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을지연습 되짚으며 비상대비태세 점검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일 군수 주재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 2026년 을지연습 자체 강평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전반에 대한 종합보고를 시작으로 △전시 직제편성 △전시 현안과제 토의 △기관장 도상연습 △실제훈련 등 주요 연습 과정에서 잘된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부서 간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보고회에서 제기된 을지연습 과제는 2027년 을지연습 추진 시 검토 후 반영하고 충무계획 과제는 오는 10월 중 내년도 충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보완해 개선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을지연습이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실제 대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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