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2026 당진시 30초의 발견’ 영상 공모전 개최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0초 숏폼 영상을 통해 당진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 당진시 30초의 발견 공모전’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대상으로 창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당진의 모습을 영상 콘텐츠로 발굴해 당진시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고 지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30초 안에 당진의 매력에 빠지다’를 주제로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해양항만·문화관광의 도시 당진의 주요 명소, 축제, 특산물·로컬음식, 지역문화, 당진시 주요 정책 등 당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영상이면 출품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4인 이내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당진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1인당 1점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마감 시각까지 제출된 작품에 한해 심사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공모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 게시한 뒤 게시물 주소와 신청 서류 등을 당진시 공식 네이버 메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 홍보협력담당관 소셜미디어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협력담당관 소셜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당진의 다양한 모습을 30초의 영상으로 담아내 당진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시선과 독창적인 연출을 담은 많은 작품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시는 수상작을 당진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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