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19일 태평1동 방위협의회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정 7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태평1동 방위협의회는 2015년부터 매년 6월마다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공자들께 감사과 존경의 뜻을 전해오고 있다.
이운형 위원장은“나라를 위한 헌신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유공자들께서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배은주 동장은 “매년 유공자분들을 위해 따뜻한 존경의 마음을 실천해 주시는 방위협의회 측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국가 유공자들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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