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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경찰청, 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대전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7월 16일까지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디지털 안심 주간’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불법촬영, 사이버 성폭력 등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서로 존중하며 안전하게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관내 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 피해 지원 제도 안내, ‘디지털 성범죄 예방 실천 다짐’작성 등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학생들은 캠페인에 참여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과 예방법을 배우고 타인을 존중하는 올바른 디지털 이용 습관과 예방 실천 의식을 함양해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또한 학교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과 학급별 ‘디지털 안심 약속’ 만들기 및 실천 활동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예방교육과 학생들의 올바른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신계중학교는 7월 10일 교육복지실에서 교육복지협의체 ‘새내울네트워크’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새내울네트워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교육복지 협의체이다.교육기관을 비롯해 행정기관, 경찰, 의료기관, 복지기관, 상담기관 등 다양한 전문기관이 참여해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문화, 복지, 의료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통합사례관리와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사회 교육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협약에는 대전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복수동행정복지센터, 대전선병원, 대전서구가족센터, 대전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림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가 참여했다.또한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도 협력기관으로 함께해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협약식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체 명칭을 ‘새내울네트워크’로 공식 확정했다.이어 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 대전신계중학교 여창석 교장, 부위원장으로 복수동행정복지센터 유혜경 동장을 선출했으며 기관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공동사업 추진 및 통합사례관리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새내울네트워크는 앞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작은복지관 운영, 도박, 마약, 정신건강 예방교육, 가족지원 프로그램, 지역사회 체험활동,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정기 협의회를 통해 사례회의, 자원 연계, 공동 프로그램 개발, 실무자 역량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넘어 학생별 맞춤형 성장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학교와 지역사회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새내울네트워크 위원장으로 선출된 대전신계중학교 여창석 교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새내울네트워크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복수동행정복지센터 유혜경 동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할 때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며 “새내울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민관학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과 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신계중학교는 앞으로도 새내울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 복지와 안전을 함께 지원하는 교육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2023년 전국 교육감 공약실천계획서’평가에서 평가분야인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모든 분야 최우수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공약이행평가에 이어 공약실천계획서평가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한공약실천계획서를 모니터해 분석한 결과로 제11대 대전광역시교육감 공약은 5대 정책방향 15개 핵심과제, 64개 공약사업, 112개 세부 사업에 597,978백만원 규모로 공약실천계획서에는 지역 사회·경제적 여건 분석을 통해 교육 비전과 소명이 구체적으로 제시됐고 공약사업별로 2022~2026년까지 연차별 추진계획 및 일정, 소요예산 이외에도 세부사업에 대한 공약이행 확인지표 및 이행목표를 표기해 공약 실천 의지를 명확히 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약관리 규칙개정, 수요자 중심 공약 홈페이지 개편 등으로 공약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 참여·소통채널 운영, 온라인 정책 제안·설문조사 등 시민과의 다양한 소통과 대전시민 25명으로 구성된 ′공약시민지원지원단′과 내부 평가기구인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는 등 공약계획 수립 및 실천과정의 민주성 및 투명성 체계를 확립한 효과로 분석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공약은 대전시민과의 약속이며 이를 충실히 실현할 수 있도록 공약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학입시 지원체제 구축의 첫 발로 대입 전문가 교사 54명으로 구성된 ‘대전대입지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대전대입지원단은 작년 46명에서 올해 54명으로 확대 출범함으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폭 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대입지원단은 ‘대입자료개발팀’, ‘대입연수지원팀’, ‘대입지원전략팀’, ‘대입결과분석팀’ 4개 분야로 구성된 대입 지원 전문가 교사인력풀로서 체계적이며 전문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대전대입지원단은 대입 전형 및 모집 시기별 입시 사례 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학입시 정보와 학생 지원 정보를 담은 자료집을 개발·보급함과 동시에 ’학교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진학설명회‘, ’찾아가는 대학 어깨동무‘, ’대입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한 진로진학상담‘ 등을 통해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학교 실정에 부합하는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입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대전대입지원단은 지난 2월 8일과 4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정기 세미나를 통해 지원단 자체의 진로·진학지도 역량을 꾸준히 강화시켜 효과적인 대학입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대입지원단 활동 지원과 더불어 교원을 대상으로 한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대입 진학설명회 및 박람회 개최, 모집 시기별 합격 사례 분석 및 학과 소개 자료집 개발·보급에 이르는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지원 체제를 구축해 운영한다. 지난 4월 7일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 ‘대전진로진학TV’를 통해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운영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현장 중심 진로·진학 지도 연수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원의 대입 지도 전문성을 제고하고 학생 맞춤형 대입 지원 전략 수립을 보조함으로써 교육 수요자의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7일 ~ 4월 18일 2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경영자 노사관계 역량 향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경영자가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의 이해를 통해 학교 조직의 갈등 해소 및 관리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첫 노사관계 자체 연수로 대전교육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했으며 개강식에 참석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임을 강조하며 연수생들을 응원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 공인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노동환경 변화와 노동감수성 개별적 근로관계법 실무 학교관리자가 알아야 할 노동법 지식 등 다양한 내용으로 연수를 구성해 학교경영자가 교육현장의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교경영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노사관계 실제에 역점을 두어 교육을 실시했다. 다양한 근로관계가 발생되고 있는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개별적인 근로관계뿐만 아니라, 노동법 지식, 학교경영자로서 노동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이번 연수는 학교경영자의 노사관계 역량을 향상해 소통과 협력의 학교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학교경영자로서의 노사관계 이해 및 전문적 역량 향상을 통해 공감의 폭을 넓히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노사관계 연수를 마련해 행복한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희망학교 12교, 희망교실 481교실을 선정하고 총 3억 4,68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학교·희망교실’은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는 초·중·고 239교를 대상으로 취약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학교’는 학교 단위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이며 ‘희망교실’은 교사가 멘토가 되어 진행하는 사제 멘토링 활동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최종 심사를 통해 희망학교 12교, 희망교실 481교실을 선정했고 희망학교는 최대 480만원, 희망교실은 최대 64만원을 지원해 학습, 정서 문화체험, 복지 등 다양한 활동과 지원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희망교실은 교사가 학급 및 동아리 학생들과 보다 친밀하게 소통하며 학습동기부여, 정서적 지지, 필요물품 등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긍정적 변화와 함께 교사로서 자긍심을 경험하게 되어 매년 높은 만족도와 함께 최근 2년간 참여 교실이 평균 40%씩 증가하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16일 참여교사 대상 담당자 연수를 통해 내실있는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운영지침 및 효율적 운영방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희망학교·희망교실은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사업이기에 더욱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4일 10시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공주대학교 사범 대학이 주관해 ‘AIEDAP 충청권역 사업 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IEDAP은 ‘AI EDucation Alliance Policy lab, 아이에답: 미래교육과 디지털 교육혁신으로 아이들의 미래 삶과 궁금증에 답하다’ 라는 의미로 예비·현직 교원의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구축된 민·관·학 종합 지원체제이다. AIEDAP 사업은 2022년 하반기 총괄사업기획단이 출범해 교원의 AI·디지털 역량체계를 정립, 이를 바탕으로 수업 모형, 연수 설계 등의 1차 연구를 진행했고 올해 전국 5권역을 중심으로 권역별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 충청권역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교육청으로 공주대학교 사범대학과 함께 주최해 사업기획단을 발족하고 초·중등 현직 교원 대상 연수 개발 및 운영·확산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마스터 교원 200명, 리더 교원 600명을 양성하고 충청권역 전체 교원의 10%에 해당하는 8천 명의 일반 교원을 대상으로 현장 적합도와 충실도가 높은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AIEDAP 사업은 우리의 교육 시스템을 돌아보고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교사들이 AI·디지털을 활용한 효과적인 교수학습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빠르게 미래 역량을 함양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3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1회 중등 영어교사 워크숍’을 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 영어교과부장, 영어 또래학습 동아리, 온라인 수업교류 및 방문-방한교류, 영어독서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뿐만 아니라 워크숍 주제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중등 영어 교원 약 110여명이 참석해 주제별로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그룹 분과 활동을 통한 상호 컨설팅도 이루어졌다. 이번 워크숍은 2023학년도 영어교육 정책 방향 및 운영방안 정보공유,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가 주관하는 교육현장 보편적 국제화 사업 안내, 영어 교실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사례 공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어교사 간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본 워크숍은 영어 또래학습 동아리 운영을 통한 단위 학교 학력격차 완화 프로그램 우수 운영 사례를 비롯해 에듀테크 활용 영어독서 프로젝트 수업 온라인 수업교류 운영사례 영어교과 융합 활동 사례 다양한 영미문학을 활용한 CBI 교육과정의 실제 등을 주제로 운영됐다. 워크숍에 참석했던 중등 영어교사는 “참신한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교육 변화에 대한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워크숍 참여 및 상호교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소통과 참여의 영어교육 문화 형성을 통한 중등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연중 상시 영어교사 워크숍을 앞으로도 계획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영어교사들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전문성 신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어교사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대전 영어 공교육 발전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4일 시·도 교육청 핵심교원 연수 담당자 및 퍼실리테이터 등 75명을 대상으로 ‘2023년 권역별 교육과정 총론 핵심교원 연수 강사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교육과정 핵심교원 양성 및 이해 제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권역별 핵심교원 연수를 진행하는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주연 박사의 ‘역량과 자기 주도성을 기르는 교육과정·수업·평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학교급별로 분임을 구성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 및 중점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퍼실리테이터 활용 교육의 실제’라는 주제로 추후 4개 권역별로 진행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교원 연수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을 위한 핵심교원 연수 토의·토론 과제를 발굴하고 핵심교원 연수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도 이루어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핵심교원 연수의 성공적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혁신사업의 일환으로 공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관심도 향상을 위해 5월 8일부터 31일까지 대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숨은공간 찾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휴 공간, 위험 공간 등의 탐색을 통한 공간 활용 방안 마련 및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학교공간혁신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다양한 공간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전 참여방법은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더 나은 학교생활과 학생 성장을 위해 학교 환경을 개선하거나 새롭게 희망하는 공간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작성해 제출한다. 이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교육감상 시상을 할 예정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공간혁신 아이디어는 2024년 학교공간혁신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홍보를 통해 학교 구성원들이 사용자와 함께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교육 수요자들이 공간 구성을 위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만족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공간을 마련하는 등 대전교육환경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3일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중등 진로전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스스로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법들을 모색하고자 교사들이 자체적으로 주제를 모색하고 참여를 신청해 이루어진 자발적인 자기계발 워크숍의 형태로 마련된 시간이었다. 워크숍은 ‘중·고등학생 진로심리검사 해석방법 및 후속 진로상담의 실제’를 주제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국가진로교육연구센터 전문연구원 방혜진 박사의 특강과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진로심리검사의 해석 및 상담에 대한 적용 사례 분석과 토의, 질의 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 참여한 진로전담교사들은 진로와 진학이라는 현실적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도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 자료와 방법을 얻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후기를 남겼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에도 학교 현장에서 진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진로전담교사의 진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워크숍을 지원할 계획이고 ‘학교 유형별 진로코칭 연수’, ‘초·중등 역량 강화 직무 연수’ 등 다양한 연수와 ‘진로교육 컨설팅’을 통해 교원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급속한 사회변화 속에서 학생들 각각의 요구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진로설계지도역량을 갖추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진로전담교사들의 진로교육 지도 역량 강화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이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상반기에 기초수학 배움이 느린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과 교수학습 능력 신장을 목적으로 2023학년도 초등학교 기초수학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기본과정으로 4월 11일부터 4월 15일까지 80여명의 초등학교 교원이 기본과정을 신청해 연수를 시작했다. 이어서 4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심화과정과 전문가과정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본과정은 수감각 놀이수학 및 기초연산 지도의 실제라는 주제로 이루어지며 심화과정은 수학부진이해 및 진단방법, 연산유창성 등 강의와 현장 적용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새로 개설되는 전문가과정은 슈퍼비전의 이해 및 관찰 분석, 수퍼비전 실습 등 난산증 및 기초수학 배움이 느린 학생의 특성을 이해해 진단하고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도록 교육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저학년 담임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초수학교육 전문성을 신장함으로서 수학이 학생들에게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거라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공교육의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개입과 지원으로 학력격차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