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20일 마디손병원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마디손병원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호진 마디손병원장은 “지난 15년 동안 우리 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사랑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효과적으로 연계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창립 15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복지정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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