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지역 응급의료 체계 기틀을 마련한 최한주 단국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에게 공로패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도는 31일 단국대병원 암센터 접견실에서 권민식 도 보건정책과장과 김재일 단국대병원장, 최한주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도지사 공로패 전수식을 개최했다.
최 교수는 2013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13년간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장으로 재임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했다.
이 기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 관계기관 간 협력 및 조정 △응급의료 정책 지원 △응급의료 재난대응체계 구축 등 충남 지역 응급의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했다.
권민식 보건정책과장은 “도는 13년 동안의 열정과 노고를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며 “도민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