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12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문화여중 인근 도로 원형 화분에 황금 측백나무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학교 뒷길을 따라 원형 화분이 길게 설치된 이곳은 봄·가을 주기적으로 초화류를 식재해도 꽃이 금방 시들어 버려 미관상 좋지 못한 곳이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화분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다시 상토를 채운 후 측백나무 36주를 식재했다.
윤석연 위원장은 “가로화단에 측백나무를 심으니 우리 동네가 더 밝고 화사해졌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문화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국경일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비롯해 주요도로변 환경정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호국선열 발자취 탐방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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