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 관평동, 도심 속 여름추억 ‘관평천 힐링 Family’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14일 관평천 변에서 ‘관평천 힐링 Family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4년 관평동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투표로 선정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관평천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제공했다.
행사에서는 △키링 만들기 △복싱 로봇 △디폼블럭 체험 등 체험 부스와 △신발 던지기 △축구공 볼링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놀이’도 진행됐다.
이어 축하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인중 관평동장은 “이번 축제는 도심 속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함께 웃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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