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0월 8일과 10월 16일 이틀간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최종보고회는 대전교육 현장의 다양한 정책적 요구를 반영해 추진한 위탁연구과제의 주요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연구 결과의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연구책임자의 최종 연구결과 발표에 이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 및 연구협력관의 의견 교환을 통해 연구과제별 주요 성과와 개선·보완 사항을 살펴보고 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심의 의견을 반영해 완료보고서를 발간하고 오는 11월 12일 연차보고회를 통해 연구성과를 교육가족과 공유할 예정이다.최종보고회 심의 대상 연구과제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안’, ‘지역수요를 반영한 대전교육발전특구 현장 안착 방안 연구’,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실태 분석’, ‘대전시교육청 통학지원 운영 방안 연구’, ‘데이터 기반 사용자 참여형 학교공간 구성 체계 연구’등 총 5건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이번 정책연구가 대전교육의 현안과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구 결과가 교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연구성과의 관리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0월 17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및 과례마을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볕쉼터 플로깅 산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대문초등학교는 10월 16일 대전시교육청의 초등학교 체육시설 드림핏 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새 단장을 마친 ‘신체활동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휴교실을 활용해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체육활동 공간을 조성하고 특색 있는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드림핏’은 ‘드림’과 ‘핏’의 합성어로 교내 유휴공간을 학생들의 움직임을 유도하는 다양한 체육·스포츠·놀이 활동 공간으로 조성해 학생들의 꿈과 건강을 동시에 키우는 대전 학교체육시설 환경 개선 사업이다.개관식에는 교직원과 전교어린이회 임원 등이 참여해 일상적인 신체활동 중심 공간이 될 신체활동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학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새 단장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새로운 신체활동실은 학생들이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마음껏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꾸며졌다.바닥과 벽면 전체에 푹신한 충격 흡수 안전 매트와 안전 커버를 설치해 부상 위험을 최소화했으며 대형 거울에는 파손 시 파편으로 학생들이 다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안전 필름을 꼼꼼하게 부착했다.또한 벽면에 다목적 수납함을 새롭게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깔끔한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대전대문초등학교 이회선 교장은 “미래형 체육활동 환경 구축을 통해 다 함께 행복한 학교체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건강체력 관리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교어린이회 회장 오하은 학생은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새롭게 기획한 독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산성랜드’를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단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춤을 추는 ‘부끄럼쟁이 토끼를 구해줘’, ‘나만의 토끼 키링 연구소’등 체험 활동과 4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선물을 받는 스탬프 투어 등 총 9개의 행사로 운영한다.참여 방법 및 세부 일정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경험과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 대표 어린이도서관으로서 독서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초·중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자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디지털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의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예술 및 정보 교과와 연계한 디지털 기반 콘텐츠 창작 체험을 지원하며 관내 초·중학교 36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매년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어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특히 올해는 영상 분야 ‘일상 숏폼 만들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공지능 활용 진로 포트폴리오’등의 강좌를 신설해 학생들에게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콘텐츠 기획 및 창작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활동에 필요한 교구와 재료 등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전액 지원한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디지털 도구와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디지털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준비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옥계초등학교는 학교 공간 혁신 사업인 ‘꿈꿔온도서관’을 통해 ‘꿈빛나래도서관’을 구축하고 학교 도서관 현대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꿈빛나래도서관은 세 개의 교실 및 복도를 통합해 조성한 복합형 독서·학습 공간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했다.편안한 독서 환경과 함께 모둠 활동, 문화·예술 활동, 휴식 등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교 도서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특히 지난 4월 27일에는 충청북도 교육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 교육 활성화 관리자 직무 연수’의 일환으로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초등 교장과 교감 및 독서 교육 연구회 회원 32명이 대전옥계초등학교를 방문했다.방문단은 꿈빛나래도서관 공간을 둘러보며 공간 조성 방식과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한 독서 교육 활성화 방안을 공유받았다.이날 연수에서는 꿈빛나래도서관 구축 과정과 운영 방향, 학생 참여 중심 독서 교육 실천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연수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공간의 변화가 학생들의 학습과 독서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옥계초등학교 박순일 교장은 “우리 학교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배움과 경험이 확장되는 복합형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공간을 활용한 창의적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1550억원이 증액된 3조 692억원으로 편성해 대전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에 따른 학교 현장 부담 완화, 미래 교육 기반 확충 및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세입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155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편성했다.세출 예산의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첫째,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 교육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공요금 지원 등 학교 운영 비 138억원을 증액 편성했다.둘째, 미래 교육 기반 확충 및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해 학교 무선 인프라 확충 182억원, 맞춤형 프로그램 이용권 지원 등 방과 후·돌봄 운영 48억원, 교육 취약 학생의 맞춤형 교육 기회 보장 지원 30억원 등 총 357억원을 편성했다.셋째,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 조리실 환기 설비 개선 및 급식 기구 교체 143억원, 노후 냉난방기 교체 216억원, 옥상 방수와 내진 보강 및 손 끼임 방지 장치 등 시설 안전 제고 63억원, 기타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총 623억원을 반영했다.이 외에도 계약제 교원과 교육공무직 등 인건비 116억원, 기타 교육 행정 사업 등 316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정부 추경에 따라 증액 교부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 활동이 안정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며 “편성된 예산을 신속하고 내실 있게 집행해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2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정보원은 지난 4월 25일 ‘2026년 학부모와 함께하는 정보영재 SW·AI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정보영재교육원 재원생 가족 66명이 참여했다.특히 프로그램별로 11가족씩 소규모로 운영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각 프로그램은 직접 조작하고 설계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초등 2개 프로그램과 중등 1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초등 과정인 ‘AI 코딩 드론 탐험대’에서는 드론의 움직임을 코딩해 미션을 수행하고 ‘시크릿 코드 연구소’에서는 암호 해독과 알고리즘 설계를 통해 정보 보안의 원리를 체험했다.중등 과정인 ‘스마트 가든 랩’에서는 센서를 활용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작물 생장을 관리하며 미래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딩, 드론 제어, 아두이노 기반 피지컬 컴퓨팅, 정보 보안, 스마트팜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했다.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미래 산업에 관심을 갖고 SW·AI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또한 체험 중심 활동의 특성을 고려해 사전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 보건 교사를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드론을 코딩하고 조종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낯설게 느껴졌던 SW·AI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체험 교실은 단순히 배우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가족이 함께 경험하며 미래 기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경험을 통해 미래를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가족 놀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가족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와 공예를 매개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유아의 전인 발달을 지원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했다.특히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청렴하고 공정한 운영을 기반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건강하게 쑥쑥, 푸드 테라피’는 3세에서 5세 유아 및 보호자 6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만드는 세계 여러 나라 가정식 힐링 요리 활동을 운영한다.비프 퀘사디야, 치킨커틀릿, 꼬마김밥 등 다양한 음식을 가족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유아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또한 ‘손끝에서 피어나는 가족 공예 놀이’는 3세에서 5세 유아 및 보호자 60가족을 대상으로 마크라메, 글라스아트, 도우아트, 제스모나이트 공예 체험을 운영한다.가족 공예 놀이를 통해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경험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유아의 정서적 안정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의 창의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돕고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한편 앞으로도 청렴하고 공정한 운영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7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상반기 소통 행사 및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전북 익산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직된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렴이라는 공직자의 핵심 가치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화하기 위해 기획했다.이날 직원들은 ‘우리 모두 다 가치 청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청렴한 마음’등 재치 있는 문구의 피켓을 활용해 결의를 다졌으며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또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기관장이 앞장서고 전 직원이 공감하는 청렴 리더십 확립을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번 결의대회와 같이 전 직원이 참여하고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해, 교육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서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직원 간 신뢰를 쌓고 청렴 의지를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건강한 서부 교육 가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참여형 독서 교육 지원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우리 지역 작가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 지역 작가 특강’은 대전과 충남 지역 출신 어린이·청소년 도서 작가를 초청해 특강과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상반기에는 박현숙, 홍종의, 유하정, 이희영 작가를 초빙해 총 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선정된 학교 도서관에는 작가가 직접 방문해 집필 비하인드, 작품의 배경이 된 장소와 등장인물 설정 과정, 아이디어 구상 과정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전해줄 계획이다.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27일부터 교육 데이터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독서 흥미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4월 27일 ‘지역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유공 기관’ 으로 선정되어 대전광역시로부터 표창패를 수여받는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021년 대전 지역 20개 기관과 ‘지역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구매 확대 노력을 기울여 왔다.그 결과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로부터 기관 포상을 받게 됐다.이번 포상은 지역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실적 등이 우수하고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에는 대전시교육청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선정됐다.대전시교육청은 학습 준비물, 의약품, 도서 등 물품 구매 시 학교와 기관 인근 소상공인 및 지역 인증 서점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권고하고 있다.또한 올해 3월에는 학교장터 메인 화면 내 ‘대전지역사랑장터’를 개설해 학교 이용자가 대전 지역 업체를 통해 보다 쉽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업체 이용 확대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38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 경영자 노사 관계 리더십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성장의 길을 함께 걷는 상생의 리더십’을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경영자의 소통 역량을 높이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이끌어 가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학교 변화에 따른 학교장의 역할 재정립, 구성원과의 소통 기술, 갈등 조정, 리더십 실천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쌓아가는 총 오후 3시간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특히 노사 관계 전문 교육 기관인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연계해 전문 강사진을 활용함으로써 연수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연수에 참가한 한 교장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섬세한 소통을 필요로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떻게 함께 나아갈까를 먼저 묻는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참가자는 “민주적인 학교는 경영자의 공정한 태도에서 출발한다는 걸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투명하게 소통하고 일관되게 행동하는 것이 신뢰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학교는 학생만이 아니라 그 안의 모든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어야 하는 만큼 이번 연수가 학교 경영자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전문 직원과 교감을 대상으로 노사 관계 리더십 연수를 이어가며 모든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선진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