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7월 14일 위 센터 별관 2층 마음키움실에서 고등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마음건강 지원을 돕는 ‘드림 Dream 멘토링’ 프로그램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멘토단을 대상으로 제1차 수퍼비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드림 Dream 멘토링’은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기꺼이 드리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멘토들과, 이를 발판 삼아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고등학생 멘티가 짝을 이뤄 심리,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도모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이번 1차 수퍼비전은 멘토들이 그동안 쌓아온 개별 멘토링 경험을 나누는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이어 진행된 전문가 자문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활동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멘토링 활동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참석한 멘토들은 전문가의 심층적인 피드백을 통해 마음건강 조력자로서의 전문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멘티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조력자로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위 센터는 이번 1차에 그치지 않고 오는 8월에 멘토단 대상의 보수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멘토들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올바른 멘토로서의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고등학생 멘티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실질적이고 연속성 있는 조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수퍼비전이 멘토들의 마음건강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멘티들의 정서적 회복과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7월 15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와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운영에 대한 안내, 독일인턴십에 대한 소개와 독일 에커트슐렌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인턴십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독일 취업 환경과 기업 문화에 대해 소개했다.독일기업 ‘아우스빌둥’에 참여하고 있는 재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독일 취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 업무담당 교사, 대전시교육청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2024년부터 실시된 독일인턴십은 거점학교인 동아마이스터고와 충남기계공업고에서 1학년 하반기부터 3학년 상반기까지 독일 취업 준비과정에 참여한 학생 중에서 8월에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과정을 거쳐, 9월부터 6주간 독일 바이에른주 레겐스부르크 등의 지역에서 기계, 전기·전자 2개 분야에 7명의 학생이 참여해 독일기업 ‘아우스빌둥’에 도전할 예정이다.간담회에 참여해 독일 현지 생활에 대해 설명해준 ‘아우스빌둥’ 전자전문기사분야 3년 차인 한 재직자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대전의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독일 취업과 생활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지금 독일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고 주변의 많은 한국 학생들도 잘 적응하고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독일 취업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현장학습과 독일인턴십에 대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의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유럽에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안전한 글로벌 현장학습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12월 9일과 12월 16일 두 주말에 걸쳐 교직원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말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이름은 ‘무심’으로 마음을 놓는, 마음이 편해질 수 있도록 마음의 근육을 다진다는 의미이다. 주중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교직원을 위해 2023년에 새롭게 계획해 2월, 8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에니어그램’, ‘가스라이팅 ’, ‘학습상담’세 과정에 40명의 교직원이 참여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 과정에 처음 도입한 ‘학습상담’ 과정은 U&I 학습유형 검사도구를 활용해 학습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성격 양식, 행동 및 태도를 알아보고 성격에 따른 학생 지도 방법까지 이어지는 과정이다. U&I 검사도구는 개인의 성격적인 특성을 측정하는 14가지 성격유형과 학습 과정에 보이는 행동 유형을 6가지 행동유형으로 구분한다. 이를 바탕으로 내담자는 자신의 성격 특성을 파악해 가장 적합한 학습방법을 찾아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된다. U&I 학습유형 집단상담에 참여한 A중학교 박00교사는 “나와 다른 유형이 13가지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나의 잣대로만 학생을 대했다는 반성이 일어나는 시간이었다 이번 기회에 학생의 다양한 성격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워, 학생을 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됐다 학생과 자녀의 학습 동기를 고양 시킬 수 있는 좋은 도구를 얻게 됐다 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유형의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지침을 얻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집단상담의 강점은 서로의 아픔을 지지하는 과정에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집단의 역동을 경험하는 것이다 많은 교직원이 주말 과정에 참여해 집단에서 경험한 힘을 학교와 직장, 가정에 적용해 모두가 행복한 교육가족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교직원의 수요를 반영한 주말 과정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합격자를 12월 13일 10:00, 대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40% 미만 득점자를 제외한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로 유치원 3명, 초등학교 15명, 특수학교 6명, 특수학교 9명, 총 33명이다. 제2차 시험은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4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전도안중학교에서 실시하며 10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1일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및 수업실연, 12일 초등학교 교사 대상 영어 수업실연 및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최종합격자는 2024년 2월 2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용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도 학교폭력 예방 ‘친구사랑 3운동’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자료집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선정된 학교의 운영 결과를 수록하고 있다. ‘친구사랑 3운동’은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 대표 사업이다.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가지 활동을 학교 문화로 정착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친구사랑 3운동’ 운영을 특색있게 실천하고 있는 학교들이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최우수학교인 대전목상초등학교, 대전느리울중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를 포함 10교가 선정됐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학교의 운영 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제작해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배부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각 학교에서는 해당 자료집을 활용해 학생들 간에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중요성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친구사랑 3운동’의 내실화 있는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고운 마음, 따뜻한 소통을 경험하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서로 배우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 다툼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3일 KT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학교 보건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320명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를 강화하고 올 한해 학생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는 학교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학생 건강증진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카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교수를 초빙해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응급상황에 대해 알아보고 상황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 등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올 한해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상황과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건강과 교육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학생들의 건강보호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중요한 상황이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에서의 응급의료 체계 유지와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2일 대전시교육청 7층 회의실에서 학생상담봉사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제 37회 정기총회 및 4차 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대전지역의 우수한 여성 인력을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상담활동에 참여시킴으로써 학교상담 업무 및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 올해는 대전지역 초 25개교, 중 34개교, 고 15개교에 개인상담을 지원했고 초 19개교, 중 16교에 집단상담을 지원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신영미 회장이 2023년 활동 보고를 하고 회계 감사 및 운영 결과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4차 보수교육에는 나우인사이드심리상담센터의 방미나 센터장이 영화를 활용한 상담프로그램의 실제에 대해 강의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상담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담 활동 지원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월별 식중독 주의 정보를 담은 2024년도 달력을 인쇄해 관내 학교 및 유치원에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월별 식중독 주의 정보는 식중독 주요 원인균 및 노로바이러스의 원인식품, 주요증상, 예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최근 기후변화 등 다양한 원인에 따라 연중 발생될 수 있는 식중독에 대해 바르게 알고 예방하는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인쇄하게 됐다. 이번에 배포한 달력은 급식관리실 및 조리원 휴게실 등에 부착해 급식종사자들로 해금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게 하고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2024년에도 급식지도 및 점검, 관계자 교육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급식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2일 지난 11월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서 선발한 장학생 78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체육우수 장학금 3,9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을 통해 전국체전 등 유수의 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체육특기생 78명을 입상실적에 따라 선발했으며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교육청은 1992년 대전광역시학교체육장학회를 설립해 그동안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오다가 지난 2021년 9월 업무경감 및 효율화를 위해 체육장학회를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으로 통합했으며 입상선수 격려 및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30년 넘게 이어가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장래성 있는 우리 학생선수들이 최근 대전에서 배출한 펜싱 오상욱 선수와 육상 우상혁 선수처럼 대전을 대표하고 우리나라를 빛낼 수 있는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2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민원실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를 가정해 민원 공무원과 다른 민원인들을 보호하고 인근 경찰서에서 즉시 출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이민원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 체계 구축과 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훈련은 민원인 폭언·폭행 발생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후 민원인 연행 등 현실감 있는 훈련으로 이루어져 훈련 효과를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반기별 경찰서와 연계한 훈련을 통해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민원인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11월 말 기준 초·중 저소득층 학생 7,067명에게 교육급여 34억 203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월 말 기준 27억 9,270만원이 지급된 것과 비교해 약 21.8% 증가한 수치이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정의 초·중학생에게 지원되며 학용품 및 부교재 등 학생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지원비 형태로 초등학생 415,000원, 중학생 589,000원을 연 1회 지급해, 학생의 교육활동을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교육활동지원비 지급방식을 현금에서 바우처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고 아직 교육급여를 신청하지 못한 수급권자는 신청홈페이지를 통해 보유한 일반 신용·체크카드 등록을 통해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바우처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급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교육 기회의 혜택을 조금 더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1일 KT인재개발원에서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3 행복수업 나눔마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수업 나눔마당은 교실 수업 개선 우수사례와 대전교육청이 추진하는 중등교육 주요 정책에 대한 성과를 나눔으로써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전체 특강으로 고윤자 강사의 ‘행복한 학교생활, 관계 연결을 위한 감정코칭’이라는 주제 강연이 진행되어 감정코칭을 통한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 소개됐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더욱 어려워진 교육공동체 간의 관계 맺음의 중요성과 공감·소통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으로써 교원의 학교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부 나눔마당에서는 중등교육 주요 정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기초학력 보장, 고교역량 강화 우수사례 및 교수·학습 모형 연구 결과 등을 발표했다. 3부 나눔마당은 수업혁신 사례 나눔으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예체능 등 8개 교과별로 올해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사들의 우수수업 사례가 소개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교육의 핵심은 교사의 수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이번 행복수업 나눔마당이 교사의 수업 전문성 함양과 2024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교사들이 수업과 학생 교육활동을 통해 교직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