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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31일 스마트팜 농가와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스마트팜 보급사업 보조사업자 농가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정책기획과, 농업정책과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스마트팜 데이터로 보는 농장경영 성과 분석’특강을 청취하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센터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농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며 “스마트팜 농가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다음달까지 천안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탄소중립 의류 자원순환 나눔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의류를 리폼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센터의 ‘천안시민탄소중립생활실천단’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 ‘천안세요각시’, 광덕면 주민자치회 ‘광덕마을수선’ 이 참여해 헌 옷과 자투리 원단 등을 활용한 체험용 반제품을 제작하게 된다.반제품은 오는 10월 천안지역 행사의 탄소중립 체험부스에서 단추 달기, 끝 연결 등 간단한 작업을 통해 직접 완성하는 체험에 활용될 예정이다.최진철 센터장은 “버려지는 의류를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지역기관, 시민들과 함께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 4일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천안시와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체결한 투자협력 협약 이후 처음 마련된 정례 네트워킹 행사다.천안시는 앞서 비수도권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민간투자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의체에는 JB 벤처스를 비롯해 천안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민간투자사 11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과 협의체 회장인 유상훈 JB 벤처스 대표를 비롯해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이종원 호서대학교 교수가 천안 창업생태계 현황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지역 스타트업 투자현황과 후속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투자사 간 네트워킹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협의체 차원의 통합 IR 개최 등 현안 사항을 다뤘다.협약 당시에 제시된 분기별 투자 전략 공유, 프라이빗 투자 네트워킹, 연합 IR 데이 운영 등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민간투자사가 투자와 보육을 주도하는 협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투자사 간 정보 공유, 유망 스타트업 발굴, 후속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창업기업들이 자본과 네트워크의 한계를 넘어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투자사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공모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공공분야에 대규모로 적용해 효과성을 검증하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천안시는 노타 AI, 미소정보기술, 마음에이아이, 하나네트웍스 등 인공지능 서비스 및 디바이스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천안시는 AI 모델 경량화를 통해 복수의 추론 모델을 신경망처리장치에 탑재하고 침수 대응과 방범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멀티태스크 기반 온디바이스 AI'기술을 제안해 차별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사업은 협약 체결 일부터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07억원이 투입된다.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활용해 공공 수요에 특화된 AI 모델과 신규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이다.실증 과제는 재난안전 분야 메인 서비스 1종과 피지컬 AI 를 주제로 하는 서브 서비스 1종으로 나뉜다.메인 서비스 분야는 상습 침수 취약 지역인 하천과 지하차도에 온디바이스 AI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시스템은 기존 모니터링 요원의 육안에 의존하던 방식을 탈피해, 시스템이 현장에서 직접 실시 간으로 수위 변화를 분석하고 위험 징후를 자동 판단하는 방식이다.폭우로 인해 통신망이 마비되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장비가 독립적으로 경보를 울리고 차량 진입을 통제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서브 서비스 분야는 도심 공원과 하천 산책로 주변에 사족보행 방식의 AI 순찰 로봇을 투입한다.로봇은 기존 고정형 카메라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살피며 현장에서 배회나 폭력 등 시민들의 안전 이상 징후를 포착하면 인근 파출소로 즉시 알림을 전송해 범죄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사업에 적용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중앙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 자체에서 판단을 수행하는 기술이다.정보 처리 속도가 빨라 긴급상황 대응에 유용하며 수집된 영상 데이터를 기기 내부에서 소비·폐기해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천안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뚜렷한 목표와 첨단 행정 역량이 시너지를 낸 결과”며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도심 곳곳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최고 수준의 AI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천안의 대표 농산물인 배, 오이, 멜론 등을 시식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번 판촉행사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행사에는 NH 농협 충남본부 및 천안시지부, 동천안농협, 천안배원예농협 등이 공동 참여해 홍보에 힘을 보탰다.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천안 농산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5일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천안 농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은 5일 주민자치회가 자전거도로에 개나리 묘목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북면 연춘교~ 은석교 자전거도로 일원에 개나리 묘목 2000여 주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윤희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개나리가 북면의 이팝나무와 벚꽃나무처럼 풍성하게 자라나길 기대한다”며 “잡초 제거 등 묘목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박의용 북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단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정성껏 심은 개나리를 통해 북면 자전거도로가 화사하고 생기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안시 북면 주민자치회가 5일 자전거도로 일원에 개나리 묘목을 식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7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천안시립문학관을 소개하기 위해 임시개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문학관은 지난달 예술과 문학을 연계한 ‘동화연계 베이킹’과 ‘명화연계 팝업북 만들기’등 2종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문학 작품을 바탕으로 직접 창작활동에 참여했다.이어 오는 13일과 27일 문학 작품을 읽고 이를 모래로 표현하는 ‘샌드아트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작품을 함께 읽으면서 샌드아트로 작품을 표현하는 체험으로 운영된다.체험 사전모집이 조기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천안시는 시민들이 문학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개관 전에 미리 문학관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13명과 울릉도·독도 일대를 방문하는 ‘2026 해양환경 독도탐방대’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해양생태를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역사 인식을 함양하도록 마련됐다.탐방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안전교육과 울릉도·독도 생태교육을 이수한 뒤 현장을 찾았다.이들은 해양생태와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배웠다.서재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과 생태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을 직접 마주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7일부터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짚코스터 야간 시범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이용가능 시설을 확대 운영한다.기존 짚코스터 뿐만 아니라 숲모험시설과 공중네트까지 야간 운영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야간 여가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야간 운영은 오는 17일~ 8월 28일 매주 수~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이용요금은 짚코스터·숲모험시설은 각 7000원, 공중네트는 성인 5000원·어린이 3000원이다.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권은 1만 2000원이며 천안시민은 이용 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설은 ‘숲나들e’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발권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야간 이용 활성화를 위해 ‘3 1’ 이벤트도 진행한다.야간운영 기간 동안 3일 이상 이용하면 평일 레포츠 이용권 1매를 증정할 예정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는 레포츠 시설과 카페, 산책로가 어우러진 복합여가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시원한 숲속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속되는 고물가 속에서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고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물가 안정 기조를 조성하고자 업소 발굴 나선 결과 지난해 말 기준 121개소이던 착한가격업소 지정 규모를 올해 5월 말 기준 159개소로 확대했다.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소규모 시설 개선, 물품 지원, 위생 방역, 전기 안전 점검, 종량제 봉투 지원,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천안시는 지난 1일자로 상하수도 감면 규칙을 개정했다.이에 따라 하반기부터 착한가격업소 상하수도 요금 감면액을 기존 각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해 업소당 최대 4만원을 지원한다.이번 조치는 공공요금 인상에 부담을 느끼던 지정 업소들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함께 노후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지난해 1000만원에서 올해 1억원으로 증액해 지원업소와 지원금을 확대할 계획이다.연말에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한 우수 업소를 선정해 유공 표창도 시행할 예정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착한 가격으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수신면은 오는 6~ 7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수신멜론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의 멜론 1번지인 천안시 수신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수신멜론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추진위원회는 축제 첫날인 6일에는 현충일을 맞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막 식을 진행할 예정이다.7일에는 수신면·청룡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프로그램 공연, 동부 8개 읍면 노래자랑, 멜론 경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시의 대표 특산물인 수신멜론은 천안시 수신면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과 고급스러운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다.이진영 수신면장은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수신멜론이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축제가 지역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수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국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 환급되며 1인당 한도는 2만원이다.환급은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에 마련된 환급소에서 진행된다.구매 영수증과 함께 신분증이나 휴대전화 번호로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하며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다.환급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번 행사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적용된다.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