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22일 게임물관리위원회·천안동남경찰서와 함께 게임제공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건전한 게임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불법사행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사항은 게임물 관련 사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으로 특히 환전행위, 불법 게임물 등 사행성 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동남구는 관내 게임제공업 236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규정에 따라 현장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나 불법 영업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수사 의뢰 등 조치할 방침이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통해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게임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은 23일 천안섬김의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444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교회 내 여전도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천안섬김의교회는 지난 2024년부터 백석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허근도 천안섬김의교회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모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석환 백석동장은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선뜻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현재 매주 공단 본부에서 간부들이 참여하는 주간 회의 장소를 공단 주요 사업장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사업장 순회 회의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 점검을 비롯해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간부회의 후에는 사업장 인근 상가에서 오찬을 실시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7일에는 첫 번째 사업장 순회 회의를 천안역지하도상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약 30여명의 임직원들은 지하도상가 입주 상가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지하도상가 내 6개 식당에서 오찬을 실시해 지역 상생 발전 및 홍보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2020년 11월 이사장 취임 후 상인들과 인사하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코로나19 집합금지 해제 이후 다시 찾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직원들과의 소통 및 동기부여를 통해 공단의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지역 연극 및 국악 공연 증대를 위해 오는 6월 3일 4일 양일간 이자람 판소리 ‘노인과 바다’를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과 바다’는 제6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이자람의 신작으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판소리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자람이 자신만의 판소리 만들기에 집중해 오롯이 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고 관객들도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소리꾼과 함께 공연을 만들게 된다. 이번 공연은 ‘추물/살인’으로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하며 호흡을 맞춰온 DAC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가 연출하고 여신동이 시노그래퍼로 참여한다. 이자람은 노인과 바다 외에도 ‘사천가’,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 ‘추물/살인’ 등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판소리 창작자로 희곡이나 근현대 소설을 판소리로 개발해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편 2012년도 설립 이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해 천안예술의전당,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박물관은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과 연계한 학술아카데미 ‘고려 수도 개경의 공간과 사람들’을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천안박물관과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천안시와 충청남도 후원으로 5월 20일부터 개막된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과 연계해 진행된다. 아카데미는 개성의 역사·지리적 위상 및 특징은 물론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했던 개성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다루며 남북 공동으로 진행된 개성 만월대의 발굴에 직접 참여했던 이상준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을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북한 개성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려시대와 천안의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발굴 성과를 공유하겠다”며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향후 남북 학술 교류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천안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매주 1회 오후 2시부터 1시간씩 총 5회로 운영된다. 아카데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31일 10시부터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강의 주제별로 100명씩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6월 17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독서아카데미 ‘가족 속의 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전 국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강연프로그램으로 신방도서관은 작년과 올해 2회 연속 공모에 당선됐다. 신방도서관은 이번 독서아카데미를 위해 가정생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주제의 도서와 작가를 선정하고 가족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상처받거나 희생하게 된‘나’를 찾아보는 시간을 통해 가족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가족 속의 나’ 프로그램의 첫 번째 소주제‘가족의 두 얼굴’은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가족상담전공 최광현 교수가 자신의 심리학 저서 ‘가족의 두 얼굴’을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주고받는 가족 간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다양한 가족 사례를 통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독서아카데미는 6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5월 30일부터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일반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은 30일 애터미가 기탁한 9인승 카니발 차량 1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애터미가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추진과 차량 지원을 위해 지난해 기탁한 후원금 5,00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에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박대환 건설교통국장은 “사회공헌 의지에 감사드리며 주거복지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애터미는 2009년 창립 이후 건강식품, 화장품, 리빙, 가전, 패션 등 452가지의 다양한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서 23개국 글로벌 시장을 개척함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어 따뜻한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7일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서인기 상미식품㈜ 관리부장, 유인석 수신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읍·면·동의 지역 보호체계를 담당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 구성 및 물적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 인적·물적 자원과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을 연계한다. 이번 협약은 일곱번째 결연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수신면 결연은 1사·1행복키움지원단 7호 결연으로 지역 내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이끌며 선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며 “31개 모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으로 안전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미식품㈜은 수신면에서 즉석조리식품, 건조 후레이크, 조미소재, 낫또 등 제조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에 기탁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재단법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천안기업 기술 바우처 지원 대상 사업자로 17개 사를 선정하고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천안기업 기술 바우처 지원사업은 맞춤형 과업수행 서비스를 통해 천안시 전략산업에 해당하는 매출액 100억원 이하의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안시 전략산업은 첨단소재 바이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료기기 이차전지 스마트기계 자동차부품 연관산업이다. 지난 4월 모집공고를 통해 49개 사가 응모했으며 이중 최종 17개 사가 선정됐고 선정 기업은 최대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진흥원은 기술고도화, 기술사업화, 마케팅 3개 분야의 10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 기업은 10월까지 3개 분야의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병욱 원장은 “천안지역 기업의 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사업화·마케팅 지원을 위한 바우처 지원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획하고 만드는 ‘우리동네 음악회’ 관람 신청을 받는다. ‘우리동네 음악회’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가족 단위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돕기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음악회’공연은 사전에 마을공동체와 주민들의 연령·선호도·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아파트나 마을 공원 및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연을 개최한다. 천안시립교향악단 구모영 예술감독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20여 곳의 아파트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해왔고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올해 5월까지 개최하지 못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6월부터 10월까지 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7일 자녀돌봄 품앗이 회원들과 충남 예산군 소재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으로 ‘우리가족 힐링소풍’을 떠났다. 이번 나들이는 공동육아 품앗이를 하는 19가정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장체험 트랙터 열차타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자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래자녀가 있는 가족들은 일일 공동육아를 하며 유대감을 쌓고 육아 노하우를 공유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품앗이 그룹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낸 품앗이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웃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품앗이가 육아공동체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녀돌봄 품앗이는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돌봄을 함께하며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천안시 그룹형 공동육아 모임으로 매월 활동 재료비 지원, 부모교육, 전체나들이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연중 수시로 신규 품앗이를 모집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교과연계 체험활동인 ‘독립운동의 비밀’을 온·오프라인으로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독립운동의 비밀’이라는 콘텐츠로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한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가상과 현실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지역기반 역사인물과 독립운동가를 알려 역사의 중요함을 일깨운다. 26일과 27일 양 일간은 학교 교과 연계로 찾아가는 메타버스 역사교육을 진행했으며 28일에는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운동 역사강의와 수련관 탈출게임을 진행한다. 28일 11~13세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독립운동의 비밀’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윤여숭 관장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청소년이 청소년 역사 콘텐츠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