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한국중부발전, 하나은행과 ‘서해안 든든 버팀목 발전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8. 31.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중부발전 1억원, 하나은행 2억원으로 총 3억원의 출연금을 통해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충남신보는 출연금을 재원으로 해 36억원 규모의 출연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한국중부발전의 본부와 발전본부 소재지인 보령시와 서천군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각 시군의 소기업,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일교 도 경제통상국장은 “힘든 시기에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충남신보, 중부발전, 하나은행에게 감사하다”고 밝히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자금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보령지점과 하나은행 서천지점 내 위치한 충남신보 서천군 출장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재단의 보증드림 앱을 통해서 비대면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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