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 마련 이웃과 소통하며 여름 추억 만들어 대전 대덕구 법1동은 24일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여름철 휴식과 문화 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법1동 주민자치회가 도심 속 웰빙 타임 ‘ 쉼표 하나’ 주민자치사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범샛골 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까운 도심 속에서 시원한 휴식과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주민자치위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물놀이장 △삐에로 풍선 만들기 체험 △편백나무 방향제 만들기 체험 △환경 퀴즈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예술인 공연 등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멀리 가지 않고도 동네 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체험도 하고 공연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허형욱 법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이웃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법1동장은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일상의 쉼표를 찍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주민자치사업을 적극 지원해 모두가 살기 좋은 법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 김영희 법1동장과 법1동 주민자치 위원 및 지역 주민들이 24일 주민차지사업 도심 속 웰빙 타임 ‘ 쉼표 하나’행사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설명 : 법1동 주민자치회가 24일 도심 속 웰빙 타임 ‘ 쉼표 하나’ 주민자치사업을 개최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삐에로 풍선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