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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0일 한밭체육관에서 ‘제35회 민속놀이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5회를 맞은 민속놀이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우리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다.올해 대회에는 동부 관내 초등학교 71개 교 중 41개 교에서 116명의 학생이 참가해 소집단놀이인 긴줄넘기놀이와 개인놀이인 팽이놀이, 딱지놀이 등 3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우리 전통놀이의 재미와 멋을 체감하며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특히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긴줄넘기놀이를 통해 여럿이 어울려 노는 즐거움을 느끼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웠다.아울러 학교 현장에 전통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함께하는 놀이의 교육적 가치를 나누는 데에도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35회를 이어온 민속놀이경연대회가 학생들이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배우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이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통놀이를 통해 협력과 배려를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전통놀이문화 확산과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관내 초등 신규교사 2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온마음 나눔장학’ 3회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온마음 나눔장학’은 신규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수석교사와 신규교사를 연결하는 맞춤형 장학 프로그램이다.지난 5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수업 전문성, 생활지도, 학급경영 등 교직 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3회차는 ‘애정 가득 학급경영’을 주제로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생활지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특히 학교 밖의 편안한 환경에서 교사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전문적인 배움과 정서적 지지가 함께 이루어지도록 구성했다.연수에서는 참샘스쿨 김차명 대표가 ‘AI 디지털 교육혁신, 수업 설계를 넘어 생활지도까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디지털 협업 도구를 활용한 생활지도 방법과 현장 적용 방안을 살펴본 뒤, 6개 그룹으로 나뉘어 수석교사와 신규교사 간 심층 멘토링을 펼친다.이를 통해 신규교사들이 생활지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나누고 수석교사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지도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신규교사들이 교직 생활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동료 교사들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규교사들이 교직에 대한 보람과 자신감을 키우고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신규 학원·교습소 운영자에 대해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규정에 의거 학원을 적법하게 운영해야 하며 위반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경고·과태료·교습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특히 신규 학원·교습소 운영자의 경우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인지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운영 초기 시행착오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운영 조기 정상화를 위한 대책으로 신규 설립자 연수를 운영 중이다. 신규 연수를 위해 시간을 할애해 교육청에 방문해야 하는 운영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교습 분야 및 여건에 따른 맞춤형 연수를 위해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적법한 운영 안내를 위해 각종 법률 및 규정 교육을 진행 중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학원·교습소 설립자의 적법한 운영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발표회 및 1박 2일 가족 강화 캠프’를 통해 한 학기동안 위탁학생들의 성장을 보여주고 위탁학생 가족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위탁생 및 학부모, 유관기관 선생님들과 함께 7월 17일 ~ 18일 대청호 인근 캠핑장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강화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표회’는 위탁학생들이 센터에서 한 학기 동안 배우고 익혀 성장한 모습을 가족과 학교, 그리고 도움을 주신 유관기관 선생님들께 보여주는 무대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2학기를 준비하며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장이다. 또한 위탁생 및 위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가족강화캠프’는 가족 구성원들이 참여해 즐기는 장으로 가족의 소통과 화합의 기반을 마련해 가족응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센터는 발표회 및 가족강화캠프를 개최했다. 으로써 센터 내 학생들의 성장 및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구축해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친교와 화합의 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이번 캠프는 위탁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며 “동시에 위탁학생들의 가정에 행복한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7월 16일~17일 양일간 대전교육정보원 대전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AI·SW교육 교구 활용 연수를 8차시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조향주행모터를 활용해 정해진 위치에 정확하게 주차하고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앞방에 있는 물체를 감지하고 거리를 측정하는 프로그래밍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 모빌리티를 활용해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교육 설계 및 운영 능력을 구현하도록 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로 자신이 설계해 프로그래밍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보며 자율주행 프로그래밍 실습 및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학교에서 실생활과 연계된 학습을 구성해 학생들과 체험 중심의 AI·SW교육을 적용해 보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 AI·SW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특히 초·중등 교사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AI·SW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AI·SW교육 연수를 확대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7월 17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금메달 입상선수 20명, 최우수선수 선정 학생 3명 및 우수학교 선정 학교장과 운동부 지도교사 등을 초청해 포상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등학교 21종목, 중학교 36종목 중 요트, 조정을 제외한 34종목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20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 총 61개의 메달로 2년 연속 금메달 20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포상 수여식에는 메달 입상선수 144명을 대표해 금메달 입상선수 20명이 참석해 메달과 포상금을 수상했다. 또한 종목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황재준, 이승수, 김민정 학생은 트로피와 최우수선수 포상금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교운동부 육성 우수학교로 선정된 대전복수초, 대전체육중, 대전대청중, 보문중 4개교가 우수학교 포상금을 수상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그동안 우리 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 학교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활동 보호의 현장 안착을 위해 강화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체감도를 높이고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교권 보호 제도를 정비하고 학교 지원을 확대해 교육활동 보호가 안정적으로 시행되도록 준비해왔다. 하반기 강화되는 교육활동 보호 정책은 아래와 같다.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교육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별 적용 기준 등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한 교육부 고시가 일부 개정됐다. 이번 개정으로 불법정보 유통행위에 해당하는 행위는 최초 발생한 사안이라도 전학 또는 퇴학 조치가 가능해 현장 교원들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녹음 전화기와 통화 연결음을 전체 학교에 설치해 안정적으로 교원을 보호하도록 하고 교육활동 침해 행위가 발생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침해자와 피해 교원을 즉시 분리 운영한다. 학생 분리 지도비를 지급하도록 하며 피해교원의 동의 없이도 관할청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를 수사기관에 고발할 수 있도록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엄정 대응하도록 했다. 긴급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1교1변호사제의 법률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법률 상담, 변호사 동행, 특히 변호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법률교육은 학교에서 만족도가 높아 대상자별 법률교육 시간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사례 중심의 법률교육 자료도 개발해 보급한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 긴급 대응 체계 및 재발 방지를 위해 교권 침해 사례별 맞춤형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교육활동보호지원단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긴급 대응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연수 실시를 확대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역량 강화 연수도 하반기에 실시한다. 교육활동 침해 사후 지원을 위해 교원 보호 공제사업 운영을 통해 분쟁 조정, 위협 대처 보호 서비스, 피해 교원 상해 치료비, 심리 상담 및 조언 비용, 소송 비용 지원, 배상 책임, 재산상 피해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육활동 보호 예방을 위한 심리상담·코칭 지원을 확대하고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을 신설해 운영한다. 또한 학교 업무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서 지원 힐링캠프를 확대 운영한다. 교육활동 보호 현장 안착 및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캠페인을 통한 제자사랑·스승존경의 행복한 학교문화도 조성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원-학생-학부모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간 권한과 책임의 강화로 서로 존중하는 ‘모두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세심하고 면밀하게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7월 17일 BMK컨벤션에서 초등학교 151교 및 특수학교 6교 교감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정책 이해와 운영 역량 제고를 위한 ‘2024학년도 2학기 대전늘봄학교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12일 학교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데 이어 17일 교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학기 대전늘봄학교 운영 비전과 지원방안을 안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4학년도 대전늘봄학교 운영 비전을 제시하고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도록 구체적인 늘봄학교 지원방안을 안내했다. 이후 2023학년도부터 대전늘봄학교를 시범운영하고 있는 대전원앙초등학교에서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감성 스마트 미래학교’를 주제로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늘봄학교 2학기 확대 운영을 대비해 교당 1명씩 교무행정늘봄실무원을 배치하고 1학년교실, 늘봄전용교실, 돌봄교실 바닥난방 설치와 늘봄지원실 및 교원연구실 구축을 지원했으며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제공한다. 특히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에서는 각 학교별 담당 주무관을 지정하고 학교 방문 컨설팅 및 온라인 연수 등을 실시해 학교현장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설명회를 통해 늘봄학교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운영 방안을 공유해 늘봄학교가 현장에 안착하길 바란다”며“2학기 전면 시행되는 늘봄학교가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협력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특수교육원은 7월 11일부터 16일까지, 특수학교 학생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지역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 대회는 오는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2024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출전할 대전지역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특수학교 고등학교 발달장애 학생 등 60여명이 참가해 특수학교 3개 종목, 특수학급 4개 종목 예선을 통해 7명을 선발, 총 10명의 학생이 전국 본선에서 직업기능을 겨루게 된다. 아울러 미래의 직장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사회에서 청렴하고 투명한 문화를 조성하는 데 필요한 청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는 장애학생의 직업기능 향상과 직업교육에 대한 정보 교류, 다양한 진로체험 행사 등 직업기능 경진뿐만 아니라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되며 특수학교, 특수학급 2개 분과, 각 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대전특수교육원 전서경 원장은 “이번 예선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적 소질을 계발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이 직업인으로서의 꿈을 다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직업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밭교육박물관은 여름 방학을 맞아 가족 간 공감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2024년 방학N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 중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참여하는 공예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가족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 내용은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나만의 서체로 가훈, 다짐, 명언을 아크릴 판에 직접 써보는 무드등 만들기와 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냅킨아트 부채 만들기로 구성했다. 이번 가족 체험은 8월 10일 11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며 초등학생 40가족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18일부터 26일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선발해 7월 30일 오후 4시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예 체험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7월부터 10월까지 대전 관내 고등학교 44교, 1학년 학생 103명을 대상으로 다양성 존중과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2024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 세계시민교육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협력, 가치와 나눔, 공감과 성장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활동이 총 5기수, 3일 통학형으로 진행된다. 1일 차에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기르기 위한 특강, 지구촌 위기와 과제 해결을 위한 토의·토론 중심 글로벌 프로젝트 활동이 진행되고 2일 차에는 백제역사유적지구에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인 부소산성과 낙화암, 고란사 답사와 백마강 황포 돛배 체험을 통해 우수한 전통문화와 우리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3일 차에는 유네스코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을 방문해 기후 위기를 의제로 모의유네스코총회 활동을 통해 각 나라 대표가 되어 실천방안을 직접 논의해 볼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호 원장은 “이번 세계시민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지구 곳곳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론하고 협력하는 경험은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부한 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상반기 동안 학교급식으로 제공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했으며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매 분기별 1회, 연간 4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에 납품되는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 수산물을 수거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2회, 175건을 검사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는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