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선도농가 현장실습 밀착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의 현장실습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8-10기 과정에 참여 중인 도내 선도농가 62곳이다.
도 농업기술원은이 기간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연수생 면담과 모바일 출결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교육 이행 여부와 현장실습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팜 기술 전수 현황 △현장실습 애로사항 △창업 준비 수준 등이다.
이와 함께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자체 점검을 병행하고 점검 결과를 교육과정 개선과 선도농가 관리 체계 고도화에 반영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실습의 운영 실태를 꼼꼼히 점검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며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스마트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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