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25일 만추, 10월을 맞이해 석교동 복지만두레에서 지역 어르신 20명에게 건강지원 프로그램인 마사지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석교동 복지만두레는 어르신들께서 신체적·정신적으로 보다 젊게 생활할 수 있도록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관내 경로당 2개소에서 실시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신자 회장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인 요즘 어르신들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다 젊게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는 복지만두레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은숙 동장은 “항상 어르신들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강과 젊음을 선물하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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