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유구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지역 현안 논의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유구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는 지난 31일 유구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원규 유구읍장과 장홍권 주민위원장을 비롯해 주민위원 9명, 공주시 지역활력과,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AGAIN행복센터’ 신축을 포함한 원스톱문화복합타운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유구달밤 별빛영화관’ 운영 계획도 함께 공유됐다.
해당 영화관은 지난 8월 28일 첫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유구전통시장광장에서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박원규 유구읍장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뜻을 모아 함께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구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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