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새마을협의회(회장 윤태성) 와 부녀회(회장 이혜숙)에서 ‘2023년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중촌동은 31일 새마을협의회 와 부녀회에서 ‘2023년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모여 고추장 80여 개를 직접 담가 마련했다.
이혜숙 부녀회장은“이번 고추장 담그기 행사는 좋은 재료를 직접 구입해 정성을 담아 만들었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임새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백인복 동장은“매년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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