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체육회, 충남도민체전 선수단 출정식…5년 연속 종합우승 도전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천안한들문화센터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열고 5년 연속 종합우승 결의를 다졌다.출정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선수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출전 보고와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훈련 영상 상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천안시 선수단은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선수 671명, 임원 125명 등 총 796명이 참가한다.검도·수영 등 채점종목 30개와 당구·바둑 등 시범종목 2개를 포함한 32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장기수 천안시장은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선수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71만 천안시민의 뜨거운 응원을 가슴에 품고 당당하게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796명의 선수단 모두가 오랜 시간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해 왔다”며 “71만 천안시민의 응원과 성원에 힘입어 5년 연속 종합우승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K-컬처박람회서 ‘천안프렌즈와 누비·또와’ 굿즈 판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K-컬처 박람회’에서 공식 캐릭터 ‘천안프렌즈’ 와 관광캐릭터 ‘누비·또와’굿즈를 판매하는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판매 공간은 박람회 주무대 옆 ‘굿즈 판매존’에 마련된다.시는 K-POP 아이돌 상품 및 독립기념관 자체 상품과 연계해 지자체 캐릭터 상품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인다.판매 품목은 천안프렌즈 상품 5종과 누비·또와 상품 6종이다.올해 천안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도 함께 판매한다.시는 하반기 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등 주요 축제에서도 캐릭터 판매를 이어가며 시민 선호도와 시장성을 검증하고 향후 관광기념품 개발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이 캐릭터 상품을 통해 천안을 친근하게 기억하길 바란다”며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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