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카페테리아 운영 동아리 드림로드와 창작 동아리 메이커스가 함께하는 연합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실무·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해 기획했으며 높은 관심을 보인 베이킹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8일 5월 16일 7월 11일 총 3회차로 운영했다.
드림로드는 베이킹 실습을 바탕으로 카페테리아 이벤트 기획·운영 역량을 강화했으며 메이커스는 다양한 베이킹 창작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 능력과 창작 역량을 향상했다.
또한 동아리 간 협력과 교류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베이킹 결과물은 당진 관내 예꿈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메이커스 동아리는 올해에도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
앞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두쫀쿠 창작 물품을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전달했으며 스승의 날에는 직접 만든 카네이션 모루꽃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메이커스 동아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제작한 작품을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누며 창작의 즐거움을 나눔의 가치로 확장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베이킹을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든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만든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된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유수민은 “이번 연합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협력과 사회참여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비롯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진로·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창작 활동과 재능나눔을 연계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