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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오는 10~ 11월 하반기 ‘창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블록놀이, 보드게임을 융합한 ‘북적북적, 보드게임’과 ‘브레인 톡톡 블록아 놀자 Ⅱ’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놀이로 생각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공사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임직원 참여형 기부 활동을 추진해 왔다.현재까지 누적 모금액은 3968만원이다.공사는 지방소멸 위험지역과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고려해 기부하고 기관 간 교차 기부를 확대해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앞으로도 지방소멸 위험지역 및 재난지역과 연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참여한 결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동참이 지역 상생과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은 오는 22일 오룡웰빙파크에서 ‘제8회 고사리 나눔 장터’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원성1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사리손으로 사랑을 전하는 이색 나눔장터로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축제이다. 1부 행사는 원성1동 풍물단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팬플루트 연주, 시립합창단의 멋진 하모니, 밸리댄스, 초대 가수 공연으로 이뤄진다. 이밖에 새솔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어린이 북춤과 원성태권도 원생들의 태권도 시범 등 원성1동 아이들의 참여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2부는 사물놀이, 아랑고고 장구, 난타공연과 원성1동 문화교실 수강생들의 라인댄스, 룸바, 차차차, 자이브, 노래교실 합창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행사로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장애인 인식개선, 선비체험, 탄소중립 실천 ‘다회용컵 만들기와 팝콘 증정’, 캘리그라피,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전통공예마당 등이 있다. 기타 부대행사는 전래놀이마당, 만성질환 확인, 인바디 측정, 패션스티커 타투, 풍선아트, 지역농산물, 행운권 추첨 등이다. 주민자치회는 오는 14일까지 벼룩시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의류, 잡화, 유아용품 등 중고물품과 수제품 등을 판매할 80팀을 모집하며 신청은 QR코드로 하면 된다. 벼룩시장 수익금의 일부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은 주민들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성정2동 주민자치회 등 8개 주민단체는 단체별 청소구간을 나누고 월 4회 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10일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첫 대청소를 시작했다. 금구연 동장은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속적인 청소와 배출지 정비가 필요하지만, 관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주민단체의 협조로 보다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달부터 초등학교 5~6학년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매월 둘·넷째 주 토요일마다 ‘어린이 역사탐험대’를 운영한다. 센터는 다양한 역사적 문제가 대두되며 다문화자녀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이 중요함에 따라 가정 내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역사에 대해 아동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다루고 유물과 유적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역사논술교육과 유적지 답사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연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다문화자녀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유래를 바로 알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자녀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영어특화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원어민 교수진·재능기부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수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호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원어민 교수진과 자원봉사자들은 매주 청수도서관에서 영어독서 증진을 위한 영어와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원어민이 진행하는 영어특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이용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환경에 대한 의견을 교류 및 제안했다. 도서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후 기존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과 변화로 다양한 영어 특화 서비스의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현주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수도서관의 영어 특화 서비스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12일 천안생활개선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상주의 지역향토음식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이날 벤치마킹 지역을 찾아 6차 산업 성공사례를 듣고 지역 향토 음식인 두락 뽕잎 밥상을 시식하며 농업의 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생활개선회는 이번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7~8월에는 농사일로 지친 몸을 풀어주는 건강교육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취미공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옥순 천안생활개선회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해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향토음식점을 벤치마킹해 천안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를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2023년 북스타트 상반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5개로 구성됐으며 영유아와 일반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은 ‘엄마랑 아가랑 북스타트 1~2’, ‘북스타트 플러스 1~2’ 총 4개 강좌로 운영되며 성인 대상으로는 ‘알수록 지혜로워지는 부모교육’ 강좌가 진행된다. 접수는 도서관 누리집를 통해 가능하다. 두정도서관 담당자는“두정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책꾸러미와 연계한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책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나아가 가정과 도서관이 소통하며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에게 활동과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을 신청한 결과 6개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수련관은 2023년도 여성가족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보훈처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억8000만원 재원을 확보하고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베트남 초등학교에 방문해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교류 등을 진행하는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의 ‘2023 꿈과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을 진행한다. 또 일본에 직접 방문해 한국의 역사를 알아보고 한일 역사의식을 일깨우는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2023 청소년 국외 역사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다문화 청소년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독립운동 역사교육자료로 활용되는 보훈테마활동인 국가보훈처 ‘모두의 MZ’와 더불어 환경부 주관 탄소중립·기후 위기에 대해 고민하고 환경 문제에 동참하는 사회환경교육프로그램 ‘우리가 만드는 학교’도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들고 가치관, 정체성, 미래 역량 발굴 등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향하는 ‘꿈의 댄스’ 외에도 방과후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자기주도형 성장을 기대하는 충청남도·충남청소년활동진흥원의 학교 연계형 프로그램 ‘학교 속 작은 수련관’도 수행한다. 윤여숭 관장은 “올해는 학교 연계와 청소년 국외 및 교류 활동, 지역사회연계에 초점을 맞춰 청소년에게 더 많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8월 28일까지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정서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서행동치료 프로그램은 저학년, 고학년 각 8명씩 소그룹으로 나누어 20회기로 진행되며 동작치료와 정서코칭으로 구성돼 있다. 정서행동치료는 아동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신체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표출과 행동 조절을 돕고 아동에 내재된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자기표현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충동성과 공격성 조절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동작치료와 정서코칭을 통합적으로 접근해 아동들의 정서행동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정서행동상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긍정적 자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1일 새벽 아파트 단지와 빌라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동차세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발된 체납 차량은 446대로 체납액은 1억1500만원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액을 납부하고 영치된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었으며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한 자진납부를 독려했다. 시는 번호판 영치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오병창 천안시 세정과장은 “차량 관련 상습 체납 근절을 위해 연중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성실 납세자와 조세 형평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보건소가 12일 ‘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란 주제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남구는 원성1동 오룡웰빙파크에서 서북구는 천안축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치매환자와 가족, 인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걷기 행사는 치매예방운동 산책길 걷기 치매OX퀴즈 포토존 기념촬영 보건소 홍보관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코로나19가 완화됨에 따라 지친 일상을 걷기를 통해 극복하고 치매예방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치매에 더욱 관심을 갖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