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교회, 추석맞이 유성구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4일 신성교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아 교인쉼터 모금액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성교회는 지난 2023년부터 저소득층 취약계층에 식료품과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저소득 대학생 13명에게는 장학금 1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윤태 위임목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도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성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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