년 5월 31일에 기념하고 있으며 이 시기에 맞춰 군은 5월 30일에 예산시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금연 다짐 서약서 및 홍보 물품 배부 등 금연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5월 31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예산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을 진행하고 보건소 비만 예방 사업과 합동으로 학생의 건전한 성장 발달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홍보 캠페인을 통해 세계 금연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금연 친화적인 건강도시 예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함께 의료 취약지역인 읍·면 지역에 찾아가는 무료 이동검진을 진행한다. 검진 대상자는 일반검진 위암, 유방암 만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대장암 만 50세 이상 주민 성인병 질환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전립선 암 검진 등이다. 검진 장소는 보건소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11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며 지역별 검진일정은 봉산면 대흥면 광시면 대술면 삽교읍 고덕면 신암면 덕산면 신양면 오가면 응봉면 보건소로 검진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올해는 홀수년도 검진 대상자 중 건강검진 미 실시자에 대해 이동검진이 이뤄지며 전날 오후 8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날짜에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율은 높이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내일을 위해 반드시 암 검진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재정비 및 신설하고 있다.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은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이내인 여성이 주차하면서 겪는 불편 해소를 위해 2012년 보건소에서 설치하기 시작했으며 임산부의 출입이 잦은 은행, 병원, 마트 등에도 설치돼 있다. 특히 올해는 스플라스 리솜, 아그로랜드 등 민간업체와 협력해 관광지에도 확대 설치했으며 내년에도 예산 확보를 통해 관내 다양한 민간업체에 설치해 임산부 가정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는 올해 관내 52개소 주차구역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해 재정비 필요 6개소, 신설 필요 4개소를 선정했으며 지난 5월 해당 주차구역의 도색과 주차 안내 표지판을 재정비 및 신설해 총 55개소 64대를 운영 중이다.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은 보건소를 통해 ‘임산부 전용 주차증’을 발급받은 뒤 이용할 수 있으며 임산부가 동승한 경우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도 이용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임산부의 편의가 필요한 곳에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계속해서 설치·운영하겠다”며 “임산부 배려 문화의 확산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위기가구와 함께 지난 5월 31일 ‘그리고 삽교’에서 다과와 오찬을 나누는 ‘힐링 수다’ 봄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우리 동네를 지키는 함께 더불어 희망등대 사업’ 일환으로 고립·위기가구로 선정된 대상자의 고립감 해소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삽교읍 소재 카페인 ‘그리고 삽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고립·위기가구로 선정된 대상자 17명과 ‘희망 등대지기’ 12명, 사무국 관계자 4명 등 33명이 참여했다. 희망 등대지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 1월 13일 관내 12개 읍·면에서 위기·고립가구를 발굴하는 지역 전문가로 위촉한 군민들이며 이날 장기간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들의 말동무가 돼 호응을 얻었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관내 고립·위기 가구 대상자들이 희망 등대지기 등과 함께 점심식사와 다과를 즐기며 고립감을 달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오는 7월에는 관내 고립·위기 가구 대상자의 가정에서 ‘찾아가는 요리 교실’도 열릴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관계자와 희망 등대지기는 7월 중 4차례 고립·위기 가구 대상자의 집을 직접 찾아가 밀키트로 요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고립·위기 가구 대상자들이 스스로 균형 잡힌 식단을 차리며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우리 동네를 지키는 함께 더불어 희망등대 사업’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사회적 고립 및 위기가구 50가구를 발굴·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35가구를 발굴해 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고립·위기가구로 선정된 20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밑반찬과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041-332-6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창안능력 향상 및 아동의 삶과 예산을 변화시킬 정책 발굴을 위해 ‘제3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0~18세 미만 아동과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 4학년~고등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6월 8일 오후 3시까지며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등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은 아동·청소년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가능한 정책을 발굴해 군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권 보장 및 의견 수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책한마당에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건강과 위생 교육환경 사생활 및 가정환경 등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군정 전반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정책은 부서별 검토과정을 통해 실현 여부와 예산 확보 등 절차를 거쳐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군은 참가신청 팀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정책제안서 접수 후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진출 5개 팀을 선정하며 본선진출팀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9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워크숍을 거쳐 7월 27일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 정책의 당사자인 아동의 목소리를 듣고자 제3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을 개최한다”며 “아동·청소년들의 참여권이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예산군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사회재난 예방 및 피해저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최근 신종·대형 사회재난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사회재난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지자체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는 4월 초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전국 29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지난 5월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사업심의를 통해 지자체별 발표 및 질의응답을 거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통틀어 군이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2억여원을 투입해 예당호 출렁다리에 비상경보기, 풍향풍속계, 실시간 모니터링 CCTV 연계 설치 등을 통해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예당호 출렁다리 예·경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언제나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재난 예·경보시스템 구축 등 안전관리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