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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7월 14일 위 센터 별관 2층 마음키움실에서 고등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마음건강 지원을 돕는 ‘드림 Dream 멘토링’ 프로그램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멘토단을 대상으로 제1차 수퍼비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드림 Dream 멘토링’은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기꺼이 드리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멘토들과, 이를 발판 삼아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고등학생 멘티가 짝을 이뤄 심리,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도모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이번 1차 수퍼비전은 멘토들이 그동안 쌓아온 개별 멘토링 경험을 나누는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이어 진행된 전문가 자문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활동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멘토링 활동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참석한 멘토들은 전문가의 심층적인 피드백을 통해 마음건강 조력자로서의 전문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멘티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조력자로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위 센터는 이번 1차에 그치지 않고 오는 8월에 멘토단 대상의 보수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멘토들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올바른 멘토로서의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고등학생 멘티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실질적이고 연속성 있는 조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수퍼비전이 멘토들의 마음건강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멘티들의 정서적 회복과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7월 15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와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운영에 대한 안내, 독일인턴십에 대한 소개와 독일 에커트슐렌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인턴십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독일 취업 환경과 기업 문화에 대해 소개했다.독일기업 ‘아우스빌둥’에 참여하고 있는 재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독일 취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 업무담당 교사, 대전시교육청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2024년부터 실시된 독일인턴십은 거점학교인 동아마이스터고와 충남기계공업고에서 1학년 하반기부터 3학년 상반기까지 독일 취업 준비과정에 참여한 학생 중에서 8월에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과정을 거쳐, 9월부터 6주간 독일 바이에른주 레겐스부르크 등의 지역에서 기계, 전기·전자 2개 분야에 7명의 학생이 참여해 독일기업 ‘아우스빌둥’에 도전할 예정이다.간담회에 참여해 독일 현지 생활에 대해 설명해준 ‘아우스빌둥’ 전자전문기사분야 3년 차인 한 재직자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대전의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독일 취업과 생활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지금 독일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고 주변의 많은 한국 학생들도 잘 적응하고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독일 취업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현장학습과 독일인턴십에 대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의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유럽에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안전한 글로벌 현장학습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일 대전광역시교육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12명이 관내 9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1월부터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식재료 검수 시간에 맞춰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을 찾아 식재료 검수 식품 보관·관리 조리실 청결 상태 확인 등 급식 전반에 대해 이루어졌다. 또한 급식에 사용하는 식재료는 품질관리기준을 준수하고 원산지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거듭 강조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힘쓰는 급식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는 급식 위생·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점검 및 운영평가를 실시하고 관계자 교육과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급식은 건강한 미래세대를 키우기 위한 밑거름이다”며 “안전한 식재료 사용, 철저한 위생관리와 더불어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일 2023학년도 초·중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상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입상자는 초등교사 32명, 중등교사 18명 등 총 50명이다. 이번 초·중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AI·에듀테크 등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및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수업 모델을 발굴하고 수업 우수사례 나눔을 통한 교수학습 방법 공유·확산을 목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공정하고 청렴한 연구대회 추진을 위해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1·2차에 걸친 심사와 표절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교사들의 연구보고서와 수업동영상은 대전교육포털 ‘에듀랑’누리집을 통해 지역의 교사들에게 공유되어 수업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상자 50인의 수업 혁신사례는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출품되어 전국대회를 치르게 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3학년도 초·중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해 변화된 디지털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수업을 설계하고 훌륭한 수업 모델을 보여 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교육청은 교원의 전문성이 수업 구현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배움이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선·후배 공무원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호 성장해 나가는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지방공무원 ‘함께 도움닫기’‘멘토-멘티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함께 도움닫기’란 최근 공직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MZ세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에 원만하게 적응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신규 지방공무원 멘토링제의 명칭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금년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직속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규 9급 공무원과 학교 행정실장 및 교육지원청 팀장 등 업무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을 연결하는 ‘함께 도움닫기’ 멘토링조를 편성·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본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총 11개의 멘토링조에서 100여명이 멘토·멘티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멘토-멘티 만남의 시간에서는 ‘호감을 높이는 이미지메이킹’이라는 주제로 전문강사를 통해 직장생활에서 유익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규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멘토링제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면서 상호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오늘 멘토-멘티 만남의 시간에 참석한 신규공무원 공윤상 주무관은 처음 공직에 발령받고 새로운 업무숙지와 애로사항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함께 도움닫기’멘토링제 활동을 하면서 공직생활에 처음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2023년도 ‘함께 도움닫기’멘토링제 운영 효과 등을 분석하고 멘토링제 운영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앞으로도 대전교육의 소중한 구성원인 신규 지방공무원들의 직장생활 적응지원과 역량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통합학급 담임 일반교사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행동중재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직면하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도전 행동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장애학생의 도전행동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해 긍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수 강사는 ‘세바시’ 강연자인 최하란, 정건 강사가 맡아 특수교육대상자가 갑자기 도출하는 도전 행동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최신 연구 결과와 현장 사례연구를 소개했고 실제 시뮬레이션과 참석자의 역할극을 통해 학교현장과 실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켰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크라브 마가 운동 요소를 활용해 셀프디펜스 능력을 키우고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위한 경계 설정, 안전한 대처와 실천 테크닉, 상황별·유형별 대처법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연수로 교사들은 학생들의 도전 행동을 더 깊이 이해했고 앞으로 학생들의 도전 행동을 사전에 예방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데 자신감을 얻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의 도전행동 이해를 바탕으로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행동에 적절히 대처해 교사와 학생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에 필요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급여 맞춤형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희망한 총 14교를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교육급여 지급 과정에서의 적정성 및 투명성을 검증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질의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 혹은 원격지원을 통해 보장 결정 현황 적정성 여부 부정수급자 발생 시 처리 요령 학적 변동 대상 처리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개통에 따른 신규 통합기능 및 2023학년도 변경된 교육급여 운영방안 안내를 통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및 연수 등을 통해 교육복지의 사각지대 없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전달될 수 있도록 교육복지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인근 소방서와 함께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교육시설 74곳을 대상으로 소방차 진입로 확보, 방화셔터 주변 장애 요소 확인 등 소방시설 유지 및 관리 상태와 제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시설의 소방시설 유지 현황을 조사하도록 한 ‘소방시설의 실태조사’의 일환으로 관내 교육시설 480곳에 대해 2027년까지 5개년에 걸쳐 실태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조사 대상은 유치원 11원, 초등학교 22교, 중학교 9교, 고등학교 29교, 교육기관 3원 등 관내 교육시설 74개소이며 실제 상황과 유사하도록 소방차를 동원해 도로 폭이 2m 미만이거나 상습 주차와 장애물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한 구간을 점검하고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법적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차 진입 곤란 구역은 예산 지원을 통해 장애물 제거와 진입로 확장 등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며 구조적 문제로 단기간에 진입로 확보가 어려운 경우 스프링클러,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취약 요소를 개선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화재 시 소방차 출동 과정에 있어 방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원활한 화재 진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소방시설 실태조사를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교육시설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중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11월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지역 중등 수석교사는 현재 32명으로 학교 안팎에서 교사들의 교수·학습 및 연구 활동 전반을 밀착 지원하며 수업 중심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수석교사들은 평소에도 교과연구회 및 교사공동체 활동을 통한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자체적인 연구 활동과 연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연수는 수석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전문성 함양과 함께 그동안의 활동 과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진행됐다. 연수 주요 내용으로는 수업 혁신을 위한 수업 및 평가 방법 개선 방안, 학생의 창의적 사고와 참여도를 높이는 수업 방법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 중등 수석교사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발전 방안과 시대변화에 따른 수석교사의 역할, 효과적인 현장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함으로써 수업 중심 학교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흐름 속에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교육을 위해 수석교사 역량 강화를 통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일 오후 3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 담당 주요 업무부장 등 120명을 대상으로 선샤인호텔 세미나실에서 ‘학교 교육계획 공동설계 핵심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화합과 소통의 생성적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학교교육계획 공동설계와 학교교육과정 재구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 20일 관내 중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재구성 관련 선진학교 탐방 및 워크숍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는 교육과정 운영의 핵심이 되는 교무부장, 연구부장, 평가부장 및 학년부장 등을 대상으로 실제 학교 사업 추진을 구체적으로 지원하는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11월 중순에는 동부 관내 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학교교육계획 공동설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학교의 적극적 업무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 교육계획 공동설계 정책이해 및 현장 적용 역량 제고를 위한 이번 연수는 총 2부로 구성해 1부에서는 학교교육계획 공동설계를 비롯한 소통과 화합의 학교문화 조성에 핵심적인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이론적인 내용과 실습을 병행해 구성했다. 2부에서는 프로젝트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재구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의 우수사례를 통해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에 적용 가능한 요소를 탐색하고 협의하는 기회를 부여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우리교육지원청에서는 교사가 창의적 교육과정 재구성 및 운영 전문성을 갖추고 학습자의 다양성을 고려하며 학습자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학교교육 개선의 핵심요원이 되도록 일선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자를 발굴·시상하는 ‘제34회 한밭교육대상’ 후보자를 오는 11월 1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의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한밭교육대상은 1989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33회에 걸쳐 수상자 172명을 배출했으며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체능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총 6개 부문이며 교육존중 풍토 조성과 교육유공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원 및 지방공무원이거나 일반국민 중 대전교육발전에 공헌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상자는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1명씩 선정하고 12월 말에 시상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대상 후보자 추천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추천 서식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유초등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노력한 많은 분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기대한다”며 “한밭교육대상이 교육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31일 서부 3지구 초등학교 11개교 교육결손 해소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결손, 심리·정서 사회성 회복을 위한 내실있는 정책 운영 방향 정립 및 업무담당자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교육결손 해소 지구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 5월부터 10월 사이 동·서부 16개 지구 초·중·고 108개교 193명이 참석한 대장정의 마지막 합동컨설팅이었다. 교육결손 해소 지원에 전문성 있는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전문상담교사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교과보충 프로그램 영역과 심리·정서 사회성 회복 프로그램 영역으로 나누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그룹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고 단위학교별 자체 체크리스트를 통한 모니터링을 지원했다. 그간 현장지원단과 함께 총 13회의 컨설팅을 통해 단위학교별 교육 방법과 내용, 수준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고 도출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특히 예산 사용 방법 및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 등 정보 공유를 위한 매뉴얼 제공, 교내 사업 담당자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연수 지원 요청 등 개선·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연내 도움 자료집을 제작하거나 차년도 교육결손 해소 지원 계획 등에 포함하는 등 컨설팅 분석결과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컨설팅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학교와의 사례 공유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사업 운영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좋은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교육결손 해소 지원 프로그램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공동체의 공감과 협력이 전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앞장서시는 업무담당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상호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