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AI·디지털 시대의 공직역량 강화’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시대를 맞아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 현장에서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현직 공무원을 강사진으로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교육청 업무와 행정 실무에 밝은 현직 공무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올바른 AI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의 실무 활용 기법과 현장 맞춤형 업무 요령을 공유할 예정이다.아울러 연수 둘째 날 오전에는 교육생들의 재충전과 소통을 위해 ‘도심 속 녹색 숨결,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힐링 탐방’을 진행한다.컴퓨터 실습실을 벗어나 도심 속 녹지 공간에서 휴식과 교류를 나눔으로써 연수 만족도를 높이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연수 과정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지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진안전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정부는 2016년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을 계기로 국민의 지진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지진안전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에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기관과 학교 누리집을 통해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학교별 지진 안전교육을 실시해 학생과 교직원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있다.아울러 옥외전광판과 청내 IPTV를 활용해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송출하는 등 교육가족과 시민들이 지진 위험에 대비하고 비상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현장 중심의 훈련 강화를 위해 10월 23일에는 대전목양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지진대피훈련을 참관하고 지진안전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현장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지진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인 만큼 평소 꾸준한 안전교육과 실전 같은 대피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5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관내 각급학교 특수 및 통합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중재 지원 교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행동중재에 대한 교원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학교 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제행동을 이해하고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중재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운영했다. 연수 강사로 미국공인행동분석전문가인 더문ABA연구소 윤성문 소장을 초빙해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보일 수 있는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러한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중재 전략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생들의 도전행동을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행동에 대한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행동중재에 대한 교사들의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또한 장애학생들의 도전 행동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고 배려받는 학교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5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270명을 대상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교실수업 혁신을 위한 IB 프로그램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실 수업에 대한 교원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교수·학습 역량 강화 및 수업 혁신을 도모해 인공지능 시대에 깊이 있는 학습이 이루어지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혁신을 위한 IB 프로그램 탐색’ 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3개 과정으로 나누어, IB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의 연수로 진행됐다.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수업·평가 혁신의 이해, IB 프로그램 국내·외 도입 및 운영의 실제 등의 내용으로 현장 적용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들을 전달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IB 프로그램은 지식과 삶이 연결되는 학습,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질문하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수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IB 프로그램 연수를 운영하고 IB 탐색학교, 관심학교를 지정·운영해 대전형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반석초등학교는 학부모회 주최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교내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이음누리 반석장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음누리’는 온 세상을 이어준다는 뜻의 우리말로 반석 장터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를 이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 4, 6학년과 1, 3, 5학년으로 나누어 이틀 동안 진행됐다. 간식판매 부스, 놀이체험 부스, 학부모 재능기부 공연 부스, 개인 플리마켓 부스의 4개 부스로 운영되었는데, 70여명의 학부모들이 자원봉사에 동참해 행사를 이끌었다. 간식판매 부스에서는 떡볶이, 어묵, 음료, 팝콘 등이 인기를 끌었고 놀이체험 부스에서는 제기차기, 팔씨름, 비사치기, 투호놀이, 딱지치기 등의 민속놀이와 신발던지기, 포스트잇 떼기, 컵쌓기, 물병세우기 등의 다양한 놀이가 진행됐다. 또한 풍선아트와 바이올린 연주 등의 학부모 재능기부도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워줬다. 개인 플리마켓 부스에서는 학부모 개인 판매자가 준비한 문구, 완구, 서적, 간식 등의 물품을 판매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과 학부모는 “놀이부스에서 성공했을 때 복권을 주어서 설레었고 졸업하기 전 이런 행사가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고 학부모들을 초대해 주어서 좋았다 이런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학교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전반석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임원들을 중심으로 모여 자치적으로 원활하게 운영이 되고 있으며 교육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학교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학교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먼저 봉사를 제안해 ‘학교에서 찍는 인생네컷’, ‘급식 자원봉사’‘반석가족 해피 플로깅’ 등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학교발전기금으로 기증하기로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25일 2일간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리터러시 부모 교육-양육수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 리터러시 부모 교육-양육수다’는 부모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이번 교육의 주제는 ‘자살예방 리터러시-우리 자녀 성교육 바로알기’로 학부모가 청렴 의식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가정에서 자녀에게 효과적으로 성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방법을 강의로 구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함께해요 건강한 우리아이 성교육’, ‘가정 내 성교육, 따라해 성교육’, ‘사춘기 우리아이 성교육, 같이의 가치’, ‘무엇이든 물어보성 등 4개의 강의로 구성됐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필요한 강연을 직접 선택해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은 물론,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강연 중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이 가진 현실적 고민을 타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자살예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과 자녀의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등을 안내해 학부모가 자녀의 성교육과 자살예방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부모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접어드는 딸의 성교육, 정서교육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다”며 “성이나 정서적 문제와 같이 어려운 주제로 대화를 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그 고민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앞으로도 부모님들이 자녀 양육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부모 교육을 이어가겠다”며“부모와 학생이 서로를 이해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대전시소방본부와 함께 관내 학교 88곳을 대상으로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시설의 소방시설 유지 현황을 점검하도록 한 ‘소방시설의 실태조사’의 일환으로 소방차 진입로 조사와 더불어 방화셔터 주변 장애 요소 확인, 피난로 장애물 존재 여부 등 소방시설에 대한 유지관리와 소방 점검 등 제도 이행 준수 여부를 함께 점검해 학생의 안전을 강화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유치원 29원, 초등학교 31교, 중학교 17교, 고등학교 7교, 각종 및 특수 3교, 교육기관 1원 등 관내 교육시설 88개소이며 주변 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차를 동원해 도로 폭이 2m 미만이거나 상습 주차와 장애물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한 구간을 점검하고 점검표를 활용해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차 진입을 위해 조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 지원을 통해 장애물 제거와 진입로 확장 등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며 건물 배치 등 구조적 문제로 단기간에 진입로 확보가 어려운 경우 스프링클러,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취약 요소를 개선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정회근 행정국장은 “교육시설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방시설 실태조사를 통해 화재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4일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순회교육대상학생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닷속 모습과 물고기, 상어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해양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쿠아리움에는 300여 종 3만여 마리의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써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연출 방식을 통한 특별한 포토존과 수중 공연, 먹이 주기 체험 등 흥미로운 체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체험학습을 신청한 한 학부모는 “환절기에 외부 활동을 나가는 것이 상당한 부담이었는데 따뜻한 실내에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광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아쿠아리움 현장체험학습으로 순회교육대상학생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이 보다 뜻깊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10월 24일 대전대화중학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길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 센터의 역할을 홍보하면서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 함양에 목표를 두었다. 위 센터는 DBT의 심리 치료 기법 중 하나인‘오감 위로 기술’을 응용한 감각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오감 위로 기술’ 이란 우리의 오감을 활용해 자신에게 위로와 평안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감각 활동을 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심리적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해나 폭력 등의 부정적인 대처 방법 대신 오감 위로와 같은 긍정적인 대처 방법을 습득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나를 비롯한 모든 이의 생명을 소중히 여길 것을 다짐하는 생명존중 서약서를 낭독함으로써 생명 존중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덧붙여 향후 위기 예방 목적으로 생명존중 리플릿 및 위 센터 홍보 물품을 제공해 심리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정보 및 주변인의 위기 상황에 대한 행동 지침서도 제공했다. 이를 계기로 학생과 교사가 심리적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에 실시한 생명존중 길거리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스트레스 상황에도 나와 타인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적절한 대처 방법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평생학습관은 ‘부자 마음이음’ 가족상담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10월 26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자 마음이음’ 가족상담 놀이체험은 학부모 중심의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상담과 놀이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에 참여한 학부모 중 가족상담이 필요한 10가족을 선정해 1차시 가족상담, 2차시 놀이체험을 하면서 가족 소통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 1차시 가족상담 프로그램은 전문상담사가 TCI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가족씩 상담을 진행하고 2차시 놀이체험에서는 학부모 재능나눔단 멘토들이 ‘우리가족 소원등불 만들기’, ‘우리가족 LED램프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가족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가족간 심리적 거리가 좁혀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가족상담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16팀이 참가해 최우수상 1팀, 특상 4팀, 우수상 9팀, 장려상 2팀의 우수한 입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국과학전람회는 학생 및 교원들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활동을 통해 과학탐구심을 함양하고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며 미래과학 및 기술 리더를 육성하는 대회로 1954년부터 개최되어 온 경진대회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 참가를 위해 시 대회를 사전에 개최해, 공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26편의 작품을 시상했다. 그 중 우수작 16편의 작품을 선정한 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했다. 그 결과, 전국 최우수상 5편 중 대전과학고등학교 2학년 김지안, 신유안, 한지후 학생의 ‘광물을 통과한 빛의 지연을 확인하기 위한 편광 장치 개발’을 주제로 한 작품이 입상했다. 또한, 특상은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2학년 강다연, 김지환, 차단비 학생, 대전덕명중학교 3학년 조현준 학생, 대전과학고 2학년 노윤혁, 황지성 학생,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2학년 김연준, 박시은, 이윤재 학생이 입상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우리 학생들의 과학탐구심을 함양하고 교원들의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정보원은 ‘Have Fun Together With AI·SW’를 주제로 ‘2024년 대전 디지털 교육 나눔1010’ 행사를 10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초·중·고 학생,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교육정보원이 함께 운영하며 AI·SW 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학생, 학부모 체험과 교사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편성·운영한다. 대전 디지털 교육 나눔1010 행사는 AI·SW교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1010은 디지털 신호 1과 0을 뜻함 주요 프로그램은 10월 21일 개회식 및 미래교육 특강, 10월 22일 학생 체험의 날, 10월 26일 학생을 위한 인공지능 클래스, 10월 28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AI·SW 체험교실’ 으로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와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에서 운영된다. 또한, 교원과 학부모 대상 디지털교육 특강, 에듀테크 활용 연수, 디지털교육 선도학교 사례 발표, AI 융합교육 전문과정 대학원 연구 발표 및 포스터 전시도 진행된다. 특히 행사 메타버스에 ‘AI·SW 배움터, AI·SW 놀이터, 미션 챌린지’ 체험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언제 어디서 누구나 AI·SW를 배우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 전시 및 체험 교육을 마련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변화의 속도와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AI·SW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디지털 혁명의 시대에 ‘2024년 대전 디지털 교육 나눔1010’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는 변화하는 기술을 이해하고 교원은 디지털 지도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