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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22일 게임물관리위원회·천안동남경찰서와 함께 게임제공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건전한 게임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불법사행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사항은 게임물 관련 사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으로 특히 환전행위, 불법 게임물 등 사행성 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동남구는 관내 게임제공업 236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규정에 따라 현장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나 불법 영업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수사 의뢰 등 조치할 방침이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통해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게임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은 23일 천안섬김의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444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교회 내 여전도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천안섬김의교회는 지난 2024년부터 백석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허근도 천안섬김의교회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모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석환 백석동장은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선뜻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8일 저소득 취약계층 약 40가구를 위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직접 열무김치를 담고 포장하며 이웃을 위한 마음에 정성을 더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이웃을 위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고루 살피며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관내에 있는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직접 담근 아삭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을 하고 정성을 다해 열무김치를 담갔다. 오후에는 자녀가 있어도 가족관계 단절 상태로 왕래가 없거나 자녀가 없는 노인 35세대와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김치 담기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부자가정 등 15세대에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신동미 단장은 “입맛이 없는 여름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김치를 단원들과 합심해 직접 담가 나누게 됐는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전통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으며 소외계층들에게 찾아가는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희생과 봉사, 아낌없는 지원으로 행복한 신방동이 될 수 있어 항상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지속해서 지원해 소외되시는 분들이 없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입장면 주민자치위원회가 8일 입장사거리 일원 입장천에서 꽃길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꽃씨와 꽃묘 심기를 진행했다. 입장천 꽃길가꾸기 사업은 매년 진행돼왔던 입장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특화사업으로 입장천에 누구나 찾고 싶은 아름다운 길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더 넓어진 범위에 코스모스, 금계국,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들을 심어 더욱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고 있다. 심현보 위원장은 “매년 진행돼온 꽃길가꾸기 사업이 올해는 더 넓게 입장천을 다양한 꽃들로 아름답게 꾸밀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입장천 주변 환경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장소로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지역의 환경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위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아름다운 입장천 조성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동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은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7일 가족과 단절된 채 사는 홀로 삶 어르신 댁에 맞춤 주거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 서비스 지원 대상자는 20여 년 전 가족과 단절되고 막일을 하며 원룸에서 생계를 유지해 오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주택 내 방치된 쓰레기와 오물 등으로 악취와 벌레 문제가 심각했고 대상자는 음식 또한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음식물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단백질 식품꾸러미세트를 우선 전달하고 생활에 필요한 침구류, 가전제품, 수납정리, 청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천안시자원봉사센터에서 도배와 장판을 연계하는 등 맞춤 주거 서비스를 지원했다. 부성1동은 열악한 생활 환경에 놓인 대상자 어르신을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향후 재발 방지 및 고독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담하며 관리할 예정이다. 정학규 단장은 “대상자 어르신을 여러 방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단원들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은 “우리 부성1동은 원룸 밀집 지역으로 특히 1인 세대가 많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될 수 있었던 대상자 어르신을 발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문성동은 문성동 주민 하재우 씨가 관내 취약계층 등을 위해 10kg 쌀 30포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쌀은 문성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재우 씨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게나마 준비했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예현 문성동장은 “이웃을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의 기부 문화 활성화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전해주신 사랑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은 원성1동 주민자치회가 노래 교실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2년 만에 개강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원성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지난 2일부터 헬스 요가 웰빙스포츠댄스 노래교실 탁구 라인댄스 등 6과목을 운영하며 요가·탁구·라인댄스는 저녁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해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150여명이 수강 신청했으며 이달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 이기성 회장은 “코로나19로 2020년 프로그램을 휴강한 이후 2년 여만에 개강한 만큼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코로나19로 쌓인 피로감을 해소하길 바란다”며 "주민들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지역주민의 소통이 장이었던 주민자치센터가 다시 재개돼 기쁘다”며“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삶의 활력소로 삼아 주민들이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천안시 동남구의 상습불법투기지역인 구성동 일원에 위치한 삼룡천 무명교의 쓰레기 배출지를 없애고 주민들을 위한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청룡동과 시청 청소행정과, 자치민원과가 협력해 진행한 이번 환경개선사업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 자원봉사단 ‘위드미 화단 조성 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차량을 이용한 무단투기가 많은 무명교 양쪽 난간에 바닥벽화를 시공하고 대형화분으로 화단을 조성해 불법투기가 난무하던 무명교를 주민들이 걷고 싶은 삼룡천의 다리로 재탄생시켰다. 이문자 청룡9통장은 “많은 주민이 무명교 위 무분별한 쓰레기 불법투기로 고통받았는데, 이번 기회에 깨끗한 공간이 돼 산책하는 시민이나 다리를 건너는 주민들도 보기 좋아한다”고 말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관내 쓰레기 배출장소들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최선을 다해 청룡동 주민들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설립하고 호서대학교가 수탁·운영하는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이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업사이클링 공예프로그램 ‘새활용교실’을 운영 중이다. 새활용교실은 재활용에 가치를 더한 업사이클링 수업으로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맞춰 신제품 생산과 쓰레기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가치를 더한 재활용으로 청소년들이 환경보호 방법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시작돼 청소년들은 폐종이로 만든 ‘에코크레프트’를 활용해 플루트 바구니 캐릭터 연필꽂이 석고 방향제 사탕 바구니 등을 만들고 있다. 새활용교실에 참가한 A 청소년은 “새활용교실을 통해서 재활용보다 유용한 환경보호 방법을 알 수 있었고 내가 만들 작품을 집에서 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이 2022년 한 뼘 갤러리 하반기 공간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차량등록사업소 3층 ‘삼거리 갤러리’와 서북구청 별관 ‘서북 갤러리’를 운영하는 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창작 의욕 고취 및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하반기 대관 가능 기간은 7월에서 12월까지이며 최소 1주에서 최대 2주까지 대관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주소지를 둔 작가 또는 예술단체, 천안시 소재 대학 졸업자 혹은 대학원 재학·수료자, 천안시 출향작가, 지역 중심 작가 또는 단체이다. 하반기 대관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로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심의를 통해 6월 말 개별 통보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12년도에 설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한 천안예술의전당과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8일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가족프로그램 운영사업 ‘도담누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재 활동 중인 도담누리 놀이활동가 8명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놀이활동가들은 놀이프로그램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응하는 방법과 응급처치, 소방안전 등을 교육받았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가정식 놀이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체험형 교육도 받고 그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활동가들을 만나 정보를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놀이활동가들이 역량강화와 힐링을 동시에 경험한 귀한 시간이 됐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과 소통으로 도담누리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담누리 사업은 천안시 특화사업으로 가정식 놀이활동 전문가를 양성해 부모와 자녀가 집에서 함께 놀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파견식 부모교육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