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7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2박 3일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교류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교류캠프는 자매결연도시인 당진시와 강북구의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바탕으로 청소년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 강북구 청소년 뿐만아니라 보성군, 고성군, 증평군의 청소년들도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체험·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강북구의 문화·역사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울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별 미션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청소년들은 활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의견을 나누며 또래 간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교류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다른 지역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