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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9일 파크밸리숲어린이집을 천안시 ‘행복천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파크밸리숲어린이집은 CMA 정기후원 가입으로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으며 행복천사 선정을 기념해 이날 원아들과 함께 식료품 등을 기부하며 온기를 전했다.이주임 파크밸리숲어린이집 원장은 “원아와 가족, 선생님들이 함께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행복천사를 알게 되어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충현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정기후원이 다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확산되는 과정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참여가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강한 기부 생태계를 조성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장기수 천안시장이 지난 8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부성1·2동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권역별 시민 소통 프로젝트인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의 하나로 마련됐다.원도심과 남부권, 북부권 성거·입장 간담회에 이은 일곱 번째 일정이다.간담회에서는 도시화가 진행 중인 지역 여건을 고려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어린이 보호구역 내 단속카메라 추가 설치와 횡단보도형 과속방지턱, 인도 안전펜스 설치 방안 등이 거론됐다.아파트 단지와 상가 밀집 지역 내 육교·지하보도 승강기 유지관리 대책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노약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확보하고 시설 노후화와 잦은 고장을 예방하기 위한 보수 체계를 점검했다.장 시장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가 가능한 시설 개선 요구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했다.예산 수립이 필요한 주요 안전 인프라 확충 사업은 타당성 검토를 거쳐 순차적으로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10일 불당1·2동·백석동, 14일 문성·봉명·성정1·2동, 16일 신방·청룡동 순으로 권역별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장기수 시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안전 문제와 생활 불편은 시정 운영의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과제”며 “현장에서 나눈 생생한 의견들을 꼼꼼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첫날인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명숙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김명숙 의원은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천안시의 홍대용 과학관 활성화에 대해 질의했다. 홍대용 과학관은 아이들의 교육공간이자 체험공간으로 우리 시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적극적인 관광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전시 시설 및 시설물의 개선을 요구했으며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차장 부지 확보의 문제를 해결해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작년 시정질문 때도 숙박여행 컨텐츠 등을 개발해 홍대용 과학관을 천안시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당부했는데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놀거리를 포함한 여행 컨텐츠와 홈페이지 구성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추가로 천안시 공원 데크길 안전에 관해 질의를 한 김 의원은 봉서산, 불당동 아름드리 공원 등 데크길이 조성된 공원을 여러 차례 수시로 방문했으나 훼손되고 방치된 벤치, 바닥 등 시민의 안전에 위협이 될 만한 부분들이 많아 심히 염려스러웠다고 말했다. 시민의 휴식처이자 쉼터인 만큼 시민의 안전관리를 결코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을 강조하며 관련 부서가 이를 명심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첫날인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권오중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권오중 의원은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LG생활건강퓨처산단 조성에 대해 질의했다. 권 의원은 2014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9년이 지난 지금까지 산단 조성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지 점을 지적했다. 당초 계획된 LG생활건강퓨처산단은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모인 사업이었다. 하지만 초기 계획대로 사업이 이행되지 않은 점, 반복적인 사업승인 변경 신청 등의 여러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납득되지 않는 사유로 반복 연장되고 지체되는 상황을 파악해 시민과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본 사업을 신속히 진행시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추가로 2018년 5월 시중 대진침대 매트리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어 큰 파장이 일어났던 라돈 침대에 대한 질의를 한 권 의원은 시에서 파악하고 있는 매트리스와 방사선 부속품의 보관 현황에 대한 정확한 확인을 요청하며 라돈의 관리 상태 미비함을 지적하고 보관 시설의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마무리를 하며 권 의원은 5년간 방치된 라돈 침대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유출에 대한 공포를 감내하며 살아가고 있다. 대진침대에서 보관하고 있는 방사선 폐기물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심혈을 기울이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루속히 폐기물장으로 운반해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회 강성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일부개정안’이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녹색생활의 정착 및 확산을 촉진하는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강성기 의원은 “시민 대다수가 일상생활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있지만, 온실가스 감축의 의미와 효과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것이 사실”이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녹색생활 실천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 홍보를 적극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이번 개정안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촉진과 정의로운 환경 의식 전환에 필요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녹색생활 실천의 의미와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이 17일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시민 교통안전 의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문화 수준 향상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규정 속도 준수, 음주운전 근절, 무단횡단 금지 등을 안내하고 홍보했다. 불당1동은 오는 6·8·10월 세 차례에 걸쳐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교통 법규 준수를 홍보할 예정이다. 홍명화 통장협의회장은 “시민의 작은 실천이 내 가족과 생명을 지킬 수 있으니 교통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사소하지만 중요한 질서를 꼭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캠페인에 협조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모두의 안전을 위한 교통 법규,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행복1번지 사랑나눔 프로젝트 ‘마음냉장고’를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마음냉장고는 ‘소유에서 공유로’라는 표어 하에, 주민과 기관 단체 등에서 기부한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지역 저소득층이 필요한 만큼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공유 냉장고다. 백석동은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백석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설치했으며 매월 둘째주·넷째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으로 물품 기부를 희망하는 업체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리동네 사랑나눔터’ 현판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마음 따뜻한 행복1번지 백석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지난 15일 단국대학교 사회봉사단과 함께 성거행복더함사업 중에 하나로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과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성거읍과 성거행복더함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단국대학교 사회봉사단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날 단국대 임직원과 재학생 등 30여명은 쥐가 집 내부를 돌아다니는 등 위생 상태가 좋지 않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소와 집안정리를 도왔다. 또 일손 부족과 질환 등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성거읍 맞춤형복지팀은 오는 5월 중으로 단국대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함께 ‘독거어르신 안부 전하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홍 단장은 “소외계층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로 활발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장석진 읍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국대 사회봉사단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봉사단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지역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지난 14~15일 이틀에 걸쳐 행복키움지원단과 ㈜삼육식품 봉사단체인 삼육봉사단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원과 삼육봉사단원 25여명은 집 안방 천장이 주저앉고 안전을 위협받고 쥐 배설물로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독거어르신 집을 찾아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행복키움지원단원은 집안 곳곳에 쌓여 있는 쥐 배설물과 생활 폐기물들을 정리한 후에 곳곳에 뚫린 쥐구멍을 메웠다. 삼육봉사단은 무너져 내린 천장을 보수하고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장석진 읍장은 “위생상태가 매우 심각한 집이었는데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발 벗고 나선 행복키움지원단과 삼육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거읍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천안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내 여성친화 일촌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와 업무 협약식을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천안시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는 새일여성 인턴제, 가족친화 인증기업 컨설팅, 기업환경개선, 양성평등 문화 만들기, 여성친화일촌기업 기획연재 등 2023년 천안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절차와 규모, 분야 등에 대해 다뤘다. 또 현장에서 기업지원 상담 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기업별 맞춤형 지원 상담도 동시에 진행됐다.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의 운영 주체인 천안YWCA의 한정순 회장은 “앞으로 백만 도시를 내다보는 천안 여성들의 직업 요구가 더 다양해지고 여성이 진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가 더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라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천안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이 지속적인 구인, 구직 연계 및 맞춤형 직종 개발을 통한 여성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닻별’이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냉장고를 부탁해’로 성정2동에서 운영 중인 취약계층 가정 대상 나눔냉장고와 연계해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운영한다. 텃밭 채소 정기 지원, 취약계층 대상 간편식 밀키트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 나눔냉장고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도서관본부가 오는 21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천안시도서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도서관본부 개편과 도서관정책과 신선로 도서관의 역할이 강화됨에 따라 천안형 미래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1부에서는 곽승진 충남대학교 교수가 기조강연을 통해‘천안형, 미래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이철재 호서대학교 교수, 서경주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장, 이정수 전 서울도서관장, 최재권 평생학습공동체 오만 이사장이 참여해 도서관 공간, 지속가능한 독서 생태계, 사서의 역할, 지역사회와의 연대에 대해 심층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입장·직산·불당 도서관 건립 등 도서관 확충과 더불어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독서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독서고리’, 범시민독서운동‘시민독서릴레이’, ‘북스타트’, ‘독서마라톤’, ‘희망도서바로대출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9일 5년 만에 천안시청 내 버들광장에서 ‘천안 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독서·체험·놀이가 어우러진 도서관 만남의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천안형 미래 도서관 만들기의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천안시 도서관이 시민의 삶과 함께하는 공간으로서 미래의 변화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